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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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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만큼 어질고 똑똑하고 백성을 사랑했던 분

그날이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7-05-16 23:06:34


그분..

끝까지 불의에 무릎꿇지 않고,

운명속으로 뚜벅뚜벅 걸어들어가신분.


인간 노무현

그의 정신과 가치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네요

무지한 국민들을 깨우치게 했고

결국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으로 이기게 했네요


노무현 대통령

당신이 남기신 흔적들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슴에 화인처럼 찍혀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흘렸던 수천만명 국민들의 눈물이

헛되지 않았기에 지금 이런 세상을 만났어요

노짱님..

참 보고 싶습니다..





IP : 220.72.xxx.2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맞이꽃
    '17.5.16 11:10 PM (1.233.xxx.235)

    ㅠㅠㅠ
    참 보고 싶습니다2
    유독 그립네요

  • 2. 대한민국
    '17.5.16 11:14 PM (220.72.xxx.221)

    최초로 생긴 정치인 팬클럽이 노사모였죠
    그것도 일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그 세대들 지금 다 50대이상 되셨어요..
    노사모..노짱..
    일찌기 노무현을 사랑했던 분들이 계셨지요..
    그만큼 노무현한테 빠지면 약도 없었다는..
    유시민씨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해요
    저분은 100프로 원조 노의 사람이구나
    누구보다 노무현을 사랑하고 좋아하는구나
    유시민의 입을 통해 노짱의 정치적 복권까지 들었을땐 참 가슴뭉클했어요
    문님한테 기댄다면 노짱은 사랑스럽다는 느낌 그 미묘한 차이를 알것 같아요

  • 3. ...
    '17.5.16 11:23 PM (39.121.xxx.103)

    저도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그리움만 진해지네요..
    또 눈뮬이...
    요즘은 더 생각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그리고...절대 이명박 용서 못합니다...

  • 4. .......
    '17.5.16 11:59 PM (68.96.xxx.113)

    노대통령님의 도전과 희생으로 여기까지 오게 된 것같아요.

    권여사님을 비롯한 유가족분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5. // ㅠ
    '17.5.17 12:00 AM (182.211.xxx.10)

    저도 보고싶어요 ㅠ
    지금을 같이 하고 싶은데....

  • 6. 그냥
    '17.5.17 12:05 AM (115.86.xxx.61)

    눈물나네요 ㅜㅜ

  • 7. 미네르바
    '17.5.17 12:33 AM (115.22.xxx.132)

    저도 동감입니다
    많이 죄송합니다
    그땐 몰랐네요
    저런 쓰레기들과 싸우신 것을
    감내해야할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무지도 죄네요ㅠㅠ

  • 8.
    '17.5.17 2:20 AM (121.128.xxx.51)

    그분이 좋아하던 분은 세종이 아니라 정조 였어요
    정조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셨어요

  • 9. 노통님...
    '17.5.17 9:05 A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보내드리고.. 노통님께 보여드리지 못한 사랑 우리 문통님께 몇배로 돌려드리려구요... 저에게 문재인 대통령님은 노무현 대통령님 못지 않게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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