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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당한 사형수 이야기..

ㅇㅇ 조회수 : 3,335
작성일 : 2017-05-15 21:47:40
참수(사람의 목을 칼로 쳐서 죽이는 행위)가 무섭긴 해도 순식간에 죽는 거라 고통이 없을 것 같죠?

기요틴 시대에 어느 의사가 실험을 했다네요.

단두대에 올라갈 예정의 사형수에게, 만일 목이 몸통에서 분리가 된 후에도 의식이 남아 있다면 눈을 깜빡거려라. 그리고 고통이 느껴졌다면 다시 한번 깜빡거려라.

그 사형수는 눈을 두번 깜빡거렸다고 합니다.
IP : 223.62.xxx.1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5 9:50 PM (223.62.xxx.61)

    그 의사 잔인하네요.

  • 2. ㅜㅜ
    '17.5.15 9:50 PM (111.118.xxx.188)

    목이 잘려도 즉사가 아니에요.
    신경이 살아있어서 심한 경련이 일어납니다.
    닭목을 자르면 몸통이 뛰어다닌다고...

  • 3.
    '17.5.15 9:51 PM (182.222.xxx.37)

    두 번 깜박;;;;;;;;

  • 4. .....................
    '17.5.15 9:59 PM (175.112.xxx.180)

    그글 본거 같아요. 자기 실험에 응해 줄 경우 가족을 돌봐주겠다고 했다던가

  • 5. 소오름...
    '17.5.15 10:32 PM (122.35.xxx.109)

    너무 무서워요~~~~

  • 6. 흠흠
    '17.5.15 11:17 PM (115.136.xxx.67)

    딴건 몰라도 닭은 목 잘려도 뛰어다닌다는건 진짜 사실이더라구요

    전 못봤지만 삼촌이나 고모가 진짜 봤다고 했고
    그런 사례 적은 것들 저도 봤어요

    사람도 그러려나요 넘 무서워요

  • 7. ....
    '17.5.15 11:44 PM (45.64.xxx.138) - 삭제된댓글

    우리 이모 교통사고 당해 다리 잃으셨는데 차가 경로이탈하면서 가드레일이 차안으로 뚫고 들어와 다리를 치고 지나가서 절단되어 병문안 갔었는데 잘린 다리가 혼자서 펄쩍펄쩍 뛰더라고 하셨어요. 어릴때(초등) 들은 얘기긴 한데....암튼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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