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로 시공 방법

결로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17-05-16 09:59:34

집을 새로 구입했는데   살고 있는 세입자 말이   이 집은  겨울만 되면  결로가 심하다고 합니다.


결로가 있는 것을 알고  구입했지만   고민되네요. 


업자들 말만 듣고  공사했다가   시간적, 경제적 손실이 될까봐   미리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결로 공사 방법


 1.  스티로폼을   대고   합판을 댄다

 2. 이보드  (  이보드로  공사하면  나중에 들뜬다고  설비업자가  말을 하는데..)

 3. 아이소핑크


  아님   다른  최선의 방법이 있나요.


  하신 것 중  효과 보신  방법 문의 합니다

IP : 61.79.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담
    '17.5.16 10:03 AM (121.190.xxx.181)

    어디 결로인가요?예전에 살던집 다용도실에 결로 생겨서 곰팡이 엄청 피었는데 타일붙이면 괜찮다고 해서 타일붙이려하니 너무 비싸서 결로방지용 페인트(칠했을때 약간 점점이 찍힌것같은 페인트.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칠했더니 해결되었었습니다.칠한 모양도 이뻤어요.

  • 2.
    '17.5.16 10:03 AM (182.228.xxx.31) - 삭제된댓글

    우리집 보면 베란다에 졸라톤 시공 했더니 결로가 안생기더군요

  • 3.
    '17.5.16 10:05 AM (182.228.xxx.31) - 삭제된댓글

    아마 탄성코트 이런걸로 검색 해보면 나올거예요

  • 4. 아파튼지 주택인지
    '17.5.16 10:10 A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빌란지 다가군지 오피스텔인지 탑층인지 필로틴지
    정보가 없네.

  • 5. ...
    '17.5.16 11:17 AM (223.62.xxx.3)

    외벽이면 아이소핑크대고 이보드로 마무리 두꺼운게 젤 나아요

    그리고 똑바로붙이면 이보드안들떠요 도배업자말고 이보드 시공자 쓰시고

    근데 이보드위에 도배가 힘들긴해요 실크붙였는데 좀 울렁거림

  • 6. ...
    '17.5.16 11:33 AM (220.126.xxx.119)

    결로 있는 집 전세 4년 살다 완전 싸게 흥정해서
    매매한후 작년 10월에 올수리 했어요.
    외벽에 탑층이고요.
    외벽쪽은 kcc에서 나온 완전 싼거 1장에 3300원짜리 석고보드 사서
    시공했는데 합판작업 없이 시공했구요
    나중에 석고보드가 많이 남아서 1장씩 더했어요.
    웃풍도 없어지고 결로 당연 없고요.
    북쪽 뒷베란다쪽 작은방은 베란다있어서 석고보드 안대고 했더니
    그 쪽 벽면만 결로가 생겨서 다음에 공사 다시 할예정입니다.
    벽지는 합지했는데 완전 깔끔하게 잘 됐구요.
    아,,샷시까지 새로 했어요

  • 7. Wantobehappy
    '17.5.18 12:47 AM (121.160.xxx.241)

    결로 시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134 [시선_클로징] '사면'의 기적 1 고딩맘 2017/05/20 736
690133 교육정책 걱정 되시는 분들은요. 35 교육 2017/05/20 2,782
690132 지금 채널cg*에서 화려한휴가 영화하네요. 2 마쉐리~ 2017/05/20 750
690131 文대통령, 유엔 사무총장-EU상임의장과 잇달아 통화 2 샬랄라 2017/05/20 1,398
690130 교육정책 보니.. 앞으로 학군좋은 중고등학교 근처 집 값 더 오.. 12 짜증 2017/05/20 5,172
690129 친구에게 핸드폰을 팔았는데 19 조언부탁드려.. 2017/05/20 4,057
690128 드럼세탁기와 건조기 중 어떤 것을 살까요? 7 세탁 2017/05/20 2,255
690127 (공유) 빨갱이라는 말이 생겨난 이유(소중한 역사공부) 3 등불 2017/05/20 1,137
690126 518 유가족 안아주는 문재인 대통령 3 감동 2017/05/20 1,002
690125 탄수화물 줄이면 그 허전함 뭘로 채우시나요? 22 음식 2017/05/20 6,889
690124 펌)한경오가 존칭 생략에 열을 올리는 것이 추해 보이는 까닭 12 납득이 2017/05/20 2,170
690123 다정한남자들이 섹시한 것같아요. . 14 소나무 2017/05/20 7,702
690122 문재인대통령 정식취임식은 이제 없는건가요? 11 설렘 2017/05/20 2,130
690121 영어가 국어인 나라 중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나라가 어디인가요.. 7 .... 2017/05/20 2,180
690120 이용마 세상이 바뀐 것이 확실하다.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15 고딩맘 2017/05/20 3,483
690119 한국사 가르치려는데요 한국사 2017/05/20 625
690118 중고등 남학생 썬그라스 어떤 거 사나요 ? 5 lush 2017/05/20 1,045
690117 선릉역에 역삼동 동부센트레빌은 왜 안오르나요 6 ... 2017/05/20 2,853
690116 이영렬 전서울지검장 좌천후 한밤 폭음...기사 다시 올려요 27 응??? 2017/05/20 15,335
690115 은평신도시질문 빵빵부 2017/05/20 751
690114 꼴보기 싫었던 인간들 안보이니 너무 좋네요. 2 종편패널 2017/05/20 1,385
690113 진보언론과 친노친문은 그냥 노선이 다른거 아닌가요? 8 ... 2017/05/20 804
690112 나의 각오이며 다짐입니다 30 나는 2017/05/20 3,986
690111 서울 나들이 (남편, 초등3학년) 가볼만한 곳 15 서울 2017/05/20 5,100
690110 차라리 용비어천가 를 하나 만들어 주세요 11 그냥 2017/05/20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