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광고인데요.
스키장에서 대학생? 정도 되는 젊은 남녀가 스키를 즐겁게 타구요.
저녁에 되면 야외에서 모닥불 피워서 햄을 썰어 구워먹는 cf였어요.
그때 저 꼬꼬마였는데.... 참... 멋있어보이더라구요.
지금 보면 배꼽 빠지게 웃겠지만... ㅎㅎ
스모크.... 어쩌구라고, 정사각형의 두툼한 햄이었는데... 이름이 도통 생각이 안 나서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80년대 광고인데요.
스키장에서 대학생? 정도 되는 젊은 남녀가 스키를 즐겁게 타구요.
저녁에 되면 야외에서 모닥불 피워서 햄을 썰어 구워먹는 cf였어요.
그때 저 꼬꼬마였는데.... 참... 멋있어보이더라구요.
지금 보면 배꼽 빠지게 웃겠지만... ㅎㅎ
스모크.... 어쩌구라고, 정사각형의 두툼한 햄이었는데... 이름이 도통 생각이 안 나서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롯데 로스구이햄!!
기억나요~^^ 철판같은데 깍뚝썰기해서 채소들 이랑 볶던 모습...
참 맛있어 보였는데...
실상 맛은 별로 였던기억이....
저도 희미하게 기억이...ㅋㅋㅋ웃끼네요 진짜
기억나요.
고기 구워 먹는 것처럼 햄을 구워서 맛나게 먹는 CF.
로스구이햄이 맞는거 같네요.
고기랑 거의 같다는 컨셉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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