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울고 있어요
1. ++
'17.5.18 10:31 AM (112.173.xxx.168)아...진짜 감동입니다.
눈물나고 박수치고...나혼자 바쁩니다.2. 고딩맘
'17.5.18 10:31 AM (183.96.xxx.241)네 가슴 뭉클하면서 기쁘기도 하면서 ㅎ
3. 하..
'17.5.18 10:31 AM (110.70.xxx.83)저도 웁니다..
4. 수현
'17.5.18 10:32 AM (14.46.xxx.201)네 감동입니다
5. 유족분들 가슴의 한이
'17.5.18 10:32 AM (210.99.xxx.221)대통령말씀으로 씻겨내려갈것 같아요..조금이나마.
눈물찍으시는 소복의 유족분들....
마음이 아프네요.6. 8일차
'17.5.18 10:32 AM (182.212.xxx.90)눈물이 줄줄흐르고
박수받느라 말을 중간중간 끊어가시는
우리 대통령님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저 단호한 모습이라니!!!!!!!!7. 목숨을 바친 학생 하나하나
'17.5.18 10:33 AM (222.108.xxx.50)다 불러주시네요. 눈물이 납니다.
8. ᆢ
'17.5.18 10:33 AM (223.33.xxx.190)진정한 5ㆍ18기념식 치유의 기념식 입니다
9. 선물
'17.5.18 10:34 AM (182.209.xxx.40)저두요.. 기념식보며 울어보긴 처음
10. 아
'17.5.18 10:34 AM (175.223.xxx.48)저도 울고
화면에 비춰진 송영길 의원님도 울고 계시네요11. 저도요ㅜㅜ
'17.5.18 10:34 AM (117.111.xxx.39)연설 한마디한마디가 명문이네요
12. ..
'17.5.18 10:34 AM (119.149.xxx.21)저 나가야돼요.
화장한 얼굴로 줄줄 울어서 다시 화장해야. .
그래도 넘 좋아요. 엉엉13. 저두요 ㅠㅠ
'17.5.18 10:34 AM (223.33.xxx.33)듣는데 눈물이 ㅠㅠㅠㅠ
14. 고딩맘
'17.5.18 10:35 AM (183.96.xxx.241)518 희생자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가족들의 37년 한을 풀어주시는 우리 대통령 !!!
15. 꿀단지
'17.5.18 10:35 AM (121.161.xxx.113)저도 울면서 연설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의 말씀이 많은 분들의 희생이 대한 위로가 되고 억울함과 분노가 해소되는 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16. 눈물을
'17.5.18 10:35 AM (125.177.xxx.55)주체할 수 없네요 주책맞게 계속 울고 있음
행복하면서도 슬프고 그런 기분....17. 홍씨가
'17.5.18 10:35 AM (211.114.xxx.82)안되길 정말 정말 다행이다....
18. ㅡㅡ
'17.5.18 10:36 AM (116.45.xxx.105) - 삭제된댓글자존의 역사..
아픔을 진심을 다해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아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19. ....
'17.5.18 10:37 AM (122.36.xxx.200)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유족들이 위로 받으셨을것 같습니다 ㅠㅠㅠ
20. 저도 보고싶어요
'17.5.18 10:38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유투브에 올라왔을까요? 사무실이라 몰래봐야하는데.. ㅠㅠ
21. 저도요~
'17.5.18 10:38 AM (58.231.xxx.5)한마디 한마디가 가슴에 저미네요 ㅜㅜ
22. ᆢ
'17.5.18 10:38 AM (210.90.xxx.19)저두요 ㅠㅠ
23. 다좋은데
'17.5.18 10:40 AM (223.39.xxx.26) - 삭제된댓글제목에 무슨일인가해서 해서 들어왔더니 꽃노래도 하루이틀이지요.지겨운 사람도 있어요.
칭찬을 여기서할게 아니라 직접 가서 하시고 우시면 안ㄷ힐까요?24. 윤태영
'17.5.18 10:40 AM (119.67.xxx.187)연설전문가가 쓰고 대통령은 다듬고.
노무현대통령때 부터 윤태영 비서관은 인정받았지만 다시 들으니 더 좋고 진심을 다해 연설하시는 대통령님.
감동입니다.25. ..
'17.5.18 10:41 AM (180.229.xxx.230)편지읽은 유족 안아주시네요
대통령님도 눈물 닦으시고 ㅠ26. ...
'17.5.18 10:44 AM (220.76.xxx.85)아 ... 눈물 ㅠㅠ
27. 저도 매일 찌질하게 울어요
'17.5.18 10:45 AM (211.106.xxx.133) - 삭제된댓글노통을 외면하고
그 죽음을 슬퍼할 자격도 없는거같아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세월호는 내 잘못같아서,
그나이대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너무 부끄러워
위로도 슬퍼할 여력도 없었는지
대학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조차 그 크기가 얼마만한거 몰찼던
온갖 묵힌 눈물이 요즘 매일 종일 흐르네요.28. 슬픈 생일 5.18
'17.5.18 10:46 AM (110.35.xxx.215) - 삭제된댓글김재쳥씨의 따님의 37번째 생일이면서
29세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이라고..
태어나 한 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의 얼굴..
때로는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아빠와 엄마는 행복하게 살았을텐데..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말 합니다.
아버지 당신이 제게 사랑이었습니다
당신을 비롯한 모든 아버지듵이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발판이 되었음을...
울음을 꾹꾹 눌러 말하는 37번째로 맞는 슬픈 생일의 따님을 문재인 대통령이 눈물을 훔치시고 다가가 안아주십니다.
품에 안겨 엉엉 우는 저 분은 우리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넘 목이 메어와 겨우 적습니다.
같이 기억하고 싶어서..29. 찰떡
'17.5.18 10:46 AM (118.220.xxx.155)아 어떡해 어지러워요 너무 많이 올었더니 지금도 핸폰 자막이 잘안보여요
30. 김재평씨의 따님 슬픈 생일
'17.5.18 10:47 AM (110.35.xxx.215)김재평씨의 따님의 37번째 생일이면서
29세였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이라고..
태어나 한 번도 보지 못한 아버지의 얼굴..
때로는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아빠와 엄마는 행복하게 살았을텐데..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말 합니다.
아버지 당신이 제게 사랑이었습니다
당신을 비롯한 모든 아버지듵이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발판이 되었음을...
울음을 꾹꾹 눌러 말하는 37번째로 맞는 슬픈 생일의 따님을 문재인 대통령이 눈물을 훔치시고 다가가 안아주십니다.
품에 안겨 엉엉 우는 저 분은 우리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넘 목이 메어와 겨우 적습니다.
같이 기억하고 싶어서..31. 찰떡
'17.5.18 10:50 AM (118.220.xxx.155)그리고 또 놀라운거는 연설문을 안보시내요 어쩜 저리도 총명하신지 그학생들 이름도 안보고 하시고 ...
울면서 박숨지면서 감탄하면서 혼자 바쁩니다 아주32. 쓸개코
'17.5.18 11:01 AM (218.148.xxx.64)감동적인 연설 하셨나봐요. 나중에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33. 제비꽃
'17.5.18 11:10 AM (211.246.xxx.19)기념식보고 울기는 처음이고 82들어와 댓글 달면서도
눈물이 어른거리네요34. 봄햇살
'17.5.18 12:09 PM (118.33.xxx.146)40평생. 기념일행사 챙겨보기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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