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한마리가 있는데 뭘 할까요?

백야행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11-08-30 18:21:54
친정에서 키우던 닭한마리 공수해왔는데
어떻게 먹어야 잘 먹었다고할까요?
통째로된 생닭이고 먹을 사람은 신랑이랑 저밖에없어요 
토막낼수있을런지.. 칼 부러질까걱정되네요 

IP : 211.224.xxx.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계탕
    '11.8.30 6:58 PM (220.70.xxx.199) - 삭제된댓글

    삼계탕 해서 드세요

    조금 다듬어진 상태라면 칼 안들고 통째로 할수 있는건 그거 밖에 저도 생각이 안나서...

    아님 오븐이 있으시면 구워드셔도 되지 않을까요?

    삼계탕에 넣는 나뭇가지 같이 생긴것들은 마트에서 포장해서 팔아요

    그거 넣고 하니깐 식당에서 파는거 못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국물 남으면 기름걷어 냉동실에 조금씩 보관해뒀다가 미역국이나 닭계장등 여러가지 국 끓여드셔도

    되고 닭죽 가끔 한번씩 끓여드셔도 속이 편한해지고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 2. 작년 복날
    '11.8.30 7:21 PM (180.67.xxx.23)

    시장에서 토종닭 실한넘으로 사다가 하루 고아서살 발라네고 뼈 다시 고으고
    식혀서 기름 걷어내고 맛있는 국수집에서 칼국수면 사다가 담날 닭칼국수 해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더라구요. 역시 음식은 정성과 시간이여..^^

  • 3. 요즘
    '11.8.30 8:53 PM (110.11.xxx.203)

    우리집 잘해 먹는 거
    닭 푹 삶아서 맛나는 살은 소금 찍어먹고, 남은 살은 찹쌀밥과 같이 끓여 죽 쒀먹어요.
    젤 간단하지요. 퍽퍽살 처리도 쉽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7 곽교육감님 기사가 쏙~ 들어갔네요. 17 ㅋㅋㅋㅋ 쌤.. 2011/09/08 3,898
15466 이럴 경우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제가 사과해야 할까요? 14 ㅠㅠ 2011/09/08 3,592
15465 남편 주식으로 천오백 잃었서요 4 .. 2011/09/08 4,229
15464 꼼수 듣고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뭔가 근사한 일이 ... 4 좋은 느낌 2011/09/08 3,172
15463 박근혜 - 기자에게 "병 걸리셨나요?" 15 카후나 2011/09/08 3,810
15462 [단독] 롯데百 상대 ‘짝퉁 로렉스’ 집단소송 5 꼬꼬댁꼬꼬 2011/09/08 5,237
15461 인터넷 클릭해서 열어봤던 페이지 자세하게 안나오네요? 나만그런가.. 절실 2011/09/08 2,457
15460 저는 아기 낳고나서가 임신때보다 훨씬 편하더라고요. 5 2011/09/08 3,373
15459 당일여행 추천요. 1 숨돌리기 2011/09/08 2,857
15458 곽교육감한테 금전적 도움 받은 사람 또 나왔네요. 21 2011/09/08 4,571
15457 독일 TV, 후쿠시마 쌀농사 포기한 농부, 핵마피아의 정부 보도.. 연두 2011/09/08 2,499
15456 빅 3 대결 - 나경원 무조건 꼴찌 2 카후나 2011/09/08 2,692
15455 점뺐는데 재생크림 좀 추천해주세요~! 2 . 2011/09/08 4,621
15454 방사능) 9월8일(목)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34 nSv/.. 1 연두 2011/09/08 2,414
15453 머릿니를 딱 한마리 발견했어요. 8 으악 2011/09/08 4,586
15452 미역을 사는 꿈 궁금 2011/09/08 5,496
15451 좁은 아파트와 넓은 빌라 중에 어디를 선택하는 게 좋을까요? 7 이사고민 2011/09/08 4,300
15450 이불에서 냄새가 나요 5 애플이야기 2011/09/08 3,514
15449 9월 8일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세우실 2011/09/08 2,511
15448 곽노현을 구하는 아고라 청원-검찰과 언론은 MB형제들의 비리도 .. 2 아마 2011/09/08 2,886
15447 박교수 새변호사 첫 인터뷰에 따르면 7 2011/09/08 3,017
15446 곽노현 교육감 비서의 글이네요, 향기나는 글 필독! 7 참맛 2011/09/08 3,693
15445 놀이터 앞.엄청 시끄러울까요? 7 놀이터 2011/09/08 3,198
15444 한국 국가경쟁력, MB집권후 4년째 추락 盧 말기 11위에서 올.. 1 참맛 2011/09/08 2,618
15443 사생활간섭? 미국한인교회.. 2011/09/08 2,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