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송유근 근황 물어보신분
그때 그 표절사건 1년 후에도 또 졸업을 못했어요
이 링크 3.3 보시면
일반인도 보기쉽게 논문표절에 대해 나와요
유근이는...
두번째 논문마저 표절이라니..부모때문에 압박을 받아 아이마저 거짓말을 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https://namu.wiki/w/송유근
지나고 보면 그때 그 일들이 한꺼번에 이해가 되는 일을이 있는데
처음에 송유근이 이슈가 되었을때
중소기업 공기정화기를 송유근이 직접 발명했다며 그 아버지가 언론에서 직접 유근이를 통해 시연해보이도록 했는데 알고보니 중소기업 물건이었던적이 있어요 그 기업에서 항의를 했고 유근이 아버지가 사과를 했어요.
솔직히 그 부모가 ... 음 ...지금 보니.. 참 그래 보여요.
인터넷에 보면 지금까지 수억은 마치 지원받은 것처럼 나오던데.... 처음에 인간극장 나올때 굉장히 삶이 힘든 집이라 들었는데....결국 나라돈으로 지금까지 한가족이 생계를 버틴건가 하는 생각두 들고요
1. ㅠ
'17.5.19 1:49 AM (110.70.xxx.77)2. 그래도
'17.5.19 2:00 AM (61.76.xxx.17)6세에 정보처리기능사, 7세에 고입 고졸 검정고시면 확실히 천재였긴 한 것 같은데...(우리 아들 생각해보면ㅡㅡ;;;;)
어쩌다가 표절만 두번이 된거죠? 진심으로 응원하던 사람이라 당혹스럽네요. 안타깝구요.3. 유근이가 처음에
'17.5.19 2:05 AM (110.70.xxx.77)첫 표절로 걸렸을때
그때 긴 인터뷰에서
국민이 준 박사학위라 생각하고
다음달에 새 논문을 내겠다고 했었어요.
표절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그런 말은 단 한마디도 없었구요
온국민들에게서 관심을 받는 아이니
애가 사실 정서가 일반인들과 같을수는 없을것 같아요
많이 압박스럽겠죠.4. 디씨 물리갤러리
'17.5.19 2:13 AM (110.70.xxx.77)표절 지적 원문
작성자 : 김물리
이 사람이 첫표절때도 저널과 연락하면서 표절로 유근이 논문이 내려가는데 결정적 역할한듯요...
http://m.dcinside.com/view.php?id=physicalscience&no=88839&page=1&search_pos=...
저널이 아닌 아카이브에 올린 이유가
저널에서 아예 안받아줘서 라는 댓도 있네요5. 부모가
'17.5.19 7:17 AM (61.80.xxx.147)문제....
6. 그 새로운 논문도
'17.5.19 7:53 AM (210.219.xxx.237)또 표절이란 말씀인가요???
7. ㅣㅣ
'17.5.19 6:38 PM (223.33.xxx.68) - 삭제된댓글애는 뛰어난 애는 맞지만
그렇게 무리해서 그럴 필요가 없었지요
7세때 고졸검정고시 패스해서 뭐하려구요?
초등학교 중학교 과학고 대학
그런 식으로 정식코스를 밟아야죠
코스 뛰어넘는다고 좋은게 아님
송유근 일로 어쨌든 이젠 애가 뛰어나다고 부모가 설치는 일은 없을거 같네요8. 아,,,안타깝네요...
'17.5.19 10:24 PM (115.93.xxx.58)분명 재능은 뛰어난 아이였을텐데....
부모님이....9. ..
'17.5.19 11:11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어려서부터 띄워지다가
요즘 평가에 몹시 괴로울듯..10. 내버려두면 안되나요
'17.5.19 11:52 PM (121.176.xxx.62)안타깝네요
누구보다 본인이 힘들 것 같은데...11. ᆢ
'17.5.20 12:51 AM (223.62.xxx.157)진짜 그만좀 놔두세요
똑똑했던건 사실이예요
그냥 그 아이 인생이 너무 짠해서 자꾸 게시판에 그 학생 얘기 끌어오는거 어른스럽지 못하고 양아치 같아 보여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89553 | 50평대 거실에 LG 19평형 휘센 스탠드 에어컨 괜찮을까요? 2 | 19 | 2017/05/21 | 5,357 |
689552 | 저출산시대의 교육정책 3 | 흠 | 2017/05/21 | 735 |
689551 | 성욕이 없으면 연애 사랑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드는거죠? 8 | af | 2017/05/21 | 5,941 |
689550 | 총장님 뺏긴 아주대 학생들 반응-김동연 경제부총리 후보자 9 | 역시 | 2017/05/21 | 5,475 |
689549 | 양산 가실때 헬기 타고 가셨을까요? 4 | ... | 2017/05/21 | 2,677 |
689548 | 문재인 교육정책 큰 그림 설명드릴께요 42 | 이해시켜드.. | 2017/05/21 | 4,559 |
689547 | 요즘 고3 어떻게 지내나요? 14 | 고3 | 2017/05/21 | 2,530 |
689546 | 검찰ㅎㅎㅎ 5 | ㄴㄷ | 2017/05/21 | 2,030 |
689545 | (어용1팀) 북조선일보가 우리에게 쌈을 걸었습니다. 40 | 아닛 | 2017/05/21 | 3,184 |
689544 | 지금 교육제도에 관해 말씀하시는 분들보면 59 | 샬랄라 | 2017/05/21 | 2,148 |
689543 | 학종확대 절대 반대 16 | .. | 2017/05/21 | 1,313 |
689542 | 냉동 핫도그.. 어느것이 맛있나요? 17 | 식욕 | 2017/05/21 | 3,978 |
689541 | 문빠들을 향한 공격에 재치있게 대응하는 문빠들 2 | .. | 2017/05/21 | 1,580 |
689540 | 여름 침구세트 소재로 좋은 3 | -- | 2017/05/21 | 1,293 |
689539 | 불펜에서 열심히 거짓말로 포교하는 이슬람 2 | 우리나라의 .. | 2017/05/21 | 805 |
689538 | 장하성 "文 정부 인사에 개인적으로 감동… 마음 흔들었.. 13 | ... | 2017/05/21 | 7,571 |
689537 | 식기세척기 질문이요 11 | 일하는 엄마.. | 2017/05/21 | 1,889 |
689536 | 국가는 역시 시스템정책으로 가야 8 | ㅇㅇㅇ | 2017/05/21 | 1,072 |
689535 | 이런증상은 뭘까요 1 | ㅜ. | 2017/05/21 | 580 |
689534 | 소화분말 뒤집어 쓴 정우성의 소방관 고 챌린지 6 | 고딩맘 | 2017/05/21 | 1,666 |
689533 | 우리 피부비결 하나씩만 풀어봐요~(저렴한방식위주) 76 | 40대 | 2017/05/21 | 19,584 |
689532 | 햇마늘 구입 2 | 여름 | 2017/05/21 | 1,242 |
689531 | 설리는 이제 아예 퇴폐미를 컨셉으로 잡았나봐요 11 | .. | 2017/05/21 | 7,594 |
689530 | 우리는 신이 아니라 대통령을 선출했습니다. 16 | 지금은 무엇.. | 2017/05/21 | 4,373 |
689529 | 사이버대학원 공부 힘들까요? 1 | 직장맘 | 2017/05/21 | 1,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