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궁금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11-08-30 11:03:44

왜 대한민국 시어머니들은 무조건 자기 아들이 며느리보다 잘난존재라고 생각하고

않좋은일이 생기면 왜 다 며느리 탓을할까요?

요새 며느리들도 다 고등교육받고 나름 귀하게 자란 여자들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무조건 자기 아들들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집안일 해주는그런 존재로만

취급하는 시어머니들이 대다수인듯합니다

물론 좋은분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이죠.

아니면 좋은 분들도 며느리가 생기면 변신(?)들을 하시는건지...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나주변에 이야기를 듣거나 아니면 제 시어머니를 봐도

다들 비슷한 경향인듯 합니다

아들이 귀한건 과거 농경사회시절에 인력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농경사회도 아닌데 왜들 아들 집착에 그리 못벗어나시는지....

 

IP : 117.123.xxx.21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68 천호동쪽 중학교 추천좀 해주세요.(천호,천일,동신중학교) 3 학교 2011/08/30 1,925
    12167 주부고수님들! 국간장인줄 알고 액젓을 국간장 항아리에 섞어버렸어.. 11 못살어.. 2011/08/30 2,950
    12166 비자에 대해 궁금해서 묻습니다.. 2 비자 2011/08/30 1,665
    12165 늦더위 언제까지 갈까요? 9 ... 2011/08/30 2,744
    12164 실업급여 사유중 권고사직이요 2 .. 2011/08/30 2,970
    12163 호주산 확인하고 살 수있는 방법 있을까요? 3 명절소고기 2011/08/30 1,820
    12162 왜 말을 안하냐고요? ... 2011/08/30 1,644
    12161 tv에서 본곳인데,, 채소를 산지에서 무작위로 배송해주는거요 2 채소 2011/08/30 1,784
    12160 오늘 처음 산에 갔는데.. 8 ,,, 2011/08/30 2,689
    12159 연예인 닮았단 소리 들어보신분 35 ㄷㅇ 2011/08/30 4,401
    12158 [속보]"곽노현, 박명기 7억 요구 제안 거절"-연합뉴스- 52 오직 2011/08/30 10,976
    12157 명절때 형님집 갈때 음식 만들어서 가시나요? 8 명절 2011/08/30 3,268
    12156 변호사나 그 가족분들...계심 고견을 구합니다. 7 송사 2011/08/30 2,265
    12155 명절에 올케가 일찍 가서 10년간 올케 및 조카를 못봤다는 시누.. 27 이해가 안가.. 2011/08/30 15,915
    12154 근데 제빵기능사 필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5 남자의자격 2011/08/30 5,014
    12153 스핀스타일러 써본신분 계세요? 2011/08/30 1,922
    12152 4학년남아(이제 만 9세)가 자꾸 새벽에 깨서 무서워하거나 어두.. 5 두아이맘 2011/08/30 1,867
    12151 자주감자 파는 곳 아시는 분 감자 2011/08/30 1,725
    12150 시댁에 생활비를 20년 정도 주신 분 있으신지 10 난나 2011/08/30 5,270
    12149 미드에 나오는 막대걸레 완전 부러워요! 9 위기의주부들.. 2011/08/30 4,229
    12148 KBS는 육상중계 제대로 안 하고 왜 이러나요? 6 적도의푸른꽃.. 2011/08/30 2,284
    12147 與野, 서울시장 보선 3대 딜레마 세우실 2011/08/30 1,611
    12146 공부머리와 평상시 일상생활머리랑 다르나요 9 아짱나 2011/08/30 4,047
    12145 초경 일찍 시작하고도 키 많이 크신분 계시지요? 20 엄마 2011/08/30 6,406
    12144 한살림 시스템 싫어지는데요. 13 뭡니까 2011/08/30 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