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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이 학부모들과의 자리 한번 마련하면 좋겠어요

... 조회수 : 1,045
작성일 : 2017-05-12 07:26:58
현장에서 얘기 좀 들어야죠
지방.강남.전국 각지의 다양한 사례들 모아놓고 교육현실 피부에 와 닿아야해요
특히 모든걸 만들어서 입에 넣어주는 컨설팅 업체 싹 망했음 좋겠어요
수능이나 내신은 어쨋든 직접 공부라도 하지 독후감까지 써주는거 다 사기잖아요
학종 종류가 많으면 많을수록 다 돈이예요 돈
진짜 자기 능력으로 준비하는 아이들이 피해보죠
IP : 220.84.xxx.2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12 7:44 AM (1.241.xxx.222)

    사교육없는세상 같은 데를 학부모 대표료 하는 건 반대예요. 조직화되서 입김이 쎌뿐. 틀리다는 게 아니라. 그분들 엘리트집단이예요. 공부 못하는 애를 둔 학습 부진아들 엄마들 그런분들 모시는게 훨 교육정책 본질을 반영될거예요

  • 2. ..
    '17.5.12 7:44 AM (223.62.xxx.110)

    학종컨설팅이란게 지들도 불법.비리가 많다는걸 알아선지
    등록도 안하고 음성적이라 단속도 쉽지 않습니다.지역카폐.블러그를 통해서 전화번호만 올려놓은 곳도 많고 심지어 대학원생이나 학종 합격했던 학생들까지 비교과 대행 아르바이트로 난리도 아닙니다.과외보다 쉽게 고수익올릴수 있기때문이죠.몇군데 전화만 돌려봐도 알수있습니다.스스로 하지않은 가짜스펙이 생기부에 올라가고 공정하지 않고 상상이상의 비리가 만연하기 때문에 학종반대인겁니다

  • 3. 그리고
    '17.5.12 7:45 AM (1.241.xxx.222)

    입시왕이든 입시컨세팅하고 학교잘 나온 사람들 교육정책 입안하는 거 반대에요. 입시가 고등학교 존재이유아니저나요

  • 4. 00000
    '17.5.12 7:47 AM (211.36.xxx.119)

    이러니 단순하게 정시가답이에요
    수시컨설팅 또 돈인가요
    이거 이용안하고 대학가는사람들도 극소수있겠지오
    아이가상위1프로 엄마가 컨설팅샘처럼 똑똑하던지
    이도저도 아닌아이들 기회가 넘불공평해요

  • 5. 도전2017
    '17.5.12 7:47 AM (124.54.xxx.150)

    각 학교에서 먼저 학부모들 모아놓고 의견을 수렴하고 그 학교 대표들을 지역별로 묶어 만나고 이런과정을 좀 여러번 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의 의견도 좀 들을수 있으면 좋겠구요. 교육은 특히나 위로부터의 개혁이 아니라 밑에서부터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6.
    '17.5.12 7:48 AM (116.125.xxx.180) - 삭제된댓글

    저번에 나향욱인지 교육정책개발 연구원
    개돼지 발언한사람?

    그 사람이 말한 딱 개돼지 만드는 정책

    = 대입수시, 로스쿨, 행정고시폐지

  • 7. ....
    '17.5.12 7:52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모두가 대학을 가게 만들고 대학을 평준화 시키고 대학 서열을 없어면 되겠네요.
    어떤정책을 펼쳐도 내 아이에게 맞는 전형 내놔라 할테니 이 방법ㅂ밖에 없는거죠.
    저는 이거 주장하면 끊임없이 제기 관련기관에 주장하겠어요

  • 8. 점세개
    '17.5.12 7:53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모두가 대학을 가게 만들고 대학을 평준화 시키고 대학 서열을 없애면 되겠네요.
    어떤정책을 펼쳐도 내 아이에게 맞는 전형 내놔라 할테니 이 방법밖에..

  • 9. ㅡㅡ
    '17.5.12 7:58 AM (125.176.xxx.13)

    아이들 의견도 중요할듯해요
    최근에 입시를 겪어본 아이들요

  • 10. 정답
    '17.5.12 8:11 AM (218.236.xxx.162)

    모두가 대학을 가게 만들고 대학을 평준화 시키고 대학 서열을 없애면 되겠네요.
    어떤정책을 펼쳐도 내 아이에게 맞는 전형 내놔라 할테니 이 방법밖에..22222

  • 11. ...
    '17.5.12 9:18 AM (1.227.xxx.17)

    교육감, 자기 듣고 싶은 말만 들을 거예요..
    자칭 진보 중 이렇게 꽉 막힌 사람들 있죠(보수 중엔 더 심하지만..)

    자기 이상을 절대 포기 안 할 거예요..

  • 12. 아 정말...
    '17.5.12 11:27 AM (14.39.xxx.141)

    전문대 애들이 써주는 자소서를 몇백을 내고 사서 학종 원서 쓰고 그게 합격하는 더러운 진실....
    그걸 아무리 얘기해도 계속 컨설팅 업체에 몰리는 학부모님들...
    답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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