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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모니터링 중

기분 울적... ㅜㅜ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7-05-16 14:38:20
급식 모니터링하러 갔는데 울 아들 아는척도 안하고 나갔나봐요 고1인테 딴맘들은 다들 아이가 인사하려 왔가는데... 챙피했을까요??? 섭섭해지네요ㅠㅠ
IP : 222.121.xxx.1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6 2:40 PM (58.123.xxx.84)

    초6아들도 잘 아는 척 안하드라고요. 급식모니터링 누구땜에 갔는데ㅜㅡ 나중에 물어보니 좋긴했는데 친구들 앞이라 표현하기 쑥쓰럽더래요. 이해해주세요^^

  • 2. 고2
    '17.5.16 2:45 PM (220.70.xxx.204)

    우리아들도 제가 학교가는거 싫어해요
    초등도 아니고 엄마가 학교 왜 오냐고!!...

  • 3. 제가
    '17.5.16 3:09 PM (222.121.xxx.137)

    속이 좁나봐요 이젠 내살길 가겠다 싶어 운동하려왔어요 안그럼 방바닥 긁고 울것같아서요 이젠 다커서 오히려 마음이 놓인다싶구요 나중에 허한것보다 빨리 제정신차리게해준 아들이 고맙다싶구요 제가 좀 극단적이네요ㅜㅜ

  • 4. 제가
    '17.5.16 3:10 PM (222.121.xxx.137)

    자식한테 바라는게 많은가봐요 ㅠㅠ

  • 5. ...
    '17.5.16 4:20 PM (1.245.xxx.33)

    초5도 잘 안해요..
    아...얜 초1때도 그랬어요...ㅎㅎ

  • 6. ..
    '17.5.16 5:11 PM (114.204.xxx.212)

    중고생 남자애들 많이 그래요
    봐도 못본척 ,,, 엄마 학교 오는거 자기들끼리 쑥쓰럽다고...

  • 7. ..
    '17.5.17 9:13 AM (112.152.xxx.96) - 삭제된댓글

    아는척 안해요...-_-; 그려려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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