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에 땀 나는 거.. 화병으로도 더 심해지나요?

..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11-08-30 14:03:11

정말 미치겠습니다.

손에 땀때문에요.

요 며칠 속 끓일 일 있어 신경 퐉 썼더니

손에 나는 땀이 예전보다 더 더 심해졌어요.

뚝뚝 떨어질 정도에요.

예전에는 손바닥에서만 나더니 요 며칠 정면에서 보는 손가락에도 땀이 줄줄이에요.

예전에 한의원 가서 약도 지어 먹어봤는데.. 소용이 없더라구요.

혹시 좋은 방법 있으면 갈쳐주세요 ㅜㅜ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 거... 이거 이거 나이드니 몸으로 퐉 오네요.

 

 

 

IP : 219.254.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30 2:04 PM (110.13.xxx.156)

    그것도 병이라던데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한의원에서 약먹어도 혼전되는것 같던에요

  • 2. 블루
    '11.8.30 2:09 PM (121.141.xxx.151)

    최근 많이 읽은 글 위에 상품뜨는대요.
    쇼핑으로 들어가셔도 보여요.

  • 3. 까칠한김대리
    '11.8.30 2:14 PM (203.249.xxx.69)

    손발 다한증이네요. 전 좀 약한 손발다한증인데 제 남동생은 손은 수술했거든요. 근데 보상성으로 등으로 땀이 몰아서 나요. -_-:::
    좀 긴장하면 땀이 더 나고, 또 어쩔땐 한개도 안나고 막 그래요.
    약간 유전인거같기도 하고... 아빠가 그랬는데.. 저랑 동생도 똑같이 다한증
    아무튼 나이드니 좀 들하는거 같기도 해요. 너무 신경쓰이면 병원가보세요.
    보톡스로도 하고 여러가지 치료법이 있긴하더라구요, 하지만 버라이어티한 효과는 없는거 같아요.

  • 4. 메아쿨파
    '11.8.30 3:18 PM (110.10.xxx.155)

    시조카가 중2인데 그렇더군요. 엄마한테 거의 죽도록 혼나고 나서 그렇다던데 지금 한의원에서 약먹더라구요. 착한 앤데 형님도 사정이 있겠지만 얼마나 다잡았으면 싶어서 안타깝더라구요. 스트레스가 원인 맞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05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597
14404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644
14403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2,939
14402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751
14401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030
14400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130
14399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131
14398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505
14397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2,917
14396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2,991
14395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602
14394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3,822
14393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291
14392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572
14391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380
14390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110
14389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396
14388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3,805
14387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557
14386 “박태규, 부산저축 영업정지 직후 김양에게 미안하다며 2억 돌려.. 참맛 2011/09/06 2,692
14385 불쌍한 북한 주민들... 보람찬하루 2011/09/06 2,077
14384 아내 살해한 유명블로그 가 누구인가요? 아침 2011/09/06 2,860
14383 어제 EBS 김용옥선생 논어 보신분 계세요? 6 2011/09/06 2,961
14382 아침을 안먹는 남편 식사대용 13 스카이 2011/09/06 4,110
14381 저도 뒤늦게 문화적 쇼크 추가해요~ 9 쇼오크 2011/09/06 3,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