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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못받고자란 시어머니

피곤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17-05-17 10:03:03
다그런건 아니고 성향일수도 있지만 정말 피곤하네요 자식들도 엄마한테 애뜻함이나 살갑고 좋은감정보단 원망 분노 폭팔하는모습만 봐서인지 형제들 모이면 그런푸념섞인애기들 또시엄니 눈밖에 나면 갈구고 싸움닭같아 끝판을 봐야 성질이 풀리고 에휴 저또한 도져히 못참아서 안보고 살지만 안타깝네요
IP : 180.70.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17 10:13 AM (121.128.xxx.51)

    사랑 못받고 자란게 아니라 어머니 성격 같은데요
    저희 시어머니는 여섯살에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새엄마 밑에서 자라다가 아버지 열두살에 새어머니는 열세살에 돌아 가셨는데 조용 조용 해요
    그런데 자식들이고 다른 사람 사랑하는 법은 모르고 자기만 위해 달라고 해요

  • 2. 맞아요
    '17.5.17 4:43 PM (118.35.xxx.149) - 삭제된댓글

    본인 성격이예요
    환경이 일조를 했을거라는 건 맞지만 그게 다는 아니더군요
    좋은 집안에서 풍족하게 자란 사람과, 없는 집에서 입에 풀칠만이라도
    제대로 하는게 소원이었던 사람의 성향이 같은 걸 보고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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