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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 권위와 도덕성 이미 잃었다

샬랄라 조회수 : 2,412
작성일 : 2011-08-30 15:57:17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493828.html

 

꼭 읽어 보세요.

IP : 59.25.xxx.1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이여
    '11.8.30 3:57 PM (210.111.xxx.130)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8379

  • 2. **
    '11.8.30 4:00 PM (203.249.xxx.25)

    지들이 더 신나서 북치고 장구치고..
    조용히 침착히 지켜보고 수사의 공정성만을 주장하면 될 일을...
    도덕성, 이미지 지들이 나서서 망쳐놓고선.

  • 3. 아 진짜!!
    '11.8.30 4:05 PM (222.112.xxx.154)

    한겨레, 경향 하는 거 보면 노무현 대통령 때 생각나서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곽 교육감이 잘 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정황이 어떻게 된 건지 정확하게 모르잖아요!
    검찰 발표만 받아쓰기 하면서 무슨 진보 언론...
    무상 급식 때문에 고군분투한 사람을 손바닥 뒤집듯이 죽일 놈 취급하면 자기들에겐 좋을 줄 아나요?

    자기 옷에 흙탕물 튈까봐 편들어주기 싫으면 최소한 판단 유보하고 침묵하는 게 예의입니다.

  • 4. littleconan
    '11.8.30 4:07 PM (203.244.xxx.2)

    노네들이 고따위로 노니까 구독자가 떨어져 나가지

  • 5. ㅇㅇ
    '11.8.30 4:09 PM (125.177.xxx.83)

    자존심 꼿꼿이 세우고 돼먹지 못한 사설이나 늘어뜨리던지 말던지....
    국민들은 같이 싸워줄 사람 다 잃고 고통스러워 비명지르는 건 잘난 니네 눈에는 보이지도 않지.
    이제 더이상 힘들어서 니네 장단에 못 놀아나 주겠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애쓰는 곽노현 교육감 지지하고 지켜줄테니
    꼼꼼한 가카 술수에 북치고 장구 치는 건 진보 언론 너희들끼리!

  • 6. ㅇㅇ
    '11.8.30 4:10 PM (125.177.xxx.83)

    논두렁 시계로 온나라가 시끄러웠을때
    직접 봉하마을 와서 노통 인터뷰 한 진보언론매체 한 군데도 없었다죠?
    한겨레 너희도 별로야.......................

  • 공감.
    '11.8.30 4:12 PM (1.227.xxx.155)

    진짜 실망입니다. 어쩜 저렇게 발빠르게 앞장설까요...

  • 공감22
    '11.8.30 4:19 PM (112.221.xxx.76) - 삭제된댓글

    진짜 한겨레 너희도 별루야 2222

  • 7. 샬랄라
    '11.8.30 4:12 PM (59.25.xxx.133)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161...

  • 8. g한겨레
    '11.8.30 4:12 PM (211.206.xxx.110)

    또 시작이네..노통때 쓰던기사 고대로 가져오면 니들은 편하겠다

  • 9.
    '11.8.30 4:17 PM (211.246.xxx.46)

    진보 언론이 국민정서 돌아가는 꼴도 아직 파악못하는 중이라구요?
    국민정서???
    그건 함부로 단언할게 아니죠.
    국민정서는 여론조사 해봐야 아는거고........
    현재로서는 친곽노현 진영이 상당히 외로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봐야죠.
    그리고
    정당한 의견을 개진하는데도 자기편 안들어준다고
    무조건 알바로 몰아붙이고 청와대에서 나왔냐고 빈정거리는거 좀 보십시오.
    국민정서라????
    님들이 말하는 국민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 10. 블루
    '11.8.30 4:17 PM (222.251.xxx.253)

    검찰의 세치혀에 놀아나는건 여전하네요.노대통령때나 지금이나..
    한겨레 니들이 주창하는 엄격한 도덕성의 잣대를 가카나 그 주변인들에게도
    대입 시켜보고 삼성에게 굴복하지말고 끝까지 해보지 그랬어?>
    난 때론 진보라 자청하는 니들이 더 안타까울때가 많아.
    진보의 껍데기만 뒤집어 쓰고 권력에 굴복하고 재력에 굴복하는 니들이 더 역겹다.

  • 11. 나는 믿는데?
    '11.8.30 4:19 PM (125.177.xxx.83)

    아마존에서 구매 많이 해봤는데 제가 산 물건들은 국내까지 무료 배송은 없었어요.
    상품 고르고 카드로 결제하면서 배송대행 업체 주소지로 보내서 배송대행 업체에서
    한국까지 별도의 비용을 받고 보내주는 배송대행으로 많이 구해했었네요.

    구매 대행도 많기는 하던데 배송대행보다는 훨씬 비싸서...

  • 12. 간장종지다
    '11.8.30 4:22 PM (218.236.xxx.107)

    곽노현씨가 자기말 안들어준다고 박교수 단단히 삐쳤군요. 남자가 뭐 이래~

  • 13. 저도
    '11.8.30 4:23 PM (218.38.xxx.251)

    211.246님 저도 믿어요~손번쩍!!!

  • 14. ***
    '11.8.30 4:24 PM (203.249.xxx.25)

    저도 믿을랍니다.

  • 15. 데자뷰
    '11.8.30 4:26 PM (211.47.xxx.226)

    진짜 노통때의 데자뷰 보는 것 같아요.
    이렇게 보수 프레임에 끌려다니면 어째요. 스스로 반대의제를 끌어낼 생각은 안 하고.
    민주당이랑 진보언론이랑 하는 꼴이 어째 이래요.
    민주당은 끝까지 공동방어해야죠. 승할 땐 같은 편, 망할 땐 꼬리 자르기 바쁘고. 민주당 백날 이래봐야 승산 없습니다. 능력도 없고 의리도 없고 이건 뭐... 끝까지 안티한나라로만 끌고 갈건지. 그러니 손학규 같은 이를 수장으로 두고 지지부진할 밖에요.

  • 16. 능력도 없고 의리도 없는 것들빼고...
    '11.8.30 4:33 PM (211.215.xxx.39)

    우리 82 아줌마당 하나 만들까요?
    정말 믿을ㄴ 없다ㅠㅠ

  • 17. 진정성
    '11.8.30 4:34 PM (211.47.xxx.226)

    저 위에 뷰스앤뉴스 링크 보니 박명기 이 사람 보면볼수록 몹쓸 사람인 게 확실해지네요. 조선일보 조작 솜씨야 뭐 하루이틀 일도 아니니 감탄할 것도 없지만.
    '진정성'이란 말, 이해학 목사도 말미에 했네요. 닳고 닳은 말이지만 이 말의 가치를 전 믿어요.
    노통 생전에 노통이 그럴리 없다 생각하면서도, 왜 견들에게 물어뜯길 빌미마저 꼬투리마저 주느냐 그분을 한켠 원망하기도 했고, 비열한 흘리기와 공작임을 알면서도 진보언론조차 연일 떠들어대는 소리에 그만 진절머리를 내기도 했지요.
    지금 거리두기 하는 민주당이나 도마뱀 꼬리 자르고 가야 맞다는 사람들, 길게 보면 영리한 짓 아닙니다.
    한 사람을 관통하는 무엇, 그 사람의 지난 행적과 선택들...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그 사람의 현재를 판단하는 정확한 가늠자가 되지요. 공정택이 받았을땐 그럴줄 알았다가 되는 거고, 곽노현이 주었을 땐 그럴 이유가 있겠다가 되는 건, 이건 공평하지 않은 게 아니라 본인들이 빚어온 당연한 결과라 해야 맞습니다.

  • ..
    '11.8.30 5:08 PM (115.140.xxx.18)

    맞습니다
    곽노현이 주었을 땐 그럴 이유가 있겠다가 되는 건, 이건 공평하지 않은 게 아니라 본인들이 빚어온 당연한 결과라 해야 맞습니다. 222222222222222222
    제가 하고싶은 말을 아주 정확하게 하셨네요

  • 18. 아침해
    '11.8.30 6:26 PM (175.117.xxx.62)

    맞습니다
    곽노현이 주었을 땐 그럴 이유가 있겠다가 되는 건, 이건 공평하지 않은 게 아니라 본인들이 빚어온 당연한 결과라 해야 맞습니다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19. 믿어요
    '11.8.30 10:26 PM (110.10.xxx.102)

    맞습니다.2 곽노현이 주었을땐 그럴 이유가 있겠다가 되는 건, 이건 공평하지 않은게 아니라 본인들이 빚어온 당연한 결과라 해야 맞습니다.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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