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 여학생객실에서 조은화학생 가방이 나왔대요

고딩맘 조회수 : 3,005
작성일 : 2017-05-11 20:45:14
오늘 이곳에서 뼈가 또 발견됐고 은화양 가방 핸드폰 이름표 들이 나왔대요 하루빨리 좋은 소식이 들리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IP : 183.96.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ay
    '17.5.11 8:48 PM (223.62.xxx.109)

    아......
    기도합니다. 한분한분 어서 돌아오시기를...

  • 2. 어서 돌아오기를...
    '17.5.11 8:51 PM (1.210.xxx.134)

    한편으론 소식이 들려올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 3. ...
    '17.5.11 8:54 PM (1.231.xxx.48)

    아이 유품은 돌아왔는데...
    3년 넘게 아이 시신조차 찾지 못한 엄마의 마음이 어떨지..
    그 고통을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네요.

    아까 다음 메인에 걸린 기사 읽으며 저도 모르며 울고 있었어요.

  • 4. 새싹이
    '17.5.11 9:03 PM (1.243.xxx.193)

    애들아 빨리 돌아오렴... 기다릴께...

  • 5. 아 눈물나..
    '17.5.11 9:07 PM (110.35.xxx.215)

    세월호에 관한 소식은 언제 듣게 되어도 무엇을 듣던지간에 마음이 무거워지고 눈물부터 납니다. 마음의 짐을 내려놓지 못 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 어른인 우리가 무엇도 하지 못 했다는 죄책감과 속수무책으로 시간만 허비하며 보내야했던 무력감이 큰 이유겠지요.
    속죄하고 싶어요.
    어서 세월호에 대한 철저한 진상 파악과 함께 관련자 처벌 및 유가족에 대한 적절한 보상, 그리고 무엇보다도 황교안이가 30년간 봉인했다는 우리 띨빵한 근혜의 7시간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생판 남인 나도 눈물로 듣는 세월호 이야기를 당사자들은 어떨까요.ㅠㅠ

  • 6. ...
    '17.5.11 9:10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얘야 돌아와
    가족이 기다리고 있어

  • 7. ...
    '17.5.11 9:11 PM (218.236.xxx.162)

    뭐라 말을 해야할지요 ㅠㅠ

  • 8. 고딩맘
    '17.5.11 9:19 PM (183.96.xxx.241)

    은화양 어머니 아버지는 얼마나 떨릴지... ㅠ

  • 9. ..
    '17.5.11 9:27 PM (121.137.xxx.82)

    이제 하나 ,둘 ,...미수수습자분들 모두 돌아 오시길 기원합니다.

  • 10. ㅇㅇ
    '17.5.11 10:02 PM (219.240.xxx.37)

    이제 아홉 분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미안합니다.

  • 11. 샤랄
    '17.5.11 10:57 PM (113.199.xxx.35)

    기도합니다

  • 12. 쓸개코
    '17.5.11 11:37 PM (218.148.xxx.246)

    은화도 얼릉 모습 드러내주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839 통밀가루 사왔는데 빵 비슷하게 간편하게 만들 방법 있을까요? 6 요리 2017/05/24 938
690838 어제 봉하에서 대통령왔다는거 실감한 장면 3 실감 2017/05/24 4,003
690837 민주당 비문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5 샬랄라 2017/05/24 3,276
690836 집 번호키 깜박하는 경우도 있나요..?ㅜㅜ 10 에너지 2017/05/24 2,167
690835 녹조와 가뭄 문득 2017/05/24 434
690834 책 어떻게 처리할까요..결정장애ㅠㅠ 12 이사 2017/05/24 2,211
690833 미국에서 여자 어깨넓고 근육질인 여자 선호하는 체형인가요? 13 랄라 2017/05/24 7,618
690832 나 이럴때 꽤 매력적인것 같어. 하는때 어떤 때 이신가요? 5 2017/05/24 1,939
690831 직수형 정수기 좋은 가요?? 8 정수기 2017/05/24 3,095
690830 미용실 피부관리 티켓 선불 끊으란거 이해가 안되요 9 A 2017/05/24 2,190
690829 먼지 걷어낸 文대통령의 원형탁자 "오는 순서대로 앉힐거.. 8 원탁 2017/05/24 2,849
690828 남아 사춘기 진행 순서가 어찌되나요 3 .. 2017/05/24 3,144
690827 삼성동 지집에서 올림머리 연습 했었다네요 26 비옴집중 2017/05/24 20,603
690826 무성아~~받아~~ 9 딴지짱 2017/05/24 2,319
690825 이런 유머코드에 빵빵 터지는분 계세요? 9 취향 2017/05/24 1,798
690824 광화문1번가 멋져~ 2017/05/24 422
690823 우려했던대로 늦된딸 학년바뀌고 기쎈 친구들사이에서 치이는데 어떻.. 5 순한게 잘못.. 2017/05/24 2,315
690822 화면글자가 작아보여요 2 ㅇㅇ 2017/05/24 461
690821 김동연 부총리 후보자, 작년 연봉 절반인 9천만원 기부했다 2 고딩맘 2017/05/24 2,038
690820 만평 웃겨서 퍼왔어요 ㅋㅋ 7 masca 2017/05/24 3,025
690819 여초에서 문통에게 이 버스 사주기로했다는데 진짜인가요? 70 ........ 2017/05/24 17,643
690818 반민주주의? 웃겨ㅋㅋ 3 선인장 2017/05/24 860
690817 청문회 국회의원들 문자폭탄 징징거리는거 극혐이네요 4 ㅇㅇ 2017/05/24 1,560
690816 강효상의원-문자폭탄맞고있대요. 8 .. 2017/05/24 3,547
690815 사람들이 저를 별로 안좋아해요 7 .... 2017/05/24 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