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만 먹어도 바로 설사하는 장염은 그냥 무조건 굶어야 하나요?

장염 조회수 : 7,634
작성일 : 2017-05-19 09:08:06
매실액이 좋다해서
따뜻하게 물에 타서 먹었더니
바로 또 설사네요.
지사제 먹고 좀 괜찮아진 것 같아
매실액 타서 먹었더니
또 이러네요.
그냥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할까요?
IP : 1.234.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9 9:09 AM (203.234.xxx.136)

    매실액 그냥 설탕물 너무 맹신말고 그냥 굶으세요

  • 2. dd
    '17.5.19 9:10 AM (49.161.xxx.18)

    병원 가셔서 제대로 된 처방 받으세요.
    물만 먹어도 화장실 가는 상태면 탈수 옵니다.

  • 3. ...
    '17.5.19 9:12 AM (183.98.xxx.95)

    일단 병원 가보세요
    바이러스성 장염이면 약 드셔야죠
    그리고 전해질 불균형이 올수 있기때문에 포카리 같은 이온음료를 드시든지
    아니면 팔팔 끓인 물을 드시든지 해야죠..탈수를 막기위해서

  • 4. 점둘
    '17.5.19 9:13 AM (218.55.xxx.19)

    매실액
    위와 장에 자극적입니다
    그냥 링거 맞추세요

  • 5. 네...
    '17.5.19 9:20 AM (113.199.xxx.88) - 삭제된댓글

    장염은 굶는게 약이랍니다
    물론 약처방은 받으셔야 하고요
    설사약 너무 드시면 그거이 또 변비를 유발할수도 있대요

  • 6.
    '17.5.19 9:50 AM (182.212.xxx.215)

    저도 님처럼 너무 안 나아서 병원약 계속 먹고 먹을 것도 조심했는데 잘 안 낫더라구요.
    그런데 아버지가 정로환 먹어보라 하셔서 며칠 먹으니 나았어요.
    한번 시도 해 보세요.
    그런데 장염 이전에 항생제를 많이 드신건 아니시죠?
    만약 항생제로 인한거면 열과 함께 구역질까지 날꺼에요.
    그런 경우에는 장 내시경 찍어서 유해균 없애야 합니다.

  • 7. ,,,
    '17.5.19 2:11 PM (121.128.xxx.51)

    병원 가 보세요.
    심한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창자 속이 하얗게 나와요.
    소대창속 같이요.
    병원 가서 물어 보니 장의 내벽이 벗겨져 그렇다네요.
    날도 더운데 고생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탈진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152 총장님 뺏긴 아주대 학생들 반응-김동연 경제부총리 후보자 9 역시 2017/05/21 5,558
690151 양산 가실때 헬기 타고 가셨을까요? 4 ... 2017/05/21 2,792
690150 문재인 교육정책 큰 그림 설명드릴께요 42 이해시켜드.. 2017/05/21 4,654
690149 요즘 고3 어떻게 지내나요? 14 고3 2017/05/21 2,695
690148 검찰ㅎㅎㅎ 5 ㄴㄷ 2017/05/21 2,125
690147 (어용1팀) 북조선일보가 우리에게 쌈을 걸었습니다. 40 아닛 2017/05/21 3,253
690146 지금 교육제도에 관해 말씀하시는 분들보면 59 샬랄라 2017/05/21 2,337
690145 학종확대 절대 반대 16 .. 2017/05/21 1,389
690144 냉동 핫도그.. 어느것이 맛있나요? 17 식욕 2017/05/21 4,075
690143 문빠들을 향한 공격에 재치있게 대응하는 문빠들 2 .. 2017/05/21 1,649
690142 여름 침구세트 소재로 좋은 3 -- 2017/05/21 1,443
690141 불펜에서 열심히 거짓말로 포교하는 이슬람 2 우리나라의 .. 2017/05/21 881
690140 장하성 "文 정부 인사에 개인적으로 감동… 마음 흔들었.. 13 ... 2017/05/21 7,677
690139 식기세척기 질문이요 11 일하는 엄마.. 2017/05/21 2,057
690138 국가는 역시 시스템정책으로 가야 8 ㅇㅇㅇ 2017/05/21 1,169
690137 이런증상은 뭘까요 1 ㅜ. 2017/05/21 669
690136 소화분말 뒤집어 쓴 정우성의 소방관 고 챌린지 6 고딩맘 2017/05/21 1,804
690135 우리 피부비결 하나씩만 풀어봐요~(저렴한방식위주) 76 40대 2017/05/21 19,781
690134 햇마늘 구입 2 여름 2017/05/21 1,333
690133 설리는 이제 아예 퇴폐미를 컨셉으로 잡았나봐요 11 .. 2017/05/21 7,764
690132 우리는 신이 아니라 대통령을 선출했습니다. 16 지금은 무엇.. 2017/05/21 4,477
690131 사이버대학원 공부 힘들까요? 1 직장맘 2017/05/21 1,334
690130 사법고시는 왜 폐지하는 걸까요? 33 이유가 2017/05/21 4,418
690129 장하성 "재벌개혁, 인위적 강제조치 안한다" 4 샬랄라 2017/05/21 1,614
690128 빨래의 정석. 5 ... 2017/05/21 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