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속치마가 달려있는데 비치는 느낌이면...

더워요... 조회수 : 3,493
작성일 : 2011-08-30 16:33:28

원피스인데요, 속치마가 전체적으로 있어요.

그런데 햇빛에 나가면 다리가 비치는 느낌이 들어요.

이런 옷은 과하게 안비치니 그냥 입는 건가요?

아님 또 속치마를 입어야 하나요? ㅠㅠ

IP : 211.207.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1.8.30 4:35 PM (116.127.xxx.175)

    밝은 햇빛에서 다리선이 비치면 남은 속치마 안입은줄 알겠죠.
    그냥 속치마 하나더 입습니다.
    안비치는 걸로.

  • 2. ..
    '11.8.30 4:35 PM (125.152.xxx.83)

    저는 신경 쓰여서.....슬립을 입던지....속바지(팔랑한 거)를 입던지...속치마를 입어요.

    근데....여름엔 더우니...주로 속바지.....나 속치마.

    치마바지가 좀 비춰서....속바지 입는데.....더워요...ㅡ,ㅡ;;;

  • 3. 굳세어라
    '11.8.30 4:40 PM (114.206.xxx.125)

    저두 아예 비닐 준비해서 양파 싸가는 아줌마 봤어요 정말 투명비닐을 가방에서 꺼내서 신나게 담더니 일행 한테 자신의 알뜰함? 을 전수해주더군요 바로 제 옆 테이블에 있어서 다 듣게 됬는데요
    회원가입했다가 11 개월 되면 탈퇴해서 회비 돌려 받아라, 그후엔 상품권으로 와라, 과일 살땐 몇 상자는 기본으로 깔아두고 좋은걸 골라라 등등 입이 떡 벌어지더라구요
    근데 그후에 갔을때 더 대단하신 분을 뵜죠
    양파를 비닐에 담더니 1.5리터 패트병에 콜라를 가득 담고 큰 지퍼락 비닐 2개를 꺼내더니 얼음을 가득 채워 유유히 일행으로 보이는 남자분과 아무것도 구매 안 한채 엘리베이터로
    가더군요 정말 입이 벌어지다 못해 뒤집히겠더라구요

  • 4. 아주 심한게 아니면
    '11.8.30 4:43 PM (112.168.xxx.63)

    그냥 입어요.

  • 5. 속치마안단
    '11.8.30 5:14 PM (202.30.xxx.226)

    소재가 은근 더운 소재인 경우도 있고,
    쉬폰 느낌으로 시원한 소재도 있는데,

    전 비치는 문제를 떠나서,
    일단 뭔가 허전한? 느낌 때문에
    속바지 입어요.

    비단느낌의 반짝이는 소재면서도 몸에 붙지 않고 안 입은 것 같은,
    레이스 달린,

    아주 편하고 시원하고 좋던데요.
    집에서는 잠옷으로도 입고요.

  • 6. ..
    '11.8.30 6:13 PM (1.225.xxx.43)

    안 비쳐도 속바지 꼭 입어요.
    애들은 유치원 보내면서 속바지 꼭 입히라면서
    어른들은 치마 안에 속바지 안입으세요?

  • 7. 낮이고밤이고
    '11.8.30 11:23 PM (222.238.xxx.247)

    훤한데 가면 다 비쳐요.

    저는 그래서 꼭 속치마 입어줘야 마음이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98 학교에서 자꾸 때리는 아이가 있는데 ... 3 유기 2011/09/30 5,395
23497 초등1학교쓰기책 21쪽 내용좀 알려주세요~ 1 도와주세요~.. 2011/09/30 4,813
23496 초음파 결과가 걱정됩니다. 40대 후반.. 2011/09/30 5,192
23495 동아리 모임에서 회장의 일 추진력 오늘 2011/09/30 4,982
23494 고대 의대생넘들 15 살다보니 2011/09/30 7,780
23493 급질>유치원검색사이트있나요?분당이매근처유치원추천해주세요(육아게시.. 4 줄리엣 2011/09/30 6,376
23492 쇼콜라에서 20만원어치 선물을 받았는데요, 9 초보맘 2011/09/30 6,200
23491 코 스프레이통요 어디서파나요? 2 로즈 2011/09/30 4,971
23490 같은 라인 아저씨. 예민한걸까요? 8 내가 오바인.. 2011/09/30 6,799
23489 개들은 귀신 안 무섭나봐요 11 부럽 2011/09/30 8,384
23488 반 지하집에대해 궁금한거있어요 7 ..... 2011/09/30 6,877
23487 방문손잡이 교체하는것 직접 해보셨어요? 4 늘감사하도록.. 2011/09/30 5,603
23486 문상 질문 2 헤라 2011/09/30 5,268
23485 하이리* 주방세제 구입해서 써봤어요. 7 솔직후기 2011/09/30 5,834
23484 이게 무슨 말이래요~ MB님께 in korean please 나모 2011/09/30 7,211
23483 불편한 관계 1 갈등 2011/09/30 5,343
23482 내용삭제합니다 15 아.. 2011/09/30 9,570
23481 日 칼럼리스트 망언 “독도 오징어 훔치는 韓어선… 당장 나포해야.. 호박덩쿨 2011/09/30 4,873
23480 카톡에 친구추천으로 저장되어있을 떄요.. 궁금 2011/09/30 5,008
23479 아이 키우며 재미있는 드라마를 많이 놓치고 살았는데 추천 부탁드.. 6 드라마다시보.. 2011/09/30 5,603
23478 이성에게 집착하지 않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8 -.- 2011/09/30 8,878
23477 제인내력의 한계는 밤 9시입니다.. 4 ,,, 2011/09/30 5,752
23476 이명박 대통령의 방언의 역사는 깁니다. 8 ggg 2011/09/30 5,633
23475 나라에서 왜 공적자금을 대주는 건가요? 2 ... 2011/09/30 5,059
23474 지금 홈쇼핑에서 방송하는 닉스 청바지..어떤가요?? 4 병다리 2011/09/30 10,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