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다가갈 때 직설적으로 다가가면 안되는거예요?

....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17-05-12 17:53:38
예를들어 대놓고 좋아한다고 말하는거요

IP : 120.50.xxx.18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2 5:5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여자가 괜찮으면 접근 방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2.
    '17.5.12 6:01 PM (59.3.xxx.149) - 삭제된댓글

    그래요. 맞아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남자들 호감있다는거 알아요.
    (내 눈에 괜찮은 남자는 다른 여자 눈에도 괜찮음, 그런 남자는 야시일 가능성 큼)

    자연스럽게 저녁이나 공연 빌미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나 너 좋앗!!! 하면 부담스러워요. 이건 남녀모두-

    공연티켓있는데 보러 갈래요??
    심심해요 뭐해요? 배고파요 밥먹었어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
    그 분도 님께 호감이 있으면 엄청 좋아할 것이고
    딱히 반응없으면 다른 더 좋은 남자분 찾으면 됩니다 :))))

  • 3.
    '17.5.12 6:02 PM (59.3.xxx.149)

    그래요. 맞아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남자들 호감있다는거 알아요.
    (내 눈에 괜찮은 남자는 다른 여자 눈에도 괜찮음, 그런 남자는 야시일 가능성이 있음)

    자연스럽게 저녁이나 공연 빌미로 시작하는게 좋아요.
    나 너 좋앗!!! 하면 부담스러워요. 이건 남녀모두-

    공연티켓있는데 보러 갈래요??
    심심해요 뭐해요? 배고파요 밥먹었어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
    그 분도 님께 호감이 있으면 엄청 좋아할 것이고
    딱히 반응없으면 다른 더 좋은 남자분 찾으면 됩니다 :))))

  • 4. 상활따라 다르죠
    '17.5.12 6:02 PM (175.192.xxx.3)

    제 올케는 좋아한다고, 어떻게 할거냐고 먼저 들이대서 결혼까지 갔고
    전 좋아한다고 했다가 남자가 부담느낀다고 실패했어요 ㅠ
    남동생 이상형에 올케가 어느정도 맞아들어가서 동생이 고민하다 연애했고
    전 저랑 반대되는 이상형 가진 남자에게 들이댄거라 실패한 걸로 추정됩니다.

  • 5.
    '17.5.12 6:04 PM (59.3.xxx.149)

    서로 적당히 호감을 주고받는다면
    "**이 너, 나랑 사귈거야 말거야 빨리 말해!" 가 통하는데
    서먹한 사이라면 더 서먹해질 가능성이 커요...

    호되게 경험하고 이불킥 2주째 함 ㅎㅎ

  • 6. 오우
    '17.5.12 6:09 PM (223.62.xxx.85)

    그렇군요

  • 7. 상황따라님
    '17.5.12 6:10 PM (211.36.xxx.123)

    왜케 글이 비장하면서도 웃기죠?

  • 8. ....
    '17.5.12 6:10 PM (119.67.xxx.194)

    정말 사람마다 다르지 싶어요.
    제 남동생도 올케가 막 들이대서 결혼했는데
    올케가 예쁘고 그러진 않아요.
    하지만 둘 다 성격이 무난해서 애 둘 낳고 잘 살아요.

    상대 남자의 성격을 잘 보시고 판단하세요.

  • 9. ...
    '17.5.12 6:12 PM (106.243.xxx.99)

    너무 밀기만해도 너무 당기기만해도 안될듯요..
    제 친구는 5년가까이 좋아하는 남자 쫓아 다녔고, 결국 그 남자가 사귀어 주어 2년 정도 5분 대기조 시절을 보냈고, 그 후 점점 상황이 역전되어 2년 정도는 남자가 여자에게 매달려서 결국 결혼 했어요.

  • 10. ..
    '17.5.12 6:12 P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이거는 연애에 서툰 남자들이 하는 짓인데.. ㅋ

  • 11. 저기요
    '17.5.12 6:25 PM (175.125.xxx.152)

    정말 관심있는 상대라면 그 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을 하셔야 직설법으로 다가가면 좋을지 간접법으로 다가가야할 지 알지 않겠어요? 그 분이 들이대는 여자 좋아하는 타입이면 직설법이 먹히겠지요.

  • 12. dd
    '17.5.12 7:06 PM (211.215.xxx.146)

    조국이나 문재인처럼 얼굴이 잘생기면서 무뚝뚝한 남자한텐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 통할듯요 그리고나선 밀당을 잘해야지요

  • 13. 상황따라 다르죠
    '17.5.12 7:55 PM (175.192.xxx.3)

    그 남자의 성격, 가치관, 이상형을 어느 정도 파악해야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전 짝사랑남을 6개월간 따라다녔고 썸타는 분위기까지 만들었어요. 주변에서 연결해주려고 아우성이었구요.
    영화도 보고 술도 마시고..심지어 남자 어머니가 절 눈여겨보실 정도였어요.
    나름 공을 많이 들이다가 들이댄건데 남자가 부담된다고 바로 빼더라구요.
    몇달 지나고나서 남자에게 여친이 새로 생겼는데 저랑 완전 반대스타일..
    제가 그 남자의 이상형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삽질했던 거였어요.
    그 후로 전 깔떡녀가 되어 남자 지인들 입에 한동안 오르내린 적이 있습니다.ㅠㅠ
    남자 스타일을 먼저 파악하시고 작전을 짜셔야 실패를 안합니다.

  • 14. .....
    '17.5.12 9:45 PM (120.50.xxx.186)

    175/ㅠㅠ 제 이야기처럼 빠져들었네요

  • 15. 그냥님만나면 들이대도수줍어서내빼도 다됨
    '17.5.12 10:18 PM (210.222.xxx.138)

    그냥팔자예요..

  • 16. 내 모습 그대로
    '17.5.12 10:26 PM (210.222.xxx.34) - 삭제된댓글

    그냥 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남자가 좋아할까 어떨까를 생각하면 답이 없어서 결론이 안나요. 남자에 맞추지 말고 내 솔직한 마음대로 행동하세요. 그 모습을 좋아해주는 남자가 내 남자 되는 거죠.

  • 17. ㅠㅠ
    '17.5.13 10:33 PM (223.62.xxx.61)

    ㅠㅠ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834 컴퓨터에 업로드 많이 해도 고장나지 않나요??ㅠㅠㅠ 2 asdfgh.. 2017/06/02 457
693833 매실을 그냥 놔둬도 될까요? 4 참맛 2017/06/02 900
693832 문성근씨는 왜 국회로 안 들어오시나요? 8 문득 생각났.. 2017/06/02 1,724
693831 1억 받을수 있을까요.~. 4 내돈 2017/06/02 2,159
693830 대구에 용한 점집이나 철학관 있나요?ㅜㅜ ㅜㅜ 2017/06/02 833
693829 김상조,차기 대권후보로 키웁시다 26 인물 2017/06/02 4,101
693828 트럼프는 국제협정도 뒤집는데, 우리는 왜 사드합의 못 바꾸나? 5 고딩맘 2017/06/02 865
693827 상가집방문-제가 계산적인건가요?? 30 ........ 2017/06/02 6,956
693826 서민들이 꼭알아야하는 정보나 지원받는곳 상담센터가 뭐뭐가있나요?.. 1 아이린뚱둥 2017/06/02 551
693825 우리 이니 화분에 꽃 심는 거 보셨나요? 24 아웅 2017/06/02 4,447
693824 고등 영어 모의고사랑 중간/기말고사랑 어떤게 더 어렵나요? 9 고등준비 2017/06/02 2,260
693823 시몬스 침대 백화점이나 대리점 구매하신분.. 6 잠이보약 2017/06/02 3,478
693822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1(목) 5 이니 2017/06/02 1,046
693821 자유당이 수도권에서 폭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8 ... 2017/06/02 1,539
693820 약사님들 계시나요?약 좀 봐주실수 있을까요? 5 .. 2017/06/02 973
693819 자유한국당=국민의당 10 ㅇㅇㅇ 2017/06/02 1,230
693818 정말 기레기들이 절대악이란 생각이드네요. 31 무무 2017/06/02 2,102
693817 김상조 내정자의 낡은 가방...jpg 34 파파미 2017/06/02 10,016
693816 6월6일 에버랜드가는데 차 갖고 가면 미친 짓일까요? 18 ... 2017/06/02 2,194
693815 야당들이 김상조 후보 대권 후보로 키워주네요 24 0 0 2017/06/02 3,955
693814 마약하는 사람들 엄청 많은 것 같아요 7 엄청 2017/06/02 4,385
693813 부재중인데 집에 들어와서 빨간딱지 못붙이죠? 8 강제경매 2017/06/02 1,983
693812 박근혜가 외면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챙기라고 지시한 文대통령 5 고딩맘 2017/06/02 1,224
693811 이낙연 총리님의 커피 먹방 ㅋㅋㅋ 37 ar 2017/06/02 17,515
693810 살면서 도와주면 안되는 인간들 특징 뭐라생각하시나여? 2 아이린뚱둥 2017/06/0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