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 서른 넘어서 다들 결혼 잘 하던데.... 제 주위만 그런걸까요?

ㄴㅇㄹ 조회수 : 4,202
작성일 : 2017-05-19 01:12:36
서른 하나 된 처자인데요. 전 20대 넘기면서 아 이제 시집가기 힘들겠구나 하고 마음을 접었어요
괜찮은 남자들은 30대 안 본다니까요. (82에서 봤음. 회사 남자들의 여론)
근데 제가 맞선 본 남자들 혹은 주위 괜찮은 나이 꽤 있는 남자들도 서른 셋, 넷인 분들하고 많이 결혼하시네요.
다만, 여자분들 공통점이 외모도 좋으시고 커리어 방면에서도 잘 쌓으신 분들이라는 것

IP : 175.156.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한거 아닌가요?
    '17.5.19 2:00 AM (110.70.xxx.77)

    님같으면 ... 어떤 선택을 하시겠수

  • 2. 그러니까
    '17.5.19 2:09 AM (222.96.xxx.11) - 삭제된댓글

    그냥 나이만 확기꽌찬 여자들이 아니잖아요
    직장탄탄 @(외모등)
    그리고 그런 괜찮은 조건의 분들도 만 35세 넘으시면 정말 그땐 가기 힘드세요
    동의 하든 안하든 마지막 마지노선이에요 35세

  • 3. 그러니까
    '17.5.19 2:14 AM (222.96.xxx.11)

    그냥 나이만 확기꽉찬 여자들이 아니잖아요
    직장탄탄 @(외모등)
    그리고 그런 괜찮은 조건의 분들도 만 35세 넘으시면 정말 그땐 가기 힘드세요
    동의 하든 안하든 마지막 마지노선이에요 35세

  • 4. 솔직히
    '17.5.19 2:38 AM (75.166.xxx.114)

    커리어방면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려면 20대에 결혼 불가능해요.
    남자들중에 외모괜찮고 돈잘버는 30대여자 싫다는 사람 별로 없을걸요?
    여자가 내세울거없을땐 나이라도 젊은게 남자들에게 어필한다는거지 잘나가는 30초중반은 외모면에서도 늙으보이지도않고 임신에도 문제없고 괜찮은 남자랑 결혼못할 이유가없죠.
    별거없는데 나이까지많은 여자가 결혼하기 힘든거죠.
    그 나이까지 결혼한거도 아니면서 대체 뭘했길래 저리 이루어놓은것도 없나싶은 한심한생각이 드니까요.

  • 5. ...
    '17.5.19 2:53 AM (121.128.xxx.83)

    진짜 외모에서 풍기는 여자냄새가 엄청 중요한 거 같아요
    이게 예쁜거랑 꼭 일치하는 건 아님

    그래서 연애를 끊이지 않고 해야 승률이 올라가요
    남자한테 어필할 줄을 아니까...

    요샌 커리어도 중요한 세상이니까요

    열심히 사시면서 만나보기도 열심히 하세요...

    그래야 결혼도 잘해요

  • 6. ..
    '17.5.19 3:57 AM (175.116.xxx.236)

    커리어없ㅅ는사람은 어찌쓰나.. 평생 혼자살아야겠죠..

  • 7. 사실은
    '17.5.19 4:01 AM (75.166.xxx.114)

    커리어없는 사람은 혼자살수도없죠.
    뭐해먹고사나요.....평생 혼자살려면 평생 돈벌수있는 탄탄한 직장이라도 있어야죠.
    누가 밥먹여주나요...커리어없는 여자들은 사실 취집해야하니 한살이라도 젊어서 남자들이 얼굴 외모 나이만보고도 좋아할때 결혼하라는거죠.

  • 8. 직장 있음 괜차나요
    '17.5.19 6:38 AM (118.176.xxx.80)

    단 무능 취집녀는 20대에

    취집해봤자 종노릇

    본인 능력이 최고임

  • 9.
    '17.5.19 8:13 A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결혼은 아무 나이대에나 할 수 있어요.

    다만 본인의 소위 "조건"보다 잘 가려면 20대가 제일 유리하죠.

    전 주변에 전문직 여자들 많은데 35세 넘어서도 비슷한 스펙의 남자들이랑 결혼 잘 해요. 전문직 남자들이나 부자랑 결혼하는 20대 여자들은 특별한 스펙 없는 경우가 더 많고요.

    본인의 스펙 (외모포합)울 키우시던가 남자 조건을 확 낮추면 언제든 시집 만족스럽게 갈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716 초등학생이 엄마를 그리며 쓴 시..눈물 나네요.. 12 골드문트 2017/05/22 2,031
690715 (수도권만 해당)티머니카드 분실 잦은 아이들을 위한 카드 2 비옴집중 2017/05/22 1,159
690714 코코넛 오일 어디에 좋은가요? ^^* 2017/05/22 435
690713 낼 503 면상 볼수 있는 건가요? 9 .... 2017/05/22 1,562
690712 청문회 자격 3 ... 2017/05/22 476
690711 시모 남친 이야기(제가 오바인지 판단이 안섭니다.) 33 순콩 2017/05/22 5,876
690710 "자식 잃은 경험.." 김동연 후보자 '세월호.. 4 에휴 2017/05/22 2,318
690709 서울시 교육청 고교학점제 시행하나보네요 4 ..... 2017/05/22 1,253
690708 사찰요리 많이 어렵나요? 11 2017/05/22 2,269
690707 나혼자 산다 김연경 갔던 마트가 4 어디인가요 2017/05/22 5,790
690706 완두콩 언제가 시즌인가요? 15 대량 구입 2017/05/22 1,491
690705 축농증 항생제복용 13 삼산댁 2017/05/22 4,734
690704 이명박 , 4대강 감사에 “가뭄 극복에 힘써라, 시빗거리 만들지.. 23 넌 죽엇어 2017/05/22 4,653
690703 집 욕심때문에 괴롭습니다. 5 ㅇㅇ 2017/05/22 3,989
690702 에스프레소 커피 드시는분 5 2017/05/22 1,486
690701 이시언씨 좋은데 11 00 2017/05/22 6,262
690700 나도 몰랐던 더러움... 17 반성중 2017/05/22 7,531
690699 드디어 알바를 그만두게 됐어요.축하해주세요 5 지옥탈출 2017/05/22 2,261
690698 Ebs나 서울문화재단에 취업하려면 학력과 나이가 중요하겠죠? 1 ㅇㅇ 2017/05/22 1,040
690697 현재 입시가 예전으로 못돌리는 4 ㅇㅇ 2017/05/22 911
690696 발 뒷꿈치 갈라짐이 심한데요 9 흑흑흗 2017/05/22 6,304
690695 시가도 싫고 남편도 싫어요. 10 .. 2017/05/22 3,198
690694 문재인 대통령님의 므흣한 후배 챙기기.. 7 phua 2017/05/22 2,541
690693 도우미께 어떤 반찬 부탁드릴까요? 4 ... 2017/05/22 1,569
690692 뉴욕 호텔 위치요? 10 뉴욕 2017/05/22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