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사실 문님 지지 안했지만

두근두근 조회수 : 2,897
작성일 : 2017-05-11 15:10:07
요며칠 행보에 뭔가 가슴이 저릿저릿하고 기대감도 막 생기게 하고.. 그러네요.
아직도 무슨 아이돌처럼 신처럼 찬양하는 분들 보면 오버스럽다싶긴 하지만;;
새 대통령의 인사나 여러 행보가 아... 이런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정말 기대됩니다!  솔직히 살짝 설레기까지 하네요;;;; 
IP : 118.41.xxx.2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5.11 3:11 PM (125.129.xxx.27)

    지지안하신 분들도 저희와 동감이라니 넘넘 좋네요!!!

  • 2. ...
    '17.5.11 3:11 PM (39.121.xxx.103)

    이런분들 정말 많으시네요~^^
    지지인했던분들의 이런맘 정말 감사합니다.
    지켜봐주세요~

  • 3. 쓸개코
    '17.5.11 3:11 PM (218.148.xxx.246)

    원글님도 감사해요.^^ 편견없는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

  • 4. 이런맘이라도 좋아요.
    '17.5.11 3:12 PM (58.231.xxx.76)

    지켜봐주세요.

  • 5. fay
    '17.5.11 3:12 PM (223.62.xxx.107)

    제가 더 감사하네요. 색안경 끼지않고 보아주셔서..

  • 6. 네~
    '17.5.11 3:13 PM (121.131.xxx.167)

    이것이 나라이죠.
    일하다보면 사람인지라 실수도하실껍니다.
    그때도 너무 나무라지마시고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 7. 지도자
    '17.5.11 3:13 PM (121.154.xxx.40)

    하나가 바뀌니 나라가 확 바뀌잖아요
    절대 사리 사욕 채울분 아니고
    국민만 바라보실분 입니다

  • 8. 다른 곳 서 보니
    '17.5.11 3:14 PM (124.53.xxx.190)

    아침에 출근 하시는데. .
    이린 아이가 문통 안아주면서 등을 토닥 거리더군요^^
    웃음이 쿡쿡나서. .

  • 9. 원글
    '17.5.11 3:15 PM (118.41.xxx.234)

    121.154님... 브금은 태양의 나만 바라봐로...

  • 10. ...
    '17.5.11 3:19 P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다른 지지자들이 문에 대해 나쁜 얘기하고
    문빠에 대해 질린다는 얘기를 했을때
    얼마나 답답했는지 아시나요?

    문지지자들은 대통령이 됐을때 이런 모습이 될것을 어슴푸레 알고있었고
    그것이 너무 간절하고 절박해서
    다른 지지자에게 알리고 설득하고 호소했는데
    문빠를 경멸하는 소리 너무 많이 들었어요. 질린다고

    "그거보세요"라고 말하고싶어요
    넋두리 하고 가네요

  • 11. 란콰이펑
    '17.5.11 3:26 PM (222.105.xxx.140)

    고맙습니다. 이번에 좋은 후보님들이 많이 나오셔서 그 중에 한 분 지지하신 것 같네요. ^^

  • 12. 000ㅍ
    '17.5.11 3:35 PM (116.33.xxx.68)

    아직도 종북친북하는사람들있더라구요
    박근혜이명박이랑 이렇게다른데 보고서도이상한소리 지껄이는사람많아요

  • 13. ...
    '17.5.11 3:39 PM (1.231.xxx.48)

    아, 고맙습니다^^

    이틀째인데 벌써 많은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요.
    우리 함께 응원하며 지켜봐요~~

  • 14. ..
    '17.5.11 3:51 PM (124.111.xxx.201)

    성숙한 시민의식을 지녔다면
    그 분을 지지하지 않았어도
    되신 분에게 앞으로 잘하실거라 기대하고 성원하죠

  • 15. **
    '17.5.11 3:54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지지자들이 남들이 보기에 그렇게 오버했던 이유는
    좋은 사람 진심을 알아봐주길 바래서 그런거예요..
    지금 보여주는 모습이 절대 가식이나 연출이 아니예요. 원래 저런 분이시죠.

  • 16. 늦게라도 동참하신거
    '17.5.11 4:35 P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축하합니다.

    모두가 느끼는 그런 설레임의 결정체가
    오늘의 대통령을 만든 것일지도..

  • 17. ...
    '17.5.11 4:46 PM (49.50.xxx.196)

    와우. 뽑지 않았지만 좋은 눈으로 바라보기 쉽지 않은데 님 진짜 멋진분
    감사합니다!! 다같이 좋은세상 만들어보아요 ㅋㅋㅋ

  • 18.
    '17.5.11 4:53 PM (121.168.xxx.25)

    울남편이 그러네요 울컥한다고

  • 19. ....
    '17.5.12 2:43 AM (220.78.xxx.46)

    원글님. 저도 비슷해요. ㅎㅎ
    우리 어머님 아버님은 이제 북한화될거라구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계신데 제발 마음 편해지시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래도 "하고 싶은 거 다해" 이 말씀은 조금 자제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역시 있네요.
    문재인 대통령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3611 약사님들 계시나요?약 좀 봐주실수 있을까요? 5 .. 2017/06/02 977
693610 자유한국당=국민의당 10 ㅇㅇㅇ 2017/06/02 1,231
693609 정말 기레기들이 절대악이란 생각이드네요. 31 무무 2017/06/02 2,106
693608 김상조 내정자의 낡은 가방...jpg 34 파파미 2017/06/02 10,020
693607 6월6일 에버랜드가는데 차 갖고 가면 미친 짓일까요? 18 ... 2017/06/02 2,194
693606 야당들이 김상조 후보 대권 후보로 키워주네요 24 0 0 2017/06/02 3,957
693605 마약하는 사람들 엄청 많은 것 같아요 7 엄청 2017/06/02 4,385
693604 부재중인데 집에 들어와서 빨간딱지 못붙이죠? 8 강제경매 2017/06/02 1,984
693603 박근혜가 외면한 '가습기살균제 참사' 챙기라고 지시한 文대통령 5 고딩맘 2017/06/02 1,228
693602 이낙연 총리님의 커피 먹방 ㅋㅋㅋ 37 ar 2017/06/02 17,519
693601 살면서 도와주면 안되는 인간들 특징 뭐라생각하시나여? 2 아이린뚱둥 2017/06/02 1,540
693600 어제 6월 모평 2학년은 안본 학교 많은가요? 2 어제 2017/06/02 757
693599 스폰서? 3 짜라투라 2017/06/02 1,330
693598 궁물당 김관영!쓰레기 인정 35 !!! 2017/06/02 2,999
693597 예전 82쿡에 올라왔던 초간단 요리 레시피...입니다... 156 저도 올려봐.. 2017/06/02 25,977
693596 김상조도 파파미 3 ㅇㅇㅇ 2017/06/02 1,395
693595 살림돋보기의 물 안고이는 싱크대 배수구통 찾아요 3 적폐청산 2017/06/02 1,067
693594 김상조 교수님 강의시간 11 . . . 2017/06/02 2,929
693593 우엉잎을 쪘는데 질기네요 2 다른 방법 2017/06/02 997
693592 야경 좋은 테라스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3 서울행 2017/06/02 1,361
693591 서울로의 이직 관련,... 5 .. 2017/06/02 599
693590 김상조 후보 지금 잘하고 있지 않나요? 30 ㅎㅎ 2017/06/02 3,672
693589 치아교정 질문구합니다 10 치아교정 2017/06/02 1,435
693588 스웨덴으로 2년주재원 떠나는 지인..무슨선물이 좋을까요? 7 ^^ 2017/06/02 1,248
693587 대출금 완납하면 말소 꼭 해야하죠? 9 .. 2017/06/02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