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느끼함의 절정~!

조회수 : 8,836
작성일 : 2011-08-30 17:21:13
ㅎㅎㅎ

IP : 112.155.xxx.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선놀음
    '11.8.30 5:22 PM (121.161.xxx.45)

    오!노!
    무서버요...

  • 2. 여기요
    '11.8.30 5:23 PM (180.66.xxx.63)

    김치좀 주세요

  • 3. ..
    '11.8.30 5:23 PM (125.152.xxx.83)

    무서워요...ㅡ,.ㅡ;;;;

    헐크 같아요.

  • 4. 웃음조각*^^*
    '11.8.30 5:24 PM (125.252.xxx.108)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봤을때에는..
    -----------------------------------------

    엄마랑 싸우고 난 뒤
    엄마가 치킨 시켜 줄 때 하는 표정

    ------------------------------------------
    이라네요.~ㅎㅎㅎ

  • 5. ..
    '11.8.30 5:25 PM (58.233.xxx.27)

    ㅋㅋㅋ

    엄마랑 싸우고 난 뒤
    엄마가 치킨 시켜 줄 때 하는 표정2222222

  • ..
    '11.8.30 5:51 PM (1.225.xxx.43)

    이 제목이 더 맘에 듬. ㅋㅋㅋㅋㅋ

  • 듣고보니
    '11.8.31 2:42 PM (125.135.xxx.107)

    딱 그거네요 ㅋㅋㅋㅋㅋ

  • 6. ...
    '11.8.30 5:25 PM (58.238.xxx.128)

    아 전 왜 귀엽죠 ㅋㅋㅋㅋㅋ

  • 7.
    '11.8.30 5:28 PM (222.116.xxx.226)

    느끼하지 않고 웃겨요

  • 8. ....
    '11.8.30 5:44 PM (61.76.xxx.120)

    귀여워요.

  • 9. 제이엘
    '11.8.30 5:50 PM (203.247.xxx.6)

    웃을라면 팍 웃던가 ㅋㅋㅋㅋ 실실거리긴.... ㅋㅋ

  • 10. sandra
    '11.8.30 9:00 PM (27.115.xxx.161)

    제목보고 동영상 보다 저도 모르게 소리내어 웃었어요

  • 11. 비트
    '11.8.31 12:55 AM (59.28.xxx.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ㅎㅎㅎ
    '11.8.31 1:28 AM (211.176.xxx.112)

    마지막 씩 웃는 장면이요....제 남동생과 같아요.
    소문난 장난꾸러기였던 제 남동생은 아주 공들여 장난질을 쳐 놓고 제가 약올라 죽으려고 하면 저렇게 씩 웃습디다...ㅎㅎㅎㅎ
    아 지금도 제 동생 이야기 하면 제 친구들이 웃다 죽어요.ㅎㅎㅎ

  • 저도
    '11.8.31 10:02 AM (222.107.xxx.181)

    궁금해요
    하나씩 풀어주세요.
    그런 장난꾸러기는 커서 뭐가 되나요?ㅋㅋㅋ 개그맨?

  • 저도님
    '11.8.31 2:05 PM (211.176.xxx.112)

    그냥 조카랑 과도한 스킨쉽으로 놀아주는 아저씨가 되었습니다.ㅎㅎㅎ

  • 13. 아마도
    '11.8.31 11:36 AM (58.127.xxx.147)

    아드님입맛이 저랑 똑같네요~~~
    왠지 어릴땐 신상(?)이나 뭐가 잔뜩 얹어진걸 좋아할거같아 여쭤본건데 하나는 제취향대로 해도 되겠군요ㅋ

  • 14. 마음이
    '11.8.31 11:37 AM (222.233.xxx.161)

    자꾸 보니 귀여워요...

  • 15. 우~~~욱
    '11.8.31 11:47 AM (175.196.xxx.53)

    보고나니 기분이 이상해요..ㅜ.ㅜ

  • 16. 저도..
    '11.8.31 11:55 AM (114.200.xxx.81)

    옛날에 본 건데

    엄마랑 싸우고 난 뒤
    엄마가 치킨 시켜 줄 때 하는 표정

    이라고 그래서 맞아맞아 하면서 봤는데요.

  • 17. ...
    '11.8.31 12:28 PM (121.129.xxx.98)

    엄마랑 싸우고 난 뒤
    엄마가 치킨 시켜 줄 때 하는 표정333
    진짜 동감임당..

  • 18. 귀엽구만
    '11.8.31 12:35 PM (124.120.xxx.34)

    뭘 그러시나.

  • 19. 배아파
    '11.8.31 12:49 PM (211.109.xxx.244)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 ㅎㅎㅎㅎㅎㅎ
    '11.8.31 12:51 PM (183.109.xxx.232)

    그저 웃지요.. 하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하하ㅏ핳하

  • 21. 찬비
    '11.8.31 12:52 PM (180.64.xxx.201)

    헉 ㅋㅋㅋㅋㅋ

  • 22. Giuditta
    '11.8.31 2:26 PM (218.159.xxx.123)

    게임 캐릭 같아요 푸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3. 내눈이 이상한겨?
    '11.8.31 3:47 PM (58.127.xxx.120)

    고놈,참..
    징그러우면서도 은근 섹시하네여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4 1회용 도시락 구매하시는 분 계세요?? 2 도시락용기 2011/09/05 2,932
14393 사랑받지도 하지도 못한 여자...ㅠㅠ 35 엉뚱이 2011/09/05 17,984
14392 요즘 코스닥쪽은 어떤가요? 주식 2011/09/05 2,171
14391 온누리상품권쓸수 있는 시장있나요? 4 강남쪽에 2011/09/05 5,923
14390 남편 승진. 2 5 -__- 2011/09/05 3,329
14389 바뀐 82쿡 어플있나요? 3 ........ 2011/09/05 2,577
14388 고대사건 드뎌 가해학생 3명 출교로 마무리되었네요... 39 행복하기 2011/09/05 4,258
14387 꽈리고추와 멸치로..할수 있는 요리가...뭐죠???????? 4 ㅇ,ㅁ// 2011/09/05 2,798
14386 82 접속 상태가...저만 이상한가요? 1 2011/09/05 2,402
14385 해외(미국)근무와 아이교육(중3) 문제.... 12 아가다 2011/09/05 3,133
14384 여쭈어요 mmm 2011/09/05 2,064
14383 얼굴에 무를 갈아 얹었는데 따가워요 ㅠ.ㅠ 3 검은버섯 2011/09/05 3,058
14382 올 핸 명절 선물이 거의 없네요. 2 선물 2011/09/05 2,705
14381 추석 때 시댁에 얼마나 드려야 하나요?? 23 0909 2011/09/05 4,171
14380 휴.......이럴때는 결혼 하고 싶어요 4 -_- 2011/09/05 3,276
14379 혹시 불당카페 회원이신분..지금 들어가지나요? 3 야쟁이 2011/09/05 3,217
14378 안철수, "한나라당은 선거로 응징해야...야권 단일화도 가능" 11 음음 2011/09/05 3,439
14377 장터상품권판매자와연락되었어요. 7 푸른바다 2011/09/05 2,788
14376 진짜 궁금~ 그러면 고등학교 선생님 월급은 얼마정도에요? 6 왕소금 2011/09/05 27,278
14375 보통 학원에서 형제할인 얼마정도 해주시나요?? 6 777 2011/09/05 3,506
14374 기름에 안재워진 김.관리 어떻게 할까요? 3 리자 2011/09/05 2,381
14373 살이너무 쪄서 입고갈 옷이 5 없어요 2011/09/05 3,013
14372 대기업월급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그런김에 여쭤봐요. 4 ... 2011/09/05 3,430
14371 `위탄` 셰인, 소니뮤직과 계약 체결 "신승훈 형님 감사해요" sandra.. 2011/09/05 2,937
14370 급질이요! 가지 쪄서 무쳤는데 맛이 없어요.. 방법 없을까요? 6 어려워 2011/09/05 2,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