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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이 라면 어쩌구.. 메모가 뭐였죠?

기억하련다 조회수 : 3,374
작성일 : 2017-05-11 13:37:40
저는 그 메모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거든요
라면의 생활화(?) 어쩌구 했던 서너줄짜리요

속칭 기득권세력에서 서민을 이렇게 생각해왔구나 싶어 격분하여 잠을 이룰수없었어요

저 메모가 뭐였는지 기억나시는 분 계세요?
IP : 175.223.xxx.1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11 1:39 PM (218.148.xxx.195)

    고 김영한 민정수석의 수첩에서 나온거였죠
    야근의 생활화 였나 암튼 그런식으로..

  • 2. 얼리버드
    '17.5.11 1:41 PM (110.70.xxx.168)

    라면의 상식화

  • 3. 농심라면
    '17.5.11 1:42 PM (222.233.xxx.22)

    개돼지들에게 라면을 상시적으로 먹여야 한다는 그런내용..
    라면 자체를 광고했던것 같아요.
    김기춘이 농심라면 이사였대요..

  • 4. ...
    '17.5.11 1:44 P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

    김기춘 이 아막마 같은놈

  • 5. ...
    '17.5.11 1:44 PM (115.143.xxx.133)

    김기춘 이 악마 같은놈

  • 6. 그거읽고 느낌은
    '17.5.11 1:44 PM (58.231.xxx.76)

    국민은 개돼지며
    그들이 정치에 관심없게 삶이 힘들어야한다

  • 7. ..
    '17.5.11 1:45 PM (182.226.xxx.163)

    삼양파동도 그사람작품일지도..농심라면 끊은지 오래됐어요..

  • 8. ..
    '17.5.11 1:56 PM (121.169.xxx.91) - 삭제된댓글

    야간의 주간화,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또렷이 기억합니다.

  • 9. ..
    '17.5.11 1:56 PM (125.129.xxx.2)

    농심라면은 기춘이 때문에도 싫지만 먹으면 속이 안편하더라구요.

  • 10. haskil
    '17.5.11 1:58 PM (118.216.xxx.107) - 삭제된댓글

    주간의 야간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일상화,..또 뭐 하나 있었던것같은데 김기춘 일당을 저렇게 만들어놨음 좋겠어요

  • 11. ...
    '17.5.11 1:59 PM (123.215.xxx.205)

    그거 읽고 경악을 금치 못 했어요 국민을 정말 노예로 보는구나 죽지 않을 정도만 먹이고 아무 생각도 못 하게 그저 일만 부려먹는 노예로...세금만 내는 노예로...악마예요 ..그것들은

  • 12. 농심불매
    '17.5.11 2:04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울 친정아부지 농심라면 중에 애정하는 종류 하나 있는데 끊으시길 설득했어요. 다른 맛있는 라면도 많다고~

  • 13. ..
    '17.5.11 2:05 PM (118.216.xxx.107) - 삭제된댓글

    주간의 야간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일상화, 휴일의 평일화

  • 14.
    '17.5.11 2:52 PM (1.243.xxx.5)

    공산당이 따로 없네요

  • 15. ditto
    '17.5.11 3:10 PM (112.223.xxx.196)

    라면의 상식화 였어요
    저는 라면 생각날 때 마다 그 말이 떠올라서 라면 먹으면 김기춘이 원하는 국민이 될까 싶어서 그 좋아하던 라면을 잘 안 먹게 되었어요 혹시라도 먹더라도 농심은 절대 안먹습니다

  • 16. ...
    '17.5.11 3:11 PM (222.101.xxx.49)

    가정의 초토화는 무슨 말이예요? 헐....

  • 17. ㅠㅠ
    '17.5.11 3:47 PM (39.115.xxx.179)

    그래서 농심 안먹게 되었어요 ㅠ

  • 18.
    '17.5.11 6:36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가정이 초토화가 되어야 극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된다고 생각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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