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영부인 미소 사진보면 좋더만요

뭔소리여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17-05-10 22:25:41
기분이. 우울할때
 영부인님 대선전 사진보고 기분 좋아지더만 ㅠㅠ

정말 행복한 미소였는데

가식없는 미소였는데 

영부인 미소보면 근심도 조금은 사라졌는데  




IP : 125.140.xxx.9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소리도 좋아요
    '17.5.10 10:27 PM (1.231.xxx.187)

    내외가 다 이렇게 좋은 경우는 참 처음이네요

  • 2. ab1
    '17.5.10 10:29 PM (211.208.xxx.194)

    저도요~!! 밝고 환한 에너지가 넘 좋아요.

  • 3. 그러니
    '17.5.10 10:30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별명이 유쾌한 정숙씨죠

  • 4. 원글이
    '17.5.10 10:31 PM (125.140.xxx.94)

    유쾌한 정숙씨부터 미소 봤어요 오해하실까봐 ㅠㅠ 정말. 묘하게 유쾌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전염하는 모습이었어요
    부러눴어요 ㅎㅎ

  • 5. 성격
    '17.5.10 10:34 PM (121.154.xxx.40)

    자체가 밝은분 이신가봐요
    활달 하시고
    마누라복이 있으신듯

  • 6. ....
    '17.5.10 10:35 PM (59.15.xxx.86)

    저 아래 부인은 나서지 말라는 둥...글이 있던데
    거기에 분향할 때 남편 처다보며 웃었다구요?
    눈이 잘못 되었나...기억이 잘못되었나...
    아니면 일부러 알면서도 그러는가...
    남편 처다본 건...방명록 쓸 때 였더만...
    좀 쳐다보면 안되나요?
    참 아직도 고루한 사람 많아요.

  • 7. 에르
    '17.5.10 10:37 PM (59.8.xxx.114) - 삭제된댓글

    오늘저녁 천체관측 행사가 있어 천체망원경으로 하늘을 봤어요.
    세상에나.... 둥그렇게 꽉 찬 달이 어쩜 그렇게 눈부시던지요.
    마치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것 처럼...
    집에 돌아와 취임 연설을 잠시 들었는데
    가슴이 뭉클했어요.
    정말 대통령 잘 뽑았다. 뽑아놓고 보니 더 잘 뽑았다는 생각에 괜히 신나고 흐뭇하더라구요.
    영부인도 좋구요.^^

  • 8. ....
    '17.5.10 10:37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저는 다른 사람 뽑아서 크게 관심없다
    이번에 웃는 인상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나라 영부인 기존 이미지 바꿔주실듯
    전 그 옛날 고상한척 척순이 짓이 영부인이란 이미지
    구 시대 상을 바꿔주실듯 합니다

    아마 홍당당 추종하는 늙은 분들
    시에미,애비 스타일로 잡들 것 같아 걱정되네요

  • 9. ....
    '17.5.10 10:38 PM (1.235.xxx.248)

    저는 다른 사람 뽑아서 크게 관심없다
    이번에 웃는 인상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나라 영부인 기존 이미지 바꿔주실듯
    전 그 옛날 고상한척 척순이 짓이 영부인이란 이미지
    구 시대 상을 바꿔주실듯 합니다

    아마 못마땅한 나이든 붉은표분들이
    시에미,애비 스타일로 잡들 것 같아 걱정되네요

  • 10. 좋아요
    '17.5.10 10:41 PM (221.154.xxx.16)

    생기 있고, 맑고, 밝아요.

  • 11. 조작
    '17.5.10 10:42 PM (107.170.xxx.187) - 삭제된댓글

    현충원 장면 전국민이 봤는데
    저딴식으로 두가지 건을 교묘하게 섞어 왜곡하는 겁니다
    향 의식은 엄숙하게 예의 갖춰 잘하셨어요

  • 12. 쓸개코
    '17.5.10 10:45 PM (125.142.xxx.156) - 삭제된댓글

    아래글 올린사람은 문재인 많이 까던 사람입니다.

  • 13. 쓸개코
    '17.5.10 10:45 PM (125.142.xxx.156)

    아래 글올린사람은 기승전문 하던 사람입니다.

  • 14.
    '17.5.10 10:54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상대방 감정에 공감할수있는 영부인이라 너무 좋더군요
    경례하는 경호원들 에게는 허리숙여 답례하고
    웃으며 환호하는 시민에게는 활짝 웃으며 손흔들고
    이렇게 울먹이며 버텨주셔서 감사하다고 엄지척 하자
    금방 눈물을 글썽이며 손잡아주며 같이 엄지척 하더군요
    도도하고 고고한 영부인보다
    전 이렇게 인간적인 영부인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싶어요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510000335157...

  • 15. ...
    '17.5.10 10:55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저희 양가 어르신들도 오늘 처음 영부인 보고 웃는 얼굴 좋다고 좋아하시던데. 문재인 대통령 안뽑으신 분들이거든요.

  • 16. 미소..
    '17.5.10 11:07 PM (124.53.xxx.20)

    에너지 넘치시는 모습 보면서..
    하루가 얼마나피곤하실까.?라는 생각을 해 봤어요..
    아무리 성격이 외향적이라 하더라도..
    사람들 만나 환한 미소로 반기고 눈 마주치고 하다 보면 탈진할 거 같아요..
    기도 많이 소진될 듯 해요...
    보기엔 참 좋아 보이는 성격이지만 정작 본인은 힘들 거 같아요...

  • 17. 환한
    '17.5.10 11:15 PM (123.99.xxx.224)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던데요.
    분위기 메이커같은 느낌?

  • 18. ㅎㅎ
    '17.5.10 11:55 PM (118.176.xxx.191)

    맞아요. 얼굴의 감정표현이 자유로워서 좋아요. 괜히 격식에 매여 카메라 의식해 우아고상 안 해서 넘 좋아여. 외모는 품위있고 성격은 유쾌하고 행동은 털털해 보여요. 통 크면서도 한편으론 여린, 소녀 같은 여장부로 새로운 2017년형 영부인이십니다.

  • 19. 관상학적
    '17.5.11 12:39 AM (210.222.xxx.138)

    얼굴에살이 적당히 있고 얼굴형도 모나지않은둥근형이라귀인상 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5272 장준하 선생님의 유년시절부터 유신철폐운동까지 (시간 많을 때 보.. 2 ... 2017/06/07 494
695271 이니실록 27일차, 28일차 37 겸둥맘 2017/06/07 2,747
695270 에어컨 청소 스팀으로만 해도 냄새 안나나요? 2 .. 2017/06/07 803
695269 부모님께 특별한 음식 사드리고 싶어요 12 부모님 2017/06/07 1,857
695268 생리전 찜질이나 목욕 안좋나요? 1 aa 2017/06/07 3,506
695267 박근혜 재판 생중계하나…대법, 3천명 판사 전수설문 7 .. 2017/06/07 1,592
695266 아기를 낳아보니 알겠어요 23 Thinki.. 2017/06/07 7,889
695265 위클리문 4호 : 감동을 주는 문재인 정부, 이니가 하면 다릅니.. 9 '더레프트'.. 2017/06/07 1,067
695264 노무현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한경오의 칼럼들.jpg 16 ㅇㅇ 2017/06/07 2,438
695263 아파트2층이요 7 sara 2017/06/07 2,505
695262 요즘 재미있는 광고 없나요? 4 광고 2017/06/07 596
695261 질염으로 가려운데 임시로라도 덜 가렵게 할수 없을까요 19 ㅜㅜㅜ 2017/06/07 5,573
695260 남자친구 이런 행동 이해해야 하나요? 5 답답 2017/06/07 2,508
695259 시모의 꼼수 진절머리 나네요.. 지긋지긋해요..ㅡㅡ 9 로미 2017/06/07 6,972
695258 뉴욕 한인 민박 2 여행중 2017/06/07 1,914
695257 자기 믿고 2년만 넣어보라는 변액 설계사 말 어떻게 생각해야하죠.. 34 스트레스 2017/06/07 5,008
695256 버터를 반찬으로 밥 먹었어요 9 2017/06/07 2,682
695255 82쿡님들도 30살 이전에 하늘나라 간 친구들 보면..ㅠㅠㅠ 4 ... 2017/06/07 3,347
695254 문대통령님은 정말 힐러입니다. 31 2017/06/07 4,752
695253 사주보는 분들은 신기가 있는걸까요? 35 신기함 2017/06/07 10,444
695252 옛일이 생각나서요 12 질문 2017/06/07 1,657
695251 엄마가 되고 빨강머리 앤을 보니 9 2017/06/07 5,861
695250 혹 아이들 4학년 수학 진도 어디쯤 나가고 있나요 12 ,, 2017/06/07 1,606
695249 내 칭찬만 쏙빼고 안하는 사람 24 ........ 2017/06/07 6,085
695248 살면서 함부러 예측하고 안될거라 단정하는거 나쁜 것 같아요 1 부부 2017/06/07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