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사건 간략하게 설명해주실분!!
1. ...
'11.8.30 5:02 PM (118.176.xxx.42)너가 감히 우리 다섯살 아들 을 건드려? 이런거 아닐까요....
의문점
'11.8.30 5:58 PM (118.217.xxx.83)진보 개혁 진영의 연합을 궁극적으로 막는 것이 목적이고
아주 세밀하고 정교하게 짜여진 기획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2. 비밀
'11.8.30 5:04 PM (210.113.xxx.47)자기가 교육감되려고 같은 후보자 매수해서 등록포기하게 한겁니다.
애들 초등학교에서 반장선거할때 돈있는애들이 나 뽑아주면 한턱쏠께~ 이런거랑 비슷하죠..
그나이에 돈으로 교육감을 살 생각을하다니... 법을 중요시한다고 그렇게 그렇게 얘기하더니 결국에는
뒤로 뇌물줘서 교육감 당선된거에요.
아시죠? 곽뇌물현씨 2% 미만의 차이로 당선된거.. 그사람 나갔으면 당선못됐습니다.3. 구랭이
'11.8.30 5:07 PM (125.252.xxx.27)위에 분이 쓴 글은
검찰 측의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아직까지 댓가성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습니다읽어보세요
'11.8.30 5:10 PM (210.113.xxx.47)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3933.html
증거확보어디에도
'11.8.30 5:14 PM (121.162.xxx.111)그 증거가 없는데요????
4. 구랭이
'11.8.30 5:08 PM (125.252.xxx.27)자세한 내용은
내일 새벽에 올라 올 나는 꼼수다를 들으시고 판단하세요.이북방송을
'11.8.30 10:59 PM (218.152.xxx.217)차라리 들으라고 하세요
5. 참고삼아
'11.8.30 5:09 PM (175.117.xxx.94)민주당 최재천 전 의원이 정리한 내용을 참고하시길.......
< 1> ‘곽교육감과 박명기가 사당동에서 비밀 회동을 갖고 7억을 약속했다’(조선 1면). 그 자리에 동석했던 이해학 목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정면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거대한 음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2> 박명기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은 ‘바른’입니다. BBK, 박연차, 영부인 사촌언니, 부산저축은행 등 이 정부 들어 사실상 ‘관선’ 법무법인의 지위를 점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로펌입니다.
< 3> 노 대통령 수사를 반성적 고려 삼아 검찰과 언론의 ‘피의사실 공표’가 사라진 줄 알았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형사소송법에서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 4> 그런데 이런 언론과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가 도리어 진실을 말해줍니다. 대가성보다는 박명기의 일방성, 협박성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반대로 곽교육감의 피해자성 또한 강조되기 시작합니다.
< 5> 스스로의 결단에 따라 사퇴했으며, 두 차례나 출마해 불과 1~2%의 지지수준에 그쳤고, 그로 인해 빚더미에 앉았다면, 그 빚이 왜 곽교육감의 대가적 계약에 따라 해소되어야 하나요? 피해자가 누구인지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 6> 홍준표 대표는 내부고발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누구의 내부고발일까요? 검찰은 선관위 통보라고 했습니다. 선관위가 수사기관입니까? 언제부터 내부고발자를 그렇게 신뢰했나요? 왜 이번 사건만 신주단지 모시듯 하죠?
< 7> FIU(금융정보분석원)는 언제든 관심 인물의 뭉칫돈 흐름을 체크합니다. 선관위 고발이 있었다고요? FIU는 선관위에 이 돈의 흐름을 알릴 의무가 전혀 없습니다. 다만 검찰은 매달 의심스런 내역을 받아봅니다.
< 8> 정보와 수사가 결합되면 가장 위험해집니다. 금융정보 FIU, 자동차․휴대전화 위치정보 GPS, 민간기업이 보유한 신용카드 사용정보, 이런 것들이 결합되면 정치적 반대파의 인권은 처절하게 유린될 수 있습니다.
< 9> 일부 정당은 곽교육감을 비판함으로써 자신의 도덕성과 순결성을 상대적으로 강화하려는 도구로 삼으려합니다. 자기눈의 대들보입니다. 왜 한나라당과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그토록 관대하면서 곽교육감만 물고 늘어지는지.
< 10> 노르웨이 테러범조차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받습니다. 하물며 정치사건이고 여러모로 의심스런 정황이 동시에 노출되고 있다면, 이번 일이야말로 ‘무죄추정’과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의 이익으로’라는 원칙이 작동되어야 합니다.
< 11> 지금까지 언론보도를 볼 때 단일화라기보다는 ‘사실상’ 흡수였고, 매수였다기보다는 선의를 기대한 사퇴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핵심은 ‘우리는 정치에 대해 얼마만큼의 도덕과 윤리를 요구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더도덜도아닌
'11.8.30 5:13 PM (121.162.xxx.111)지금까지의 팩트들로 잘 정리된 것 같네요.
그 외 나머지는 다들 아시죠.
조중동문들의 소설이 많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6. 일단 2억
'11.8.30 5:10 PM (218.232.xxx.245) - 삭제된댓글2억!! 본인이 주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친구 _ 저쪽 친구_ 저쪽 동생_ 전달.......이렇게 세다리 건너서 2억 전달했다네요.
누구는 감추려고 이렇게 몇다리 건넜다고 하고
누구는 너무 떳떳해서 이렇게 몇다리 건너가면서 주는거라고 하고...돈이야
'11.8.30 5:17 PM (121.162.xxx.111)줄수 있죠.
증여일수도 있고 기부일수도 있고 빌려줄수도 있고......
곽교육감은 측은지심으로 주었다고 밝혔고요.
그게 문제는 아니지요.7. 대충 나온 윤곽
'11.8.30 5:19 PM (221.139.xxx.8)선관위에 제보했다는 사람의 신원은 박교수의 제자라는 김모씨라는군요.
이 김모씨가 박교수측 핵심인물인데 교육청에 자리도 요구하셨는데 거절당하셨다는 소리가 있군요.
단일화의 이면계약이 있었다면 협상테이블에도 앉아있었던 중요인물인데 그런 사람을 저렇게 박대했다는거(?) 이거 하나만 봐도 곽교육감의 진정성을 믿어야하지않겠습니까?8. ..
'11.8.30 5:19 PM (125.132.xxx.162)더페이스샵에서 스킨..순한 걸로 닦아내는 용도..
올리브놀 유기농 수분크림..순하고 촉촉함
겔라비트 비타민 크림..이건 피부가 많이 건조할 때 가끔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피부가 회복됨
세타필 크림..목,손, 눈가, 입가에 바르면 촉촉..
바세린..입술에 자주자주 발라줘요.
이렇게만 피부에 바르는데..
피부 좋다는 소리 어딜가나 들어요.
아주아주 예민하고 건성에 얇은 피부라 보습 위주로..
그래서인지..엄마가 쓰는 거 같이 바르면 얼굴이 달아오르고 따가워서 못쓰겠더라고요.
아, 참존 뉴콘트롤크림으로 각질제거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는데..이건 거의 십년 째 쓰는데..진짜 좋아요.9. 22
'11.8.30 5:41 PM (211.253.xxx.49)바로 위 댓글과 같을수도있기때문에 옹호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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