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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외국 커뮤니티 컬리지?

궁금이 조회수 : 2,495
작성일 : 2011-08-30 17:58:16

댓글 보고 올리는데요..

 

제가 36살인데  미국 가서 정착하려면 정착할 수도 있거든요. ( 개인 사정 콜콜히 적지는 못합니다만 비자 문제는 없습니다. )

 

40살 나이가 늦은 게 아니라면, 그 곳 전문대에서 무엇을 배우고 직업을 얻으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3년전에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했는데 거기 커뮤니티 컬리지에 3,40대도 많긴 하더라구요.  외국은 정말 나이 제한이 우리나라보다는 루스한가요? 상징적인 것을 넘어서 정말 나이가 발목을 잡지는 않는지 그게 궁금해요. 우리 나라는 자기 가게 여는 거 아닌 이상 신입으로 일하는 것 나이 먹어버리면 아예 불가능하잖아요.

 

IP : 188.99.xxx.18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unfunday
    '11.8.30 6:32 PM (118.217.xxx.245)

    적지않은 나이에 미국가서 공부하는 것은 쉬워도 그것 가지고 직업갖는건 사실 외국인이라면 어려운 실정이입니다.
    첫째로 원할하지못한 언어가 문제이고
    둘째 2년제 나온 외국인을 채용할 회사가 드물구요.
    컴칼부터 시작해서 4년제로 편입해서 계속 공부해서 무슨 자격증 땄다면 모를까요...

    특히 계속되는 미굴의 실업난이 더더욱 큰 걸림돌입니다.

    그리고 비자는 .... 나이많은 사람, 일정한 직업 없는 사람, 애딸린 주부, 노처녀들은
    비자받기 힘들어요.
    그러나 비자와 상관없는 미국시민권이 있으시면 또 얘기가 달라지구요..
    실업률이 높고 일자리가 없다지만 간호사 자리는 그나마 있는편이라고 해요.
    그만큼 힘든 직종이면 자리가 있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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