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이건 뭐, 잃어버린 아빠 찾은 기분이네요.

아빠가 나타났다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7-05-12 23:13:21
온동네 힘쎈 깡패들한테 쥐어 맞고, 먹던거 뺏기고, 돈 뜯기고, 빵셔틀하고...
거지꼴 하고 있다가...
힘쎈 아빠 나타나서 모두 정리해버린 통쾌함!!!
아빠를 찾았다!!!
IP : 183.102.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말이요
    '17.5.12 11:14 PM (116.127.xxx.143)

    공기도 다르고 ㅋㅋㅋㅋ
    오늘 아카시아 꽃 향기 죽입니다...

  • 2. ...
    '17.5.12 11:22 PM (125.185.xxx.178)

    잘 생기고 능력있는 아버지가 내 아버지였다니.

  • 3. ..
    '17.5.12 11:23 PM (124.50.xxx.91)

    건강 염려증인 제가..
    사춘기때 여드름 난걸 피부암일꺼라 울고 불고했던 제가..

    오늘 아침에 갑자기 한쪽 눈이 심하게 안보여서 병원가면서도
    흥얼흥얼 노래를 하더라구요..

    눈동자에 상처가 났다고 해도 별로 안무섭고..ㅎㅎ

    세상이 아름답네요..

  • 4. 이니 하고싶은 거 다 해
    '17.5.12 11:27 PM (175.194.xxx.96)

    길 가다가 우연히 전봇대에 박치기하고 아프더라도 실실 웃음이 나올 판이에요. ㅎㅎ

  • 5. 저는
    '17.5.12 11:31 PM (1.236.xxx.224)

    외계인한테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은 느낌이에요~
    상식적이고 정상적인게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 6. ...
    '17.5.12 11:32 PM (112.154.xxx.174)

    오늘 총수가 잠깐 그 얘기 해서 웃겼었는데ㅋㅋ
    이제 아빠가 다 알아서해줄거 같은 느낌적 느낌~~

  • 7. ...
    '17.5.12 11:32 PM (222.64.xxx.194)

    소공녀 생각나요.
    아빠 죽었다며 온갖 구박 다 받았는데 나중에 아빠가 짠~~~하고 나타나서 세라 괴롭힌 사람들 혼내주는거요.

  • 8. 정말
    '17.5.13 12:43 AM (180.69.xxx.218)

    공기가 바뀐 기분이에요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636 몇살때부터 친구에게 연연 안하셨어요.?? 8 .... 2017/05/24 2,698
690635 광화문 1번가 : 대통령에게 배달되는 국민정책제안 2 이제 '광화.. 2017/05/24 641
690634 인터넷면세점 알뜰쇼핑 1 2017/05/24 1,030
690633 '노무현입니다' 7 어제 2017/05/24 1,608
690632 자일리톨 가루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 2017/05/24 777
690631 MBN 뉴스특보 진행자 누구죠 저 사람? 9 하참 2017/05/24 2,245
690630 앗싸 남편 출장에서.돌아와요 14 2017/05/24 3,472
690629 퇴근후 집에 가기 싫으네요 20 모스키노 2017/05/24 5,234
690628 예쁜엄마가 되고픈 ..^^;; 2017/05/24 1,547
690627 '누가 누굴 청문회 하나' 아들 군 면제 역풍 맞은 경대수 의원.. 9 뉴스 2017/05/24 2,781
690626 문재인대통령"위장전입자 고위공직에서 원천배제".. 4 문재인 2017/05/24 1,813
690625 지금 양파 마늘 대량으로 사는 시기인가요? 12 베란다없음 2017/05/24 4,098
690624 노무현입니다 울동네 가까운곳에 개봉하네요 5 기쁩니다 2017/05/24 743
690623 완두콩 4키로 샀는데 까기 힘드네요 10 redan 2017/05/24 1,502
690622 이게 시부모님 입장에서 서운할 일인지 답변 좀 부탁드려요 25 ... 2017/05/24 5,232
690621 그래서 결국 채동욱 혼이자식은. 93 인사청문회 2017/05/24 22,642
690620 전세 입주시 근저당권설정액 좀 봐주세요~ 1 긍정의힘 2017/05/24 786
690619 자한당 청문위원 5인 단톡방 만들었어요. ㅋㅋㅋ 23 오유펌 2017/05/24 2,983
690618 전세금 증액시요 4 2017/05/24 715
690617 55에서 49만들면 남자생길까요?? 20 재클린 2017/05/24 3,937
690616 이낙연, 과거 위장전입 시인…몹시 처참, 아내도 후회 5 ........ 2017/05/24 3,321
690615 '문자폭탄'이 단어는 '문자의견'이나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이 .. 5 샬랄라 2017/05/24 712
690614 데일리문 : 문빠는 정의를 추구하는 자랑스러운 닉네임 1 난 문빠다 .. 2017/05/24 582
690613 확실히 이런건 있는듯 합니다. 사회생활이던, 학교생활이던... .. 2 renhou.. 2017/05/24 1,540
690612 학교에서 하는 위클래스 정서발달 상담이요 10 000 2017/05/24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