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20시간 이상 나를 괴롭히는 사람과 같이 있다보면…

고딩맘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7-05-13 12:04:59
전직 tvN 드라마 조연출의 증언…“화장실 다녀오겠다고 말도 못하는 분위기에 방광염까지” “인격모독과 욕설은 일상”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777#csidx4a24b... ..



왜 자살까지 했을까 조심스러웠는데... 
깨어있는 내내 노동에 시달리며 감시받으며 하는 행동하나하나 평가받아야 하는  청년들 ,,,, 
IP : 183.96.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
    '17.5.13 12:28 PM (1.176.xxx.232)

    괴롭힘을 당하면
    자살을 시도한다는걸 제가 체험해봐서 알아요.

    거기다 밥줄이니
    부모가 집에서 백수로
    가장이면

    다른생각을 해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집니다.
    가해자도 만만한 아랫사람에게 스트레스푼다고
    괴롭혔을껍니다.

    인간의 본능은 늘약자에게 분노를 표출하지
    지보다 쎈놈에게는 보통맨탈이 아니고서는 힘들어요.

  • 2. 고딩맘
    '17.5.13 1:08 PM (183.96.xxx.241)

    그렇겠죠 어디 다른생각을 해볼 마음의 여유가 있을 수 있겠어요ㅠ ....우리나라 대기업들은 왜 다 저모양들인지,,, 획기적으로 달라지는 기업문화를 기대하는 게 단지 바램에서 그치지 않기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6921 적폐세력이 몰려 옵니다 9 ,,, 2017/05/13 1,599
686920 프로듀스 101 보신분 ~ 모이세요 ㅋㅋ 28 국프 2017/05/13 2,923
686919 음파운동 아세요? 효과보신분? 1 제목없음 2017/05/13 1,275
686918 펌) 느껴진다 ...유쾌한 오소리의 기운 3 ar 2017/05/13 1,217
686917 아무리 막판에 남아있었다고 박영선을 법무장관, 검찰총장은 아니죠.. 21 2017/05/13 4,298
686916 저번달에 설렁설렁해서 6키로 뺐는데요 5 qqq 2017/05/13 3,585
686915 남친에게 최선을 다 하고 났더니 헤어져도 마음이 아프지 않네요 5 ... 2017/05/13 2,896
686914 사촌 축의금 문의여 3 Asdl 2017/05/13 1,298
686913 남대문시장 최고 맛있는 갈치조림집요!! 8 초 급요 2017/05/13 2,598
686912 우병우 직권남용 특검임명발의 5 국회입법 2017/05/13 1,385
686911 목기춘 더럽게 간사하네요. 8 정치판 퇴출.. 2017/05/13 2,429
686910 '퍼스트 독' 풍산개 '마루'랑 오늘 관저 입주 6 사학법개정 2017/05/13 2,764
686909 비서실장,수석,대사,장관에 친숙한이름 너무많아 격세지감느껴요 2 ㅇㅇ 2017/05/13 880
686908 mbn에 김남국 김성완 9 또잉 2017/05/13 1,539
686907 마음 짠했던건 4 ㅎㄷㄷ 2017/05/13 959
686906 결혼이라는거 조건 좋으면 하는게 좋죠? 6 연락2 2017/05/13 2,382
686905 MBC와 MB 밑에 있던 김은혜, 국모가 뭐냐 국모가 1 고딩맘 2017/05/13 1,642
686904 피부관리기 메르비 좋은가요? 3 @@ 2017/05/13 3,069
686903 고가 아이크림 발랐는데ㅜㅜ 5 .. 2017/05/13 3,697
686902 펌)김주하에 빡친 어느 트윗 32 ar 2017/05/13 16,159
686901 아이가 학교에서 미술대회를 하는데요. 1 좀 알려주세.. 2017/05/13 892
686900 현 중3부터 수능절대평가 22 늘푸른산 2017/05/13 3,477
686899 법무부장관에 전해철, 박범계, 박영선 거론.. 떨고있는 검찰 13 샬랄라 2017/05/13 2,330
686898 돈으로 갑질하는 시어머님과 친정에 인색한 남편 10 졸부근성 2017/05/13 4,725
686897 이제부터 정숙씨 따라쟁이할래요. 16 어용국민 2017/05/13 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