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도라도 라는 노래 아세요?

ghrtl 조회수 : 980
작성일 : 2017-05-19 09:46:10
어제 운전중에 이금희 라디오에서 나왔는데

내가떠나온 그 푸른바다가 가장 빛난는곳이 아닐까?~~~~

아마 들어보시면 아실거에요..
예전 노랜데 남자분 목소리가 너무 맑고 옛스런 느낌이 들어요.

가사도 좋고..
유투부 찾아보니 드라마 광끼에 ost 네요. 원빈 이동건도 나왔었나봐요..
그땐 원빈이 이렇게 잘될줄 몰랐는데
IP : 124.49.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둥
    '17.5.19 9:54 AM (175.223.xxx.223)

    엄청 좋아햏던 노래죠.
    이동건이 부른거예요.
    노래 참 잘하죠. 첨에 가수로 데뷔한걸로 알아요.
    근데 좀 슬퍼요.

  • 2. 저도 좋아하는데
    '17.5.19 10:00 AM (121.141.xxx.154)

    개구장애 ?뭐 그런 그룹 ..

  • 3. 이동건
    '17.5.19 10:12 AM (203.254.xxx.51) - 삭제된댓글

    원곡은 다른이꺼고
    이동건이 다시 불렀죠...단발머리 하고 큰 눈망울로 부르던 그때 이동건 그립다

  • 4. 저도
    '17.5.19 10:15 AM (61.77.xxx.249)

    개구장애 치대보컬팀인가 불렀죠

  • 5. 지금
    '17.5.19 11:18 AM (175.196.xxx.252)

    원글님 덕분에 이동건이랑 개구장애 버전 다 들어봤어요
    원글님이 라디오에서 들었던 목소리는 개구장애 가 더 가깝겠네요
    정말 맑은 소년 느낌 목소리가 좋아서 계속 듣고 있어요ㅋ
    이동건은 " 내안에 너 있다 " 이시절부터 아직까지도 매력적이고요ㅋ

  • 6. 너무 늙어버렸다
    '17.5.19 11:23 AM (210.104.xxx.69) - 삭제된댓글

    물론 알지요 하면서 봤더니 제가 아는게 아니네요 ㅠㅠ
    굼베이댄스 밴드가 불렀던 구슬픈 팝송 있어요

  • 7. 너무님
    '17.5.19 11:26 AM (175.196.xxx.252)

    저도 그 팝송 생각하면서 클릭했었네요ㅋ

  • 8. 후리지아
    '17.5.19 3:11 PM (39.7.xxx.161)

    헉.노래방만 가면 부르는 남푠 18번이예요.
    51살 양띠요. 전 47인데 첨 들어본 노래라 뭐지? 했는데 입에 착착 감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076 고2 때까지 공부 못하다가 고3 때 확 오르는 경우 보셨나요? 15 2017/05/20 7,549
690075 어릴적 결핍은 언제쯤 치유 될까요? 9 .... 2017/05/20 2,732
690074 이 인간들은 홍가 같은 자들인가요? 한명숙 전 총리, 옥중 편지.. ... 2017/05/20 995
690073 모임에서 2-3살 차이나는 줄 알았더니...10살 1 .. 2017/05/20 2,928
690072 외국에서 체했을때 어떻게요? 15 ㅇㅇ 2017/05/20 6,594
690071 무시한다, 무시당한다의 뜻이 여러가지 인가요.... 2 renhou.. 2017/05/20 772
690070 폰으로 인스타 보는데 사진이 다 안보여요 1 Pp 2017/05/20 915
690069 뭐죠 중년 남녀 쌍으로 놀러간다는글 지웠네요 3 2017/05/20 2,917
690068 남3여3 여행글 2 ??? 2017/05/20 2,310
690067 대학교 축제 가수섭외 10 gg 2017/05/20 2,531
690066 새신발인데, 발 꺾이는 부분이 아파요 3 신발 2017/05/20 5,321
690065 옛 동네 친구의 눈물 4 인연 2017/05/20 3,157
690064 검사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6 검사 2017/05/20 3,254
690063 언제쯤되면 자식이 좀 덜 예뻐지나요? 14 엄마 2017/05/20 6,397
690062 올해도 자위대 창설 ㅇㅇ 2017/05/20 603
690061 노통때 사람들이 문님 곁에 고스란히 많아요 17 가만보면 2017/05/20 4,330
690060 우수하지 않아도 양질의 일자리 모두 갖고 잘 사는 사회는 불가능.. 1 2017/05/20 1,257
690059 저희 남편의 행동이 이해되나요 39 속터져요 2017/05/20 12,098
690058 시누이 노릇은 죽기전까지 하는건가봐요.. 13 ... 2017/05/20 5,335
690057 내용 없음 14 .. 2017/05/20 3,187
690056 우리나라엔 토론문화는 절대 정착하지 못하겠어요. 22 ... 2017/05/20 2,911
690055 스타벅스 텀블러 용량 질문 1 .. 2017/05/20 2,142
690054 끝까지 감동 5·18기념식서 대통령과 입장한 사람들 정체 3 고딩맘 2017/05/20 2,252
690053 제발,,,,,,비교과를 없애야 합니다!! 13 ..... 2017/05/20 2,791
690052 그런데 문대통령이란 표현은 예의없어보이네요. 49 ㅁㅁ 2017/05/20 4,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