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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작가님의 상처없는영혼읽고

감사나라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17-05-18 18:17:00

.. 마음 곳곳 여러군데 약하거든요 제가..

그런데 .. 많은 치유받았어요. 신기하게두요.

책 읽고나니  마음이 넓어지고

상처잘 안받고 그렇네요.

작가님이 제스타일인가.ㅎ

고맙네요 공지영작가님.

같은 동시대 살아가는 작가님 글이라 더 와닿고.

한국사람이 쓴 글이라 더 편하고 그렇네요.

고맙습니다...

예전에 쓰신글인거같은데.. 좋아서 작가님 다른 책도 빌렸네요

좋은 책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IP : 211.114.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jv
    '17.5.18 6:41 PM (125.177.xxx.62)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그분 책은 잘 읽히는것 같아요.
    두루 읽어보는것도 좋죠.

  • 2. ..
    '17.5.18 6:59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공지영 작가 .. 힘있는 글 잘 쓰죠.
    저도 힘들때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읽고 위안을 얻었어요.
    이외수의 여러 단편들도 그렇고요.
    두 작가들이 사랑받는 이유는, 힘든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거예요.

  • 3. 네.
    '17.5.18 7:28 PM (112.150.xxx.194)

    공지영 작가님, 글 쉽게 잘 쓰시죠.
    저는 공작가님 에세이가 좋던데, 쉬운것 같아도 곱씹게 되는 맛이 있는거 같아요.

  • 4.
    '17.5.18 7:30 PM (110.70.xxx.225)

    급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고맙습니다~~

  • 5. 원글이
    '17.5.18 7:54 PM (211.114.xxx.140)

    네.. 외로움에 의한 불안감이었던것같아요...
    독립후 몇달동안 저 감정으로 질질 끌려다녔었는데
    확 놓아져버린 기분.
    그냥 나로 존재할 수 있다. 살아갈수 있다..
    용기를 주신것같습니다..

  • 6. ..
    '17.5.18 7:58 PM (125.186.xxx.75)

    한번읽어보고 싶네요..감사합니다..

  • 7. ……
    '17.5.18 8:07 PM (125.177.xxx.113)

    공지영 작가님책 저도 좋아하는데...
    읽어봐야겠어요

  • 8. 추천
    '17.5.18 11:33 PM (175.121.xxx.139)

    공지영의
    '높고 푸른 사다리' 추천합니다.
    아마 원글님 취향하고 맞으실 듯 합니다.

  • 9.
    '17.5.19 1:53 AM (220.77.xxx.63) - 삭제된댓글

    읽고 싶네요
    상처없는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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