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벽에 또 깨서 기타(자던 방에 있던)를 주방바닥에 두거나 자꾸 이러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깨면 아무것도 몰라요
딱히 스트레스 받는거는 없는거 같거든요
걱정돼요
어제는 새벽에 또 깨서 기타(자던 방에 있던)를 주방바닥에 두거나 자꾸 이러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깨면 아무것도 몰라요
딱히 스트레스 받는거는 없는거 같거든요
걱정돼요
며칠 방을 바꿔 재워보세요.. 뭐에 놀란거 아닐까요? 어른들 말씀에 뭐에 놀라면 자다 이상한짓 한다고
하시던데..(이상한짓이란 말 오해 마세요)
혹시 학교에서 마음에 상처입을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요.
아이들의 이상 행동은 학교 생활과 관계가 많던데.
며칠 지켜보시고, 그래도 계속 저런 행동하면 전문가와 상의해 보셔요.
며칠 데리고 자던가
아님 몸이 허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보양식을 먹여보세요..
애들 몸이 허하면 별별것 다봤다고 해요..
조곤조곤 잘 물어보거나 따로 상담을 한 번 받아보세요.
근데 저도 6세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잤는데 국민학교(당시) 고학년까지 혼자 자는게 솔직히 무서웠어요.
무서운 책이나 영화를 본 날은 그게 좀 심했고 며칠 계속 됐어요.
그럴 땐 부모님과 며칠 같이 잤구요.
솔직히 몸집이나 말투가 어른스러워진 것이지 초등까진 아직 어린 애들이잖아요.
요즘 그러는거면 당분간 엄마가 아이방에서 같이 자거나
엄마 아빠랑 자게 해서 중간에 깨면 괜찮다고 안아주고 안정감을 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102 | 남편과 한바탕하고 카페xx에 있어요. 34 | 카페 | 2011/09/09 | 11,396 |
| 16101 | 혐오) 맥도날드와 롯데리아의 차이 14 | 치킨버거 | 2011/09/09 | 8,914 |
| 16100 | 대출을 받아야하는데 어떤게 좋을지 좀 봐주셔요. | 못돌이맘 | 2011/09/09 | 2,825 |
| 16099 | 법원과 검찰청 앞에서 촛불 밝힌 아이와 엄마. 7 | 참맛 | 2011/09/09 | 4,015 |
| 16098 | 임신 9개월.. 증상 좀 봐주세요.. 5 | .. | 2011/09/09 | 5,747 |
| 16097 | 가격 깍을수 있을까요? 2 | 일룸 가구 .. | 2011/09/09 | 3,116 |
| 16096 | 낮에 아이때문에 갇혔어요 10 | ........ | 2011/09/09 | 4,016 |
| 16095 | 지금이라도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요? 13 | 새로운 시작.. | 2011/09/09 | 4,227 |
| 16094 | 위대한 탄생 2 vs 막돼먹은 영애씨 1 | 금요일밤 | 2011/09/09 | 3,228 |
| 16093 | 진맥을 짚어보면 알수있는게 뭔가요? 4 | 궁금 | 2011/09/09 | 4,576 |
| 16092 | 곽노현 영장심사 아직 안끝났죠? 11 | 운덩어리 | 2011/09/09 | 3,869 |
| 16091 | 컴고수님들께 급질문드려요(컴앞 대기) 1 | 머리아푸다 | 2011/09/09 | 5,042 |
| 16090 | 피죤 회장 직원을 칼로 찔러 2 | quarri.. | 2011/09/09 | 4,206 |
| 16089 | 요거 한 문장만 확실히 해석해주세요~ 2 | 초간단 | 2011/09/09 | 2,901 |
| 16088 | 겪어보고 유태인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문화의 저력은 있는 .. 8 | ........ | 2011/09/09 | 4,425 |
| 16087 | 연예인 쇼핑몰 중에 이곳은 정말 7 | ㅋㅋㅋ | 2011/09/09 | 5,037 |
| 16086 | 이모할머니와 나의 촌수는 몇촌인가요 5 | 촌수 | 2011/09/09 | 15,254 |
| 16085 | 유통 기한 지난 홍차는 3 | tea | 2011/09/09 | 4,607 |
| 16084 | 혹시 현대건설 직원이신분들??? 5 | 음 | 2011/09/09 | 3,893 |
| 16083 | 동맥이 파열 되면 살 수 없나요? 5 | .. | 2011/09/09 | 4,263 |
| 16082 | 오전 10시 30분... 2 | 조조영화 | 2011/09/09 | 3,045 |
| 16081 | 명절때 여자들이 아픈 것은 꾀병이 아니다. 1 | 긴수염도사 | 2011/09/09 | 3,073 |
| 16080 | 윽....경유할때 화장품 어떡하나요 ㅠㅠ 4 | .. | 2011/09/09 | 3,989 |
| 16079 | 십만원 가지고 제사 차릴수 있는 방법 7 | 휴 휴~~ | 2011/09/09 | 4,082 |
| 16078 | 주변에 무턱이신분들중에 말년에 좋게 사시는분들 계신가요 9 | 인생 | 2011/09/09 | 1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