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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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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욕이 붙어요.

자꾸 조회수 : 2,324
작성일 : 2011-08-30 14:38:35

그 방송을 들은 이후로는

혼자 중얼거릴때도 욕을 자연스럽게 해요.

ㅆㅂ라고..

근데 조금 마음이 후련해요.

길가다가도 욕 섞으며 이야기 하는 아이들에게

"그 예쁜 입으로 무서운 말을 하는 건 안어울린다"

그러면서 타이르는 저였는데...

제가 해보니 뭔가 개운한거 있죠?

진작 좀 질러댈걸 하는 생각도.. 물론 혼자..

그동안 쌓이고 쌓인게 많았나봐요.

 

IP : 121.166.xxx.1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8.30 2:43 P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전 욕은 안하는데
    무슨 말이든지 하면 김어준 어투로 읽는다는 ㅋㅋ

    좀 전에도 친구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말 끝네 괄호를 달고 거기에 쓴말이 (김어준 어투로 읽어야 함) 이라고 썼다는 ㅋㅋ

    조만간에 전국민이 김어준이 빙의가 씌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

  • ...
    '11.8.30 2:45 PM (121.166.xxx.174)

    ㅋㅋ자동음성지원되면 좋을텐데요..

  • 2. ㅋㅋ
    '11.8.30 2:46 P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ㅠㅠ 오타가 너무 많아 ㅆㅂ (저도 한번해보니 좋네요ㅋㅋ)

  • ...
    '11.8.30 2:48 PM (121.166.xxx.174)

    그런가요? 제 글에 어디 부분이 오타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잘 모르겠어요.

  • ㅋㅋ
    '11.8.30 2:49 P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아니 원글님 글 말고 제 글에요 ㅋㅋ

  • ...
    '11.8.30 2:50 PM (121.166.xxx.174)

    아..네^^

  • 3. 여름가을
    '11.8.30 2:46 PM (1.227.xxx.155)

    civilization.civilization.civilization.civilization
    정말 뭔지도 모르는 제 눈에도 한나라당 일관된 태도는 부럽습니다. 어휴.

  • 4. 0000
    '11.8.30 2:53 PM (203.247.xxx.210)

    김어준 주진우....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오오
    너의 목소리가 들려♪

  • 5. ...
    '11.8.30 2:53 PM (119.64.xxx.151)

    이 정권 들어서고 평생 안 해보던 욕이 저절로 나오네요.

  • 6. 흠..
    '11.8.30 3:17 PM (182.209.xxx.125)

    욕의 카타르시스 인가요?

    사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속편하잖아요.


    나 편하자고 사는 인생인데 .. 같이 쓰면 되지요.

  • 7. ㅇㅇ
    '11.8.30 3:26 PM (210.99.xxx.34)

    저두 요즘 입이 자꾸 거칠어지는 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며칠 전에 친한 동생들이랑 술마시다가 걔가 대선 때 주어가 없는 사람 찍었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이 쉑2가!!!" 이랬어요. 정말 정신을 차리고 보니까 그 말을 해버렸더라구요.
    걔도 당황, 저도 당황ㅎㅎㅎㅎ

  • 8. 지나가다
    '11.8.30 4:44 PM (125.128.xxx.10)

    김어준 주진우....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보려 하는데도오오
    너의 목소리가 들려♪--2222

    전 특히 주진우 기자의 목소리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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