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겨레의 "시발택시 보러갈까"

궁금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17-05-17 16:22:17
더민주 호남권 경선결과 6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당시

다른 언론은 속보로 문재인 후보의 60% 압도적인 지지를 내보낼 때

한겨레 트윗은 
경주 세계자동차 박물관 관련 기사를 링크했는데, 그 기사에는 "시발택시" 사진도 없는데,  "경주에 시발택시 보러 갈까"라는 제목을 뽑았었네요.

그 이후 경선 선출 기사에 대해서는 제목이
 "60% 넘었으니 대세?" -> "60% 넘었으니 대세론 맞습니까?" -> "민주당 호남권 경선서 60%로 압승" 
으로 수정되었었고요.

이런 사례가 너무 많아서, 전혀 우연으로 보이지 않네요.

왜 이럴까요?
IP : 221.138.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7.5.17 4:28 PM (49.143.xxx.159) - 삭제된댓글

    이 사회의 기득권은 진보 보수 떠나서 노무현문재인이 싫었다..는 그거네요.

  • 2. 왕따의 정치학
    '17.5.17 4:31 PM (49.143.xxx.159)

    이 사회의 기득권은 진보, 보수 떠나서 노무현문재인이 싫었다는..그거네요.

  • 3. 남편에게
    '17.5.17 4:35 PM (114.129.xxx.29)

    한겨레신문은 왜 노무현을 싫어했지?
    물어보니까 남편의 대답이
    "서울대 출신이 아니라서..."

  • 4. 감기조심
    '17.5.17 5:01 P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글쎄요 ..호남을 기득권으로 하는 정치세력이 아니라서? 국민당이 있으니까요... 저도 여러가지 생각해봅니다만 구조적으로 뭔가 있는듯...확실히 문재인 노무현을 싫어하네요...그런 세력들이 헤게모니를 잡고 있는듯 해요

  • 5. 바보라서요
    '17.5.17 7:48 PM (59.6.xxx.151)

    100의 반이 50인줄 모르는거죠

    나보다 돈많은 집에서 태어나거나 권력 쥔 놈들 앞에선 현실이란 변명으로 엎드리겠지만
    보통 사람인 니가 감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830 오늘자 오마이 지수 - 15,728 5 망해랏~~ 2017/05/20 2,002
689829 지나간 대선토론 보려는데 추천할게 있으세요? 5 달님 보려구.. 2017/05/20 546
689828 탈핵단체 "고리1호기 정지 계기로 '탈핵원년' 선포하자.. 3 ........ 2017/05/20 724
689827 고2 때까지 공부 못하다가 고3 때 확 오르는 경우 보셨나요? 15 2017/05/20 7,582
689826 어릴적 결핍은 언제쯤 치유 될까요? 9 .... 2017/05/20 2,746
689825 이 인간들은 홍가 같은 자들인가요? 한명숙 전 총리, 옥중 편지.. ... 2017/05/20 1,006
689824 모임에서 2-3살 차이나는 줄 알았더니...10살 1 .. 2017/05/20 2,944
689823 외국에서 체했을때 어떻게요? 15 ㅇㅇ 2017/05/20 6,635
689822 무시한다, 무시당한다의 뜻이 여러가지 인가요.... 2 renhou.. 2017/05/20 787
689821 폰으로 인스타 보는데 사진이 다 안보여요 1 Pp 2017/05/20 931
689820 뭐죠 중년 남녀 쌍으로 놀러간다는글 지웠네요 3 2017/05/20 2,931
689819 남3여3 여행글 2 ??? 2017/05/20 2,324
689818 대학교 축제 가수섭외 10 gg 2017/05/20 2,555
689817 새신발인데, 발 꺾이는 부분이 아파요 3 신발 2017/05/20 5,431
689816 옛 동네 친구의 눈물 4 인연 2017/05/20 3,174
689815 검사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6 검사 2017/05/20 3,276
689814 언제쯤되면 자식이 좀 덜 예뻐지나요? 14 엄마 2017/05/20 6,410
689813 올해도 자위대 창설 ㅇㅇ 2017/05/20 614
689812 노통때 사람들이 문님 곁에 고스란히 많아요 17 가만보면 2017/05/20 4,351
689811 우수하지 않아도 양질의 일자리 모두 갖고 잘 사는 사회는 불가능.. 1 2017/05/20 1,280
689810 저희 남편의 행동이 이해되나요 39 속터져요 2017/05/20 12,116
689809 시누이 노릇은 죽기전까지 하는건가봐요.. 13 ... 2017/05/20 5,348
689808 내용 없음 14 .. 2017/05/20 3,202
689807 우리나라엔 토론문화는 절대 정착하지 못하겠어요. 22 ... 2017/05/20 2,928
689806 스타벅스 텀블러 용량 질문 1 .. 2017/05/20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