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이 고민 좀 해주세요~^^; (미용실문제~)

부탁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1-08-30 18:04:28
제가 6월 10일에 파마를 했어요.
층을 내서 자르고 웨이브를 해서
뒷머리가 가장 길고 조금씩 짧게 하는
흔한 스타일 있잖아요.
그걸 뭐라 하는지는 모르지만..
여튼 단발 웨이브는 아니에요.

항상 웨이브해야 하는 사람인데요.
아까 글 남겼었어요. 앞머리 문제 때문에.ㅎㅎ

제가 머리숱이 없는 편은 아닌데 가늘어서 없어 보이는 편이고요
얼굴 볼 살이 없어서 살짝 길어 보이구요.
그래서 항상 웨이브를 하고 살아요.

앞머리도 늘 내리는 편이었는데 작년에 길러서
올핸 앞머리 없이 그냥 양 옆으로 내린 상태인데
뭐랄까 별로 어울리지 않고 스타일도 잘 안나오는 거 같아서요.

이마가 좁아서 상대적으로 광대가 살짝 나와 보여요.
해서 항상 앞머리를 내렸는데 앞머리를 짧게 자르면
귀여워보이고 어울리긴 한데 광대는 좀 나와 보이더라고요.
이마가 좁다 보니까 앞머가 짧게 잘리면 고스란히 광대도 보여서 그런지..


여튼 그래서 다시 앞머리를 좀 내릴까 고민해보니
지금 시기가 애매해요..ㅠ.ㅠ

제가 6월 10일에 파마를 한 상태라 웨이브는 많이 남아있지만
머리카락이 길어서 윗머리가 나오는 바람에 윗머리랑 옆이 생이라
살짝 쳐짐도 있는 듯 하고 한데요.

다시 파마를 하긴 할건데 지금 하자니 너무 빠르고요.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머리 컷을 하자니 나중에 파마할때
머리 자르고 파마하면 비용이 따로 안드는데
비용 들여서 미리 컷하자니 좀 아깝구요.ㅎㅎ

근데 추석이 얼마 안남아서 지금 전체적으로 다시 할까 싶기도 하고요..


아..어쩌죠?
그냥 앞머리만 잘라 볼까요? ㅠ.ㅠ
IP : 112.168.xxx.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펌은
    '11.8.30 10:08 PM (125.176.xxx.14)

    2개월에 한번 씩 하는 것이 항상 예쁜 머리를 유지하는 방법이죠.
    1개월 지나면 컷을 하고 또 1개월 땐 펌을 하고...
    6월 10일에 펌을 하셨으니 다시 펌을 할 때가 된 것이지요.
    그냥 앞머리를 잘라서 펌을 새로 하심이 어떨지요.
    곧 추석도 다가오고...
    예쁜 머리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7 박명기를 거꾸로하면?? 5 너무웃김 2011/08/31 2,325
12486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말 5 포그니 2011/08/31 3,228
12485 8월 31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1/08/31 1,958
12484 통영에서 거제도 2 샬로미 2011/08/31 2,627
12483 코스트코 이번주 할인품목이 뭐예요? 2 꼬마병쥬스싼.. 2011/08/31 2,284
12482 바비인형은 몇살쯤부터 좋아하나요? 5 엄마 2011/08/31 2,690
12481 길거리 음식...궁금하네요.. 1 정이 2011/08/31 1,781
12480 이사람 마음좀 봐주세요.. 3 뭘까요 2011/08/31 2,011
12479 올케입장에서 어떤 편이 나은가요? 12 시누이 2011/08/31 3,508
12478 방사능) 8월31일(수) 방사능 수치 측정, 와! 258 nSv.. 1 연두 2011/08/31 1,707
12477 나는 꼼수다 17회(110831).mp3 4 82food.. 2011/08/31 2,576
12476 미취학아들이 핸펀유튜브로 부칸 동영상을 보는 걸 어제 봐서요 4 당황 2011/08/31 2,202
12475 저아래 댓글에 이하얀씨~ 5 ... 2011/08/31 3,272
12474 이 광고내용 어느 회사 내용이죠? 3 포그니 2011/08/31 1,771
12473 토렌트 사이트(국내) 알려주세요..이비에스 모닝 스페셜 들으려는.. 1 여기 외국 2011/08/31 3,624
12472 마늘까는 기계 써보신분께 2 마늘 2011/08/31 4,062
12471 예술영화관에서 새로운(?) 진상 발견 2 매의 눈 2011/08/31 2,287
12470 시어머니 전화 안 받고 싶따! 1 아휴 2011/08/31 2,692
12469 체온 낮으신분? 9 체력!! 2011/08/31 3,040
12468 씨모텍 상장폐지........ 2 ㅎㅎ 2011/08/31 2,437
12467 “곽노현 사태, 구진보와 대중 진보 갈랐다” 14 블루 2011/08/31 2,711
12466 국제학교 입학첫날 담임선생님께 뭐라고 인사말씀을 드려야 하는지요.. 9 소미 2011/08/31 9,320
12465 신랑이 오른쪽 날개뼈가 아파서.... 4 통증 2011/08/31 8,102
12464 애키우는 엄마.. 차에서 나 꼼수 듣고 싶소 3 남편개조 2011/08/31 2,186
12463 술이 고주망태가 되었는지.. 으이그 2011/08/31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