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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하려고 뜯어 온 쑥이 새까맣게 되었는데 그냥 써도 되나요?

초보주부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7-05-10 16:15:36

저희 애들이 쑥개떡을 좋아해서 제가 시골에 가서 쑥을 뜯어 왔어요.

집에 바로 돌아오지 못해 하루를 그냥 비닐에 넣어 놓고 집에 와 보니

쑥이 새까맣게 되었네요. ㅜㅜ


그냥 삶아서 사용해도 될까요?

쌀하고 쑥 삶아서 방앗간에 가져갈까 했거든요.

어쩌지요?

쑥 양이 많아요.   진짜 울고 싶네요.

IP : 125.176.xxx.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워리
    '17.5.10 5:08 PM (1.238.xxx.103)

    괜찮아요.
    쑥 뜯어서 비닐에 싸서 그래요.
    비닐을 벌려놔야 되요.
    삶아서 방앗간 가져가셔서 떡 만드셔도 되요.

  • 2. 윗님
    '17.5.10 5:43 PM (125.176.xxx.76)

    윗님, 쑥이 온통 다 새까맣게 되었는데도 괜찮을까요??
    완전 검정쑥이 되어 버렸거든요.
    양도 많은데 정말 어쩌면 좋아요.
    향기도 초록쑥향기 같지가 않고요.
    데쳐 놓으니 까만게 정말 ...

  • 3. dlfjs
    '17.5.10 5:48 PM (114.204.xxx.212)

    시든게ㅡ아니고 까만건 버려야 할걸요

  • 4.
    '17.5.10 5:57 PM (223.62.xxx.114)

    저도 못 먹는걸로 알고 버리는데요
    뜯어온 정성이 아까우니 떡집에 가서 물어 보세요
    그리고 요즘 한창이라 재래시장 가면 2키로에 만원해요
    한달전에 그렇게 사서 절편 반말 했어요
    지금은 4키로에 만원이나 조금 더 주면 살수 있어요
    저도 봄마다 쑥 뜯어다가 떡 해먹었는데 이젠 꾀가 나서 사다가 떡하거나 쑥개떡 바죽으로 해다가 냉동 해놓고 먹어요

  • 5. 원글
    '17.5.10 6:23 PM (125.176.xxx.76) - 삭제된댓글

    방앗간에 전화하니 새까맣게 변한 쑥은 떡을 못 한다고 하네요.
    저 많은 쑥을 어쩌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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