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우유를 엄청 많이 먹었고,,물도 많이 먹구요
잠도 무척 많은 아이이구요
근데 고1인 지금 키가 168이네요 ㅠ
남편174 저 158인데
저 닮아서 작은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지금도 주말에는 많이 자는데,,
거의 다 큰거겠죠?
어릴때는 우유를 엄청 많이 먹었고,,물도 많이 먹구요
잠도 무척 많은 아이이구요
근데 고1인 지금 키가 168이네요 ㅠ
남편174 저 158인데
저 닮아서 작은거 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지금도 주말에는 많이 자는데,,
거의 다 큰거겠죠?
2차성징은 어떤가요?
저희도 키가 작은데 ... 고민이네요..
겨털은 조금 났어요 ㅠ 숱이 많지않구요
고1남학생이면 앞으로도 좀 더 클 확률이
잇어요 고기 많이 먹이세요
남자들은 군대갈때까지 큰데요~ 잠많이 재우고 많이 먹이세요.제남편이 키 181인데 중고딩때 우유 1리터씩 매일 먹었다고 하네요..
10시-새벽2시에 완전 깜깜한 암흑에서 재워야 한대요. 암막커튼 당장 사시고. 농구시키세요. 농구하고 저 키 1년에 7센티 컸구요/ 멸치 한박스 사서 티비볼때 먹으라고 앞에 뙇!! 놓아두세요.
화이팅!!!
소고기 많이 먹이세요.
진짜 경험입니다.
우리 아들 만 20살인데 요즘도 크고 있어요.
지금 173~4 쯤 되구요.
고 1때는 댁의 아드님 보다 더 작았어요.
고기류 많이 머고 많이 잡니다.
고딩이라 많이 잘 수는 없겠지만
잘 먹고 건강하면 남자 아이들은
꽤 오랜기간 키가 자라는 듯 하니
잘 먹여보세요.
남편/저 -175/160 한번도 작다 생각안해봤어요.
잘재우고 고기값만 열심히 대고 있어요.
첫째는 반에서 제일 크고
둘째는 중간정도인데 꾸준히 잘 크고 있어요.
운동만하면 딱 좋겠는데.. 싫어하네요.
남자 키는 성인 될때까지는 모르는거 같아요
아직 성장기니 살코기 위주로 고기 많이 먹이시구 멸치는 적당히~
방송에서 보니 초등아이가 담석증에 걸려 검사했더니 할머니가 키크라고 끼니마다 먹인 멸치가 원인이라고 나왔어요
키는 유전이 80% 정도예요. 논문도 있음
답글들 너무 감사하네요
고기는 정말 애들 어릴때부터 많이 먹였구요
주위에서 고기 많이 먹인다고 놀랠정도로요
지금도 치킨은 수시로 먹고 싶어해서 걍 시켜줘요
시댁쪽은 시어머니가 키카 컸어요 그래서 시숙들도 다 커요
키가 뭐 대수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아들한테 많이 미안하네요 ㅠㅠ
167인데 완전 작다는 생각안들어요 요즘 구두살짝 굽도있어서 170인줄알았네요 ㅎㅎ
그리고 고1이면 아직 2,3센티 더 클수있을꺼같아요~~
군대가있는 아들래미 키 170cm이에요.아빠는 183 엄마인 저는 167인데...제친구들 만나면 은근 울아들 키갖고 한마디씩하는데 넘 속상해요.남편이랑 제가 친구중에 첨으로 결혼한 경우라 울아들이 관심많이 받고 자란경우인데.ㅠㅠ
ㅇㅇ아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첫휴가 나왔을때 외할머니가 키 그대로라고 속상해하신거 마음에 두지 마라 할머니도 넘 안타까우셔서 미련을 버리지못해 그러시는 거니까.ㅎㅎ
http://donidang.tistory.com/1939
한국 고3 평균키 173이에요
요즘 신발로 2-3센티는 높일수 있고 고1이면 특히 남학생은 아직도 더 클 가능성 많아요
최대한 하는데까진 해봐야죠
좀 고가이긴한데 녹&자에서 나온 키성장 도움제 한번 먹여보시길. 1~2cm라도 더 클수 잇다면 뭐든지 해야지요.
남자 아이니 아직 좀 더 클수도 있어요
엄마도 그 나이엔 많이 작은 키는 아닌거 같고요
병원 예상치보다 ㅡ 몇센치 차이나고요
잘 챙겨먹이고 재우고 운동하면 예상키보다 몇센치 더 커요
이제 고1인데 180까지 큽니다 엄마아빠키 조합해서 남자아이들은 군대가서도 크고요 걱정마시고 맛난거 많이먹이세요
스트레칭도 많이 하라고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86943 | 나이40넘어가니 형제 없는게 젤 외로워요 21 | TT | 2017/05/11 | 6,423 |
| 686942 | "文 빨리 만나고 싶어" 인도 모디 총리 제안.. 5 | 고딩맘 | 2017/05/11 | 1,797 |
| 686941 | 청와대 사진게시판 7 | 급건의 | 2017/05/11 | 2,024 |
| 686940 | 요즘 수돗물 냄새나지 않나요? | 가랑비 | 2017/05/11 | 421 |
| 686939 | 저는 사실 문님 지지 안했지만 17 | 두근두근 | 2017/05/11 | 2,849 |
| 686938 | 40대 중반 남편들 용돈 얼마인가요 12 | ,,, | 2017/05/11 | 3,226 |
| 686937 | 대통령때메 힘들어요 23 | 덕후걸음마 | 2017/05/11 | 3,444 |
| 686936 | 10월 2일 임시공휴일 선포 4 | ..... | 2017/05/11 | 2,313 |
| 686935 | 계산된이미지 연출인건지..진짜인건지.?.! 25 | 구분 | 2017/05/11 | 4,233 |
| 686934 | 안구정화 꼭 보세요. 엄청 잘생김 6 | .. | 2017/05/11 | 3,198 |
| 686933 | 1억~1억2천 정도 투자처는 역시 원룸 매매일까요? 5 | 라미르 | 2017/05/11 | 2,021 |
| 686932 | 가장 고생 많았던 유기견 토리 청와대로,,,,, 15 | 뭐가 달라도.. | 2017/05/11 | 4,761 |
| 686931 | 회 산뒤 냉장고에서 몇일까지 괜찮을까요? 5 | 물회 | 2017/05/11 | 2,162 |
| 686930 | 아이폰 유저분들께 질문요. 21 | 고민 | 2017/05/11 | 1,299 |
| 686929 | 이제 5.18제창곡 가능? 광주에 대통령님 내려가실까요? 9 | 바다 | 2017/05/11 | 1,435 |
| 686928 | 2박3일 일본에 갈건데요 9 | .. | 2017/05/11 | 1,300 |
| 686927 | 청와대 점심시간 풍경 59 | ... | 2017/05/11 | 19,991 |
| 686926 | 동네커피숖에서 황당하네요 3 | ... | 2017/05/11 | 2,917 |
| 686925 | 성주 사드지역 주민들 대부분 사전투표로 문 심 찍었대요 22 | 망치부인방송.. | 2017/05/11 | 3,349 |
| 686924 | [KSOI] 국민 83.8% “文대통령 국정운영 잘할 것 같다”.. 4 | 깬시민 | 2017/05/11 | 1,517 |
| 686923 | 썸타는 남자가 공무원인데 2 | .... | 2017/05/11 | 2,050 |
| 686922 | 일산 자동차흠집제거업체 2 | 포도송이 | 2017/05/11 | 543 |
| 686921 | 기분이닷! 2 | 경산댁 | 2017/05/11 | 579 |
| 686920 | 그좋다는 더블** 쓰면 모공이넓어져요 ㅠ 2 | 쇼리 | 2017/05/11 | 1,899 |
| 686919 | NYT "촛불시위는 포퓰리즘 아니다"..佛극우.. 5 | ㅠㅠ | 2017/05/11 | 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