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 거주하는 51세의 혼자된 남자입니다.
땀흘려 일하는 것을 소중한 가치로 여기고
마음과 마음으로 따뜻하게 감싸주고 살고 싶습니다.
어디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이 양반 며칠전에도 글 올렸던 분일쎄
이러다 글빨로 전화빨로 사랑한다 어쩌고해서 여자 꼬셔서
돈부터 다 울궈먹는 사기꾼들 많습니다
원글님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모르는 분이니) 조심조심하세요
심지어 그 나라에 살면서 현지에 온 여자 여럿 그래서 미주사이트 등에서 글 올라오는 경우 많잖아요
그 나라에도 나이든 한국여자들 드글드글한데 여기서 왜 이러시나 몰라.
나오잖아요
문....님 이라고
거의 뭐 천사더구만요.
까페도 있는거 같고
권리당원 이라는것도 있는것 같은데
moon. 님 적극 추천
결혼 상담소 이용 하세요
요새는 낭자고 여자고 날고 기는 사람이 많아서 무서워요
그러고 보니 마음이 추우신 분 요새 글 안쓰시네요?
이 분 요새 보신 분 계세요?
그런 쌍팔년도 방법 요즘은 안 통해요.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너무 좋은데...
문재인대통령은 안될까요?
청와대에 계세요~~
따뜻한 남반구에서 잘 데펴서?덥혀서? 사귀시면??
국제사기꾼처럼 여기서 이러심 어쩝니까?
님이 괜찮은 사람이면 주위서 소개받으심 되는데 여기서 이러시는거 보면???
나는 많은 여자를 찾지 않습니다. 나를 사기꾼으로 봐도 괜찮습니다. 어딘가에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다. 세심하게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람이 그 어딘가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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