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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어려우면 원망할텐데..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17-05-13 12:04:57
어제 권혁수보니
생일을한번도 안해줬다면서 오히려
부모님한테 미안하다고..

저런사람들은심성이 참 건강하고 착한것같아요.오히려
조금 물려준다고 싸우는집도 많은데..

암튼 어렵게 자랐는데 연예인대박난 집 부모들은 정말행복하겠어요.
자식이 집도차도 다사주고
경제적을 지원해주니 말예요.
IP : 124.49.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5.13 12:10 PM (223.39.xxx.15) - 삭제된댓글

    과거에 원망이라기 보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싫어했었던 적도 있었을지 모르죠
    현재가 성공적인 삶,행복한 삶이면 아픈 과거도 추억이
    되는 거죠

  • 2. 그쵸..
    '17.5.13 12:15 PM (124.49.xxx.61)

    권혁수 snl 이나 real 쪽 보면 성격강할것같아요.
    부모님이 좋은외모물려줫죠그래도..
    만화뮤비 카드캡터체리..이런거 완전팬이에요..
    정말성공했어요.

  • 3. 힘든 것은 힘든 것이죠.
    '17.5.13 12:20 PM (114.129.xxx.29)

    연예인은 이미지 메이킹이 필수인 직업이기 때문에 화면에서 보여주는 것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
    가난하더라도 부모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자식도 원망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부모도 사람인지라 가난에 쫓기다 보면 잦은 부부싸움과 자식에게 화풀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가난한 환경에서 자랄 경우 마음속에 원망과 슬픔이 자리잡을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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