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이 좋아

쭌이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1-08-30 13:54:22
저는 원래 땀이 많아서 여름도 싫고 땀 흘리는 것 자체를 싫어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나이 40) 열심히 움직여서 흘리는 땀, 산에 다녀와서 흘리는 땀이 너무 좋더라구요. 저녁에는 아파트 단지내에 산책로를 열심히 걷고, 주말이면 가까운 산에 아이 데리고 갑니다. 처음에는 아들이 힘들어 하고 짜증도 많이 냈는데 지금은 잘 다닌답니다. 다른 가족고 어울려서 다니니 심심하지 않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다녀요. 확실히 생활하는데 힘도 생기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IP : 210.123.xxx.10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842 나는꼼수다 듣다가..(후원합시다!!) 7 나라냥 2011/08/31 2,348
    12841 아고라 서명이 생겼네요 , 힘을 보태야겠어요 20 이건뭐 2011/08/31 2,651
    12840 통장 도둑맞는 꿈, 길몽인가요 흉몽인가요? 해몽부탁해요.. 2011/08/31 5,514
    12839 갑상선기능저하와 항진..어느게 더 나은걸까요? 5 이건왜생기는.. 2011/08/31 4,668
    12838 베이지색 구두가 시커먼데 안 닦여요 ㅜㅜ 3 네모네모 2011/08/31 2,241
    12837 19금 대문글 원글님 봐주세요....ㅠㅠ 7 ㅠㅠ 2011/08/31 3,994
    12836 찐빵을 할려고 하는데 밀가루는.. 8 레시피 2011/08/31 3,590
    12835 19금) 자꾸 냄새가..ㅠㅠ 1 산부인과. 2011/08/31 6,258
    12834 글삭제했습니다 50 고민고민 2011/08/31 8,732
    12833 李대통령, 재계 총수들과 공생발전 간담회 2 세우실 2011/08/31 1,961
    12832 아이허브질문좀 할게요 3 띠룩이 2011/08/31 2,276
    12831 9월3일 연신내에서 여성의전화, 아름다운가게 가 행사를 해요 .. 웨덜리 2011/08/31 2,187
    12830 명절 때 형님께 선물하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9 새댁 2011/08/31 2,584
    12829 日원전근로자, 작업 1주일만에 '급성 백혈병', 논란 1 블루 2011/08/31 2,164
    12828 우유 대신 두유 먹어도 칼슘섭취 이런건 비슷할까요> 9 ㅎㅎ 2011/08/31 6,316
    12827 딴지 재정상태.. .. 2011/08/31 2,412
    12826 신 언론통제 방식 10 네이버꺼져 2011/08/31 2,345
    12825 쌀을 무료로 준다고 나오라고 하는 사람들 뭐에요??? 13 ?? 2011/08/31 3,171
    12824 저기 나꼼수 어디서 어떻게 들을 수 있나요? 5 wjrl 2011/08/31 2,669
    12823 이명박, 오세훈 1 세금진공청소.. 2011/08/31 2,089
    12822 지금 119.196.xxx.179 가 온통 분탕질을 하고 다니네.. 5 엠마.. 2011/08/31 2,426
    12821 아이 젖떼려고 하는데 궁금한게 많아요 6 답글절실 2011/08/31 2,387
    12820 초등아이 밥잘먹게 하는 영양제(?)란 게 있나요? 4 섬아씨 2011/08/31 3,298
    12819 나이 30넘은 미혼이 고향 시골로 내려가면 좀 그럴까요 4 휴. 2011/08/31 2,794
    12818 박태규 영장실질심사 포기…오후 발부 결정 5 세우실 2011/08/31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