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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번화한 거리에서도, 여자들 술마시고 취해 있지 마세요

이 와중에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7-05-15 22:22:47

남자들이 가만안두더군요

일행인척 하면서 성추행(신체접촉, 키스 등 시도)하거나

잡아서 택시태워 가기도 하고 그럽니다.


사람많다고

번화하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런 남자들은 전문적으로 저런짓들만 하는거 같더라구요.

술이 떡이 된 여자들뿐만이 아니라,

살짝 비틀거리거나

속이안좋아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 여자들에게도 그럽니다.


뉴스보도가 안돼서 그렇지

이런일 주위에 많을겁니다.

혹시 이런일 있었다면, 경찰에 신고해서 cctv라도 뒤져보세요.

범인을 잡을수도 있어요.

IP : 116.127.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밤10시 넘어
    '17.5.15 10:27 PM (211.212.xxx.93) - 삭제된댓글

    전철 타니 종종 보이더군요
    플랫폼에 주저앉아 있는 모습.
    굉장히 걱정되었어요.

  • 2. ...
    '17.5.15 10:36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남자건 여자건 술이 떡이되서 길거리에 널부러져 있다는 건

    모든 가능한 범죄의 타겟이 되겠다는 온몸의 신호와 같죠.

    힘 센 남자가 취해있어도 쉽게 피해자가 되는 요즘
    하물며 약한 여자가, 그것도 비몽사몽이라고라??????

    단언컨대 정밀 미친짓이죠.

  • 3. 유지니맘
    '17.5.15 10:38 PM (121.169.xxx.106)

    집 길건너가 번화가라
    정말 자주 봅니다
    스무살남짓한 아이들이 취해 있으면
    깨워서라도 보내거나 해요
    한동안은 밤마다 일부러 한바퀴 돌아본적도 있어요 ㅠㅠ

  • 4. 거의
    '17.5.15 10:58 PM (175.223.xxx.108)

    술취한여자는 범죄타겟 백퍼죠 ..

  • 5. 노을공주
    '17.5.16 10:15 AM (27.1.xxx.155)

    저는 경찰에 신고해줘요. 그리고 경찰올때까지 기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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