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 가디건 입고 첫번째로 투표하고왔어요~^^
투표를 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눈물날뻔 했어요
왜그런지 가슴이 뭉클~~
어제는 투대문 하러 시내 대백앞에 땡볕 아래 12시부터 기다렸다가 우리문님 도착하자 목이 터져라 투대문을 외쳤네요
우리 국민들 모두가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품격있는 대한민국~♡
1. 00
'17.5.9 6:45 AM (175.117.xxx.119)오 1등 축하드립니다
엄지척~~^^2. midnight99
'17.5.9 6:48 AM (90.214.xxx.97)오 진정한 문팬! 수고많으셨습니다!
3. 엄지 척
'17.5.9 6:52 AM (121.146.xxx.239)일등 축하드려요
4. rolrol
'17.5.9 6:53 AM (112.167.xxx.114)파란 옷 파란 가방 파란 스카프에 파란 머리핀 하고 혹시 몰라 파란 우비까지 챙겨들고 다녀왔습니다
투표 용지 처음으로 꼼꼼하게 살펴봤고 인주 마르라고 입으로 호호 불어서 고이 접어 넣었습니다
어머닌 투표 넣으면서 손 모아 살짝 기도도 하셨다네요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5. midnight99
'17.5.9 6:55 AM (90.214.xxx.97)오오...rolrol님한테 졌다. 대단하십니다!
6. 감사합니다
'17.5.9 6:57 AM (223.62.xxx.98)주민등록증 내고 사인 하고 투표 용지 받아서 투표했는데
후보와 후보사이에 약간의 간격은 있었습니다7. rolrol님~
'17.5.9 7:08 AM (223.62.xxx.98)저도 옷 색깔만 보고서
앗 저분도 내랑 생각이 같은건가 캄서 저혼자만의 동지애를 ㅎ8. 님들
'17.5.9 7:10 AM (182.222.xxx.194)수고 많으셨어요~
9. ..........
'17.5.9 7:2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10. rolrol
'17.5.9 7:24 AM (112.167.xxx.114)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5월엔 5월엔 파랄 거여요
산도 들도 나무도 파란 잎으로
파랗게 파랗게 덮인 속에서
파아란 하늘 보고 자라니까요
파란 모자, 파란 잠바만 봐도 혹시?하는 마음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다녀왔습니다
같은 마음이 아니라도 투표하시는 모든 분들의 심정은 결국 한 가지일거라 믿으며
잘 되길 바라는 그 마음이라면 언젠가는 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11. 파란옷 없어서
'17.5.9 7:26 AM (123.111.xxx.250)남편 바람막이라도 입고 가야겠어요
일찍 수고하셨습니다~~12. 젊은이들~~♡
'17.5.9 7:41 AM (223.62.xxx.98)투표소에 대부분이 어르신들이였어요~
우리 멋지고 이쁜 젊은이들도 후딱 다녀오시기를요~~♡13. ...
'17.5.9 9:05 AM (125.184.xxx.236)저도 파란점퍼 입고 갔다왔어요. 딱 그색깔 점퍼가 있었거든요..ㅋㅋ
투표할때 도장 신중히 찍꼬 호호불어 세로로 접어 넣었네요14. 원글님
'17.5.9 9:06 AM (124.51.xxx.218)대구?!!!
이뻐요~~감사합니다.
전 부산...이제 나갈라고요.
파란옷 쨍~~한걸로 골라놨어요.
투대문!!!15. 파란
'17.5.9 11:05 AM (223.62.xxx.181)저도 청바지에 흰색파란 스트라이프티에 청가방들고 투표하고 왔어요 ㅋㅋ 투대문!!!
16. 네
'17.5.9 11:17 AM (223.62.xxx.98)생각하는 대구 아짐밉니다~~투대문
17. 장동건 엄마
'17.5.9 11:21 AM (121.130.xxx.165)파란 원피스에 파란 가디건 입고 더 시퍼런 머플러하고 눈 크게 뜨고 1번 찍고 나와서 투표용지 인주 번질까 후후 불었더니 아줌마 감시단님들께서 웃으시네요.
인증샷 찍으면 커피 준다는 동네 커피집 와서 꽁자커피 받아먹고 음악듣고 있으려니 기분이 하늘 위로 폴짝~날아가네요.
머그잔도 푸른잔에 담아주시니 아싸 예감도 좋을시고~~18. 장동건 엄마
'17.5.9 11:23 AM (121.130.xxx.165)그런데 커피집 알바 이뿐언니들 오늘 힘들어서 어쩌나요. 또 취킨집 알바형아들도 새벽까지 부릉부릉 달릴텐데 조심했음해요! 귀한 자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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