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썹 반영구

예쁜이 조회수 : 1,903
작성일 : 2017-05-12 18:46:29
눈썹 숱이 많은 편 아닌 40대 여성인데요. 아주 오래 전에 눈썹이랑 아이라인 반영구 화장을 했었어요. 다른 건 기억이 안 나는데, 아이라인 할 때 엄청 아팠다는 것만 또렷이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지금은 거의 없어졌어요. 눈썹만 자연눈썹으로 반영구를 해볼까 하는데, 해보신 분들 어떤가요?
IP : 49.2.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2 6:49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저도 40대고 15년전에 엄청 아팠던 기억이나요.
    작년겨울에 했는데 자연스럽고 예쁘긴한데 너무 빨리 빠지네요.
    전에 것은 되게 오래갔는데 1년 반 됐는데 다 빠진거 같아요.

  • 2. @@
    '17.5.12 6:49 P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참, 아프지는 않았어요.
    따끔따끔한정도.

  • 3. 건강
    '17.5.12 6:50 PM (222.98.xxx.28)

    마취연고 바르면
    사람마다 반응이 달라요
    살짝 따끔한사람 전혀 아프지 않은사람
    아이라인 할때는 아픈거 못느꼈어요
    그러나...왜이리 눈물이 주루룩 흐르는지
    아마 마취연고때문에 못느낀거지
    아팠던모양이예요
    요즘 눈썹은 일년정도 지나면
    흐릿 해져요~

  • 4. 노을공주
    '17.5.12 6:54 PM (27.1.xxx.155)

    저도 두어달 전에 했는데 아프지 않았어요. 점막문신이랑 눈썹했는데 짱구안되고 자연스러운거 같은데 좀 빨리 빠지는듯한 느낌이 있네요.

  • 5. 건강
    '17.5.12 6:56 PM (222.98.xxx.28)

    매스 같은걸로 눈썹결대로 쓱쓱 만들면서
    그리는 눈썹은 좀 빨리 빠지더군요

  • 6. 마취가
    '17.5.12 6:59 PM (125.176.xxx.166) - 삭제된댓글

    잘 안돼시는 체질이면 아프실거예요
    잘 하는곳 알아보시고 미리 마취가
    잘 안돼 아프다 하면 마취시간을 남보다
    쫌 늘인다든지 상담 하셔야 할것같아요

  • 7. ㅇㅇ
    '17.5.12 7:02 PM (220.78.xxx.36)

    반영구가 빨리 잘 빠지는게 좋은 염료로 한거라고 하던데요?
    저는 했는데 빠지지가 앟아요
    도대체 얼마나 나쁜 염료를 쓴건지 걱정 될 정도에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7878 양파장아찌 간장안끓이고하는 방법 있나요? 7 양파 2017/05/14 2,884
687877 [펌]금송힐스빌 주민입니다 24 ar 2017/05/14 18,951
687876 님들 혹시 중고스맛폰 있으면 파세요 6 ... 2017/05/14 2,068
687875 대통령 내외분.힐스빌 7 ........ 2017/05/14 3,967
687874 영어 학원 알바 어떤가요? 뭘까 2017/05/14 807
687873 세월호만 봉인한게 아니고 사드랑 위안부도 봉인 13 ........ 2017/05/14 2,956
687872 심리학책을 진짜 많이 읽었더니.. 114 이럴수가 2017/05/14 24,577
687871 아버지가이상해에서 이유리 상대 남자 17 2017/05/14 4,250
687870 광주 첨단 지구 먹거리 볼거리 운동장소등 7 궁금합니다 2017/05/14 1,114
687869 타임지가 부러웠던 한겨레 20 돈데크만 2017/05/14 4,720
687868 문준용 취업특혜 특검에 관한 법률안 지금 입법예고 중입니다. 16 오미자 2017/05/14 2,502
687867 옷구경후 옷제대로 놨는데..다시 가다듬는 직원행동이 기분나빠요 18 ????? 2017/05/14 5,073
687866 아이폰 7 광고 패러디 : 문재인 대통령 3 옆구리박 2017/05/14 1,656
687865 랜섬웨어 대처법 2 이준혁 2017/05/14 2,321
687864 지금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라 의상이 궁금해요 5 옷좀 사자 2017/05/14 2,166
687863 오늘 공기 정말 좋았죠? 11 청정 2017/05/14 2,780
687862 시댁식구들 및 신랑의 습관/ 식당에서 3 시댁 2017/05/14 3,542
687861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데도 마음이 허전한 이유는 뭘까요? 5 외로움 2017/05/14 2,031
687860 박주민의원 트윗 7 고딩맘 2017/05/14 4,084
687859 신우신염 같은데 동내 그냥 내과 갈까요 좀 먼 신장내과 갈까요?.. 2 ,, 2017/05/14 2,009
687858 오늘 스포트라이트 문재인을 말하다 2 소나무 2017/05/14 1,117
687857 북한은 문재인을 노무현 부하로 생각하고 무시하는 듯.. 17 탄도미사일 2017/05/14 2,711
687856 명태 무쳐 파는 것 어때요? 5 코스트코 2017/05/14 1,524
687855 1도어 김치냉장고 4 정 인 2017/05/14 1,117
687854 쿠션감이 좋은 편한 운동화 12 .. 2017/05/14 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