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인테리어할건데 조언해주세요
보조주방 겸 세탁실 공간을 보니 가벽으로 되어 있어서 확장이 가능할것 같아요
벽을 허물어서 주방을 넓게 쓰고 싶어서요
세탁기는 빌트인 드럼으로 세탁실 따로 없이 주방 씽크대랑 같이 설치하면 어떨까요?
이렇게 되어 있는 곳이 있는거 같긴 한데 제가 직접 본 적은 없어서 세탁기가 주방에 있을 경우 쓰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1. 세탁기
'17.5.12 6:46 PM (125.176.xxx.166) - 삭제된댓글물빠지는 배관이 괜찮은지 인테리어에 꼭
알아보세요
지인이 세탁실 말고 딴데 했다가
후회 하더라구요
잘못하면 물 역류 하는 수가 있더라구요2. 리모델링 여러번 해 본 경험으로
'17.5.12 6:47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음식 냄새가 만약 윗층으로 전달 되지 않을지 클레임 들어 오지 않을지 심히 염려 스럽고
구조변경은 동선 고려해 설계사들이 만든 만큼
되도록이면 건들지 않는게 좋다
결론입니다.
주방하수관과 세탁물오수관 따로고 뒷베란다 하수관 또 따로일 수 있으니 잘 살펴보고 확장 하세요
뒷베란다 하수관 앞에서 물 틀어 놓곺손빨래도 하고 배추도 씻고 손빨래도 하는 집들이 있는데
세탁물 하수관으로 빠뜨리고 음식 쓰레기 흘려 버리곤 해서 1층집은 종종 뒷베란다 하수관 막히고 역류 하고
중간층 로얄층이라도 하수 흘려 버리는 윗집들 때문에 하수관에서 나는 냄새가 납니다.
락스냄새 세제냄새 음식물 냄새 여러 냄새가 나서 부엌과 뒷베란다 사이 중간문이 있는 이유 더라고요...얼마 안 된 아파트라도 실상이 이렇습니다.3. 리모델링 여러번 해 본 경험으로
'17.5.12 6:48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음식 냄새가 만약 윗층으로 전달 되지 않을지 클레임 들어 오지 않을지 심히 염려 스럽고
구조변경은 동선 고려해 설계사들이 만든 만큼
되도록이면 건들지 않는게 좋다
결론입니다.
주방하수관과 세탁물오수관 따로고 뒷베란다 하수관 또 따로일 수 있으니 잘 살펴보고 확장 하세요
뒷베란다 하수관 앞에서 물 틀어 놓곤 식재료 씻고 손빨래도 하는 집들이 있는데
세탁물 하수관으로 빠뜨리고 음식 쓰레기 흘려 버리곤 해서 1층집은 종종 뒷베란다 하수관 막히고 역류 하고
중간층 로얄층이라도 하수 흘려 버리는 윗집들 때문에 하수관에서 나는 냄새가 납니다.
락스냄새 세제냄새 음식물 냄새 여러 냄새가 나서 부엌과 뒷베란다 사이 중간문이 있는 이유 더라고요...얼마 안 된 아파트라도 실상이 이렇습니다.4. 고민이
'17.5.12 6:49 PM (122.40.xxx.61)조언들 감사드려요 근데 단독주택이라는 점을 말씀 안 드렸네요 아파트가 아니고요
5. ᆢ
'17.5.12 7:17 PM (222.233.xxx.124)82년도 주공아파트살아요.
공사하면서 주방에 드럼 빌트인한지
십여년 넘었는데,
문제없었어요.
단지 하부 장 하나가 모자라서
큰냄비들 넣을 공간이 모자라는게
아쉽죠.6. 단독주택이면
'17.5.12 7:28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뭐가 문젠가요.
남들애게 해 줄게 없는데.7. .....
'17.5.12 7:29 PM (222.108.xxx.28)저는 아파트, 시공사 올확장 집에 사는데요..
부엌에 세탁실이 있어요..
그런데 세탁실이 세탁기 앞쪽으로 50cm X 100cm 정도 공간이 있어요..
그 공간에 오른쪽 벽에 보일러가 붙어 있거든요..
그리고 그 앞쪽으로 문짝이 달려서
이 문짝이 부엌 찬장 문짝이랑 같은 문짝으로 연결되어요..
그래서 문 닫아놓으면 거기 세탁실이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그 세탁실의 세탁기 앞 공간이 좀 작긴 하지만 의외로 굉장히, 너무너문 유용합니다..
저는 거기에 세탁물 바구니랑, 재활용품함.. 놓아두었어요..
집안의 대부분의 재활용 쓰레기는 부엌에서 나오니, 버리기 좋구요.
세탁바구니를 세탁기 앞에 두지 않으면 집안 어딘가의 공간이 세탁물로 지저분해져서요..
원글님도 만드시려면, 세탁기만 넣어서 바로 싱크대로 연결하지 마시고
세탁기가 들어가는 약간의 여유공간 포함한 공간을 싱크대 (위아래 전면 수납 찬장) 랑 연결해서 문짝을 넣으세요..
정말 유용합니다.8. ㅇㅇ
'17.5.12 7:4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주방과 거실이 트여있으면,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가 들려서 시끄러울수있어요
그리고 잡다한 세제 빨래통을 수납할 공간을 꼭 확보하세요,9. 원글
'17.5.12 9:18 PM (122.40.xxx.61)세탁기 소음도 있었군요 미처 생각 못 했던 거에요 조리시 냄새 등은 덜 예민한 편이고 전 김치냉장고가 베란다에 나가 있는게 불편하더라고요
확장하면 냉장고 쓰기가 편할것 같고 좋은 점이 더 많을거 같아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3744 | 문재인은 공약에 연연하지 마라 12 | 길벗1 | 2017/06/02 | 1,647 |
| 693743 | 학교 엄마들 모임 6 | ... | 2017/06/02 | 3,581 |
| 693742 | 생활의 팁 4 | 오호 | 2017/06/02 | 2,433 |
| 693741 | 문대통령 국정지지도 85% 더불어 민주당 56% 25 | 무무 | 2017/06/02 | 2,173 |
| 693740 | 국정농단 부역당, 자유한국당은 반성하고 민심에 복종하라! 8 | 무엇이 국민.. | 2017/06/02 | 712 |
| 693739 | 김서형 칸 9 | .... | 2017/06/02 | 3,527 |
| 693738 | 영업마감 시간 5분전에 빗자루 청소는 9 | 마미 | 2017/06/02 | 1,497 |
| 693737 | 영화 겟아웃 보신 분 어때요? 41 | 카키 | 2017/06/02 | 4,946 |
| 693736 | 욕실 인테리어 하실 때 꼭 체크하세요 7 | ... | 2017/06/02 | 3,595 |
| 693735 | 약사 .. 전망과 제 나이 17 | 상담 | 2017/06/02 | 5,717 |
| 693734 | 가짜 점쟁이 구분법 12 | 내부자 | 2017/06/02 | 3,524 |
| 693733 | 오늘 뉴스공장 꼭 들어보세요~ 7 | 고딩맘 | 2017/06/02 | 2,350 |
| 693732 | 애들입장에선 어릴때 해외여행 의미 없는거 같아요. 43 | ... | 2017/06/02 | 7,908 |
| 693731 | 유명쉐프요리 맛을 x맛이라고... 6 | ㅈㄱㅈㄱ | 2017/06/02 | 2,777 |
| 693730 | 정신연령과 동안.. 연관이 있는 것 같아요 18 | 정신 | 2017/06/02 | 3,837 |
| 693729 | 어떻게 한달도 안돼 나라를 이 지경을 만드는지 84 | ㄱㅅㄲ | 2017/06/02 | 21,696 |
| 693728 | 이니실록 23일차 38 | 겸둥맘 | 2017/06/02 | 2,694 |
| 693727 | 몰입되는 책이나 영화 뭐라도 좋아요.추천부탁드려요 9 | 새벽 | 2017/06/02 | 1,414 |
| 693726 | 3500만원 1년 예금 이율이 17만원이래요 6 | ㅁㅁ | 2017/06/02 | 4,305 |
| 693725 | 김상조 교수 제자 분의 글, "누구보다 검소하며 치열하.. 12 | '에이스지토.. | 2017/06/02 | 2,025 |
| 693724 |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절대 반대-상경 6 | ........ | 2017/06/02 | 933 |
| 693723 | 오늘 재벌저격수 김상조 인사청문회, 야권은 반드시 낙마시키겠다 .. 8 | 집배원 | 2017/06/02 | 1,043 |
| 693722 | 입꼬리 수술..자연스레 잘된 경우는 없었나요? 11 | 입꼬리 | 2017/06/02 | 7,787 |
| 693721 | 아이가 자살을 말한다면 8 | .. | 2017/06/02 | 2,633 |
| 693720 | 마닐라 테러 났어요 ㅠㅠ 20 | 필리핀 교민.. | 2017/06/02 | 12,1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