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지도하려고 하는데요.

논술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11-08-30 10:00:59

대상은 중 1.2.3학년입니다.

사교육을 받고 싶어도 형편상 어려운 아이들을 대상으로 10월부터 봉사를 하기로 했는데요.

아이들이 논술에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수능을 치를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중학교에서 오래전 교편을 잡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교재 선정부터 좀 어렵네요.

혹시 잘 되어있는 교재가 있다면 추천 좀 꼭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 책을 좀 사주고 돌려보며 읽히고 싶은데 같은 학년이 계시는 학부모님들 계시면

도서 추천도 부탁 드려요. 물론 권장도서가 있지만 구매하려는 도서수가 많지 않은 만큼

아이들이 꼭 잘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을 구입하고 싶습니다.

 약 20권정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IP : 211.176.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ndra
    '11.8.30 10:20 AM (27.115.xxx.161)

    진짜 좋은분..... ^^b

  • 2. 레몬트리
    '11.8.30 11:26 AM (121.100.xxx.135)

    논술교재는 시중에 여러 가지 참고하셔야 할 것 같구요
    전 란 책을 추천해드리려구요.
    이 책 보시면 선정도서 고민은 조금 해결하실 수 있을 거예요.

  • 레몬트리
    '11.8.30 12:41 PM (121.100.xxx.135)

    헉 입니다. 책 제목이 빠졌네요

  • 3. 오래 전에
    '11.8.30 12:02 PM (99.226.xxx.38)

    (한 7년쯤 전이네요)
    지방의 한 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으로 독서지도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여러측면에서 레벨이 다르고, 더욱이 다른 학년이라면,
    같은 교재로 함께 하기에는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교재는 처음부터 정하시지 마시고, 우선은 한 달 정도는 이렇게 저렇게 아이들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세요.
    영화를 본다던가, 같은 TV프로그램을 보고 토론을 해본다던가...하면서
    아이들의 수준이나 관심분야를 체크하신 뒤, 그리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 문제점이 있는지, 혹은
    배우고 싶은지 등에 대한 개별적인 파악을 하신 뒤 교재를 선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교재도 골라보고, 또 자기 글도 써보고..하는 기회를 주면 줄수록 학습에 대한
    효과도 더 커질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26 예술영화관에서 새로운(?) 진상 발견 2 매의 눈 2011/08/31 2,325
12525 시어머니 전화 안 받고 싶따! 1 아휴 2011/08/31 2,717
12524 체온 낮으신분? 9 체력!! 2011/08/31 3,078
12523 씨모텍 상장폐지........ 2 ㅎㅎ 2011/08/31 2,468
12522 “곽노현 사태, 구진보와 대중 진보 갈랐다” 14 블루 2011/08/31 2,749
12521 국제학교 입학첫날 담임선생님께 뭐라고 인사말씀을 드려야 하는지요.. 9 소미 2011/08/31 9,353
12520 신랑이 오른쪽 날개뼈가 아파서.... 4 통증 2011/08/31 8,137
12519 애키우는 엄마.. 차에서 나 꼼수 듣고 싶소 3 남편개조 2011/08/31 2,217
12518 술이 고주망태가 되었는지.. 으이그 2011/08/31 1,790
12517 오이농장하시는분 알고 계시면 연락처 부탁 드립니다. 2 가을햇살 2011/08/31 2,211
12516 곽노현 팀장 “2억까지 가능합니다” 7 곽팀장 2011/08/31 3,363
12515 인공수정 2차 실패했어요...ㅜㅜ 9 후아 2011/08/31 6,314
12514 남편이 회사 주식을 50% 주겠다고 하는데 1 ........ 2011/08/31 2,694
12513 페이스북하면서 우울합니다~ 6 노처녀 2011/08/31 4,363
12512 첫째의 질투와 짜증 때문에 넘 힘들어요. 5 힘들어요. 2011/08/31 3,959
12511 수분크림 사야하는데 2 동물실험 2011/08/31 2,191
12510 곽노현 괜찬아!!! 12 괜찬아 2011/08/31 2,801
12509 7세 여아,유치원 생활을 힘들어해요 1 컴맹 2011/08/31 2,424
12508 주차된차 박고간 그사람.. 3 cctv 2011/08/31 2,750
12507 내 아이의 무엇이든 주는 나무 감상문/ 82cook 첫 글입니다.. latebl.. 2011/08/31 1,855
12506 독도사랑건어물 검색해보세여 ㅎㅎ 독도사랑 2011/08/31 1,870
12505 법무법인 바른 이인규연봉이 150억원이래요. 11 트윗 2011/08/31 9,117
12504 코팅이 되고 스텐인 후라이팬 3 추천좀 2011/08/31 1,981
12503 82 불편한점 8 햇볕쨍쟁 2011/08/31 2,281
12502 퇴직금으로 연금보험 일시납 하려고 합니다. 조언해주세요 3 퇴직금 들고.. 2011/08/31 5,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