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순씨와 치맥파티하며 개표방송 지켜봤어요..^^

ㅇㅇ 조회수 : 2,075
작성일 : 2017-05-10 01:14:36

원순씨.. 후보 사퇴했지만 즐겁게 팬들과 어울려
희망찬 새시대의 서막을 함께 지켜보며 환호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달님 정부를 밀어주고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셨어요.
모인 한사람 한사람과 일일이 얼굴 맞대고 세심하게
건의사항이나 민원도 들어주시고..
밤 10시도 넘어 행사가 끝나 피곤하실텐데도
그 시각에 또 세월호 유가족 만남 갖으려 떠나시고..
새벽 한 시엔 문재인 당선자 축하하시러 또 가신다네요.
안피곤하세요? 낼 아침 일찍 출근하셔야할텐데.. 했더니
괜찮다시면서. 이런 일은 기쁘게 하실 수 있다네요..^^
참으로 세심하고 친절한 우리의 원순씨더군요..
우리에겐 쭉~~ 희망을 지속시킬 수 있는 인적 재산이 많습니다..!!^^
IP : 106.102.xxx.2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오
    '17.5.10 1:16 AM (86.96.xxx.110)

    부럽네요...

    좋은시간 보내셨겠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건데,,,ㅠㅠㅠ

  • 2. 박원순시장님
    '17.5.10 1:18 AM (210.180.xxx.235)

    화이팅!! 위대한 서울시민을 탄생케한 건 박시장님 덕입니다.

  • 3. .....
    '17.5.10 1:25 AM (211.200.xxx.12)

    근데 어디서요?
    순수한 궁금증.

  • 4. ㅇㅇ
    '17.5.10 1:25 AM (106.102.xxx.214)

    약 60~70여명과 오붓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언제 봬도 소탈하고 자상한 우리 시장님..!
    광화문을 진정한 우리의 성지로 만들어주신 분..

  • 5. 쓸개코
    '17.5.10 1:33 AM (218.148.xxx.50)

    박시장님 공도 잊으면 섭하지요.^^ 좋은자리였겠네요.

  • 6. ......
    '17.5.10 1:36 AM (211.200.xxx.12)

    원순언니야 말로
    공신이지요.
    서울시장이 원순언니였던것이야말로
    광화문에 그 많은 국민이 모일수있었던 힘.

  • 7. 든든한 욕쟁잏ㅎㅎㅎ
    '17.5.10 1:47 AM (125.177.xxx.147)

    얼마나 친숙한지 방송에 나오면
    그렇게 반갑고 고마울수가 없어요
    광장에서 역사를 만들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어주신 박시장님과 맥주라니 부럽습니다

  • 8. 박시장님
    '17.5.10 2:27 AM (118.32.xxx.208)

    서울시장 선거에 박시장님 마지막 유세때 서계시던 문재인후보님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2290 여행가서 남편이 참 고마웠어요 7 제목없음 2017/05/29 3,328
692289 진보언론의 오래된 습관, 복잡한 반성 고딩맘 2017/05/29 647
692288 울산 살기좋은 동네는 어디예요?? 7 질문 2017/05/29 9,491
692287 용인 상현동 살기 괜찮나요? 11 포포 2017/05/29 3,156
692286 남편한테 빚처럼 독촉해야하는 생활비 17 2017/05/29 6,454
692285 마크롱, 文대통령에 "G20 계기 파리서 영접 기회 주.. 20 국격상승~ 2017/05/29 3,525
692284 부패덩어리 자유당이 누굴 검증한다는 자체가 코미디네요. 8 문짱 2017/05/29 911
692283 나중에 자영업을 하면 쓰려고 하는 상호들 9 어용시민 2017/05/29 1,881
692282 급질 작약을 샀는데 물에담가놓으면 피나요?? 5 컴앞대기 2017/05/29 1,089
692281 산에 올라가지 않고 숲 같이 나무 많은곳 어디 없을까요? 15 .... 2017/05/29 2,196
692280 ㅇ모 7 원글이1 2017/05/29 1,330
692279 며칠전 세로 스트라이프 원피스 찾으시던 분!!!!!! 32 gg 2017/05/29 5,658
692278 중등아이병원 1 여름 2017/05/29 595
692277 카레 물을 너무 많이 넣어 국처럼 됬어요 19 카레 2017/05/29 12,006
692276 자궁경부암 검진 반년됐는데 또 해야될까요? 4 궁금 2017/05/29 2,122
692275 중고딩때 박사과정중인 샘께 배운적이 9 ㅇㅇ 2017/05/29 2,288
692274 2년간 40평대에 살아보는건 어떤가요? 13 ㅁㄴㅇㄹ 2017/05/29 3,759
692273 유기견 분리불안 6 ..... 2017/05/29 1,305
692272 이게 1등의 삶인가 싶어요. 36 어용시민 2017/05/29 18,426
692271 앞으로 대유행 조짐이 보이는… ㅎㅎㅎ 36 무무 2017/05/29 27,593
692270 요요현상이 싫다면 매일 체중계에 4 ㅇㅇ 2017/05/29 2,904
692269 제 명의의 재산(부동산)과 대출여부를 알아보는 방법이요.. 2 맘맘 2017/05/29 1,503
692268 가족들이 보는곳에서 자살한 아들.. 49 ㅇㅇ 2017/05/29 50,431
692267 여자가 더 좋아하는연애 성공벙법- 새벽에 올렸었는데 조언 듣고자.. 3 ..... 2017/05/29 1,901
692266 에브리데이가방 100만원 넘고 200만원 안되는 8 예뻐지자 2017/05/29 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