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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야기를 잘들어주는 직업은 뭘까요

제목없음 조회수 : 4,193
작성일 : 2017-05-08 21:03:51

  전 사람들 이야기를 잘들어줘요 진심으로

어릴때부터 사람들이 제게 고민상담 비밀이야기를 얘기하고

전 입이 무거워 절대 말하지 않았어요.

그런 직업도 있을까요

IP : 112.152.xxx.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연
    '17.5.8 9:05 PM (175.213.xxx.182)

    정신과 의사, 심리 상담사가 딱 떠오르네요.
    저런 직업은 말을 들어주는게 일이라고 전공한 친구가 말했던.

  • 2. marco
    '17.5.8 9:06 PM (14.37.xxx.183)

    가톨릭 신부

  • 3. 그런직업
    '17.5.8 9:07 PM (116.127.xxx.144)

    없을듯......

  • 4. 고딩맘
    '17.5.8 9:07 PM (183.96.xxx.241)

    의사도 환자말 잘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 5. ㅠㅠ
    '17.5.8 9:10 PM (125.176.xxx.13)

    의사는 사람얼굴보는것 보다 책보는게 더 좋아야 될 확률이 높은데
    책좋아하는 사람데려다 사람얼굴보며 하루 종일 이야기하라고 시키니
    힘든 직업이라고. ㅎ

  • 6. 스펙트럼
    '17.5.8 9:12 PM (1.232.xxx.158)

    카운셀러, 상담사

  • 7. 코칭 상담
    '17.5.8 9:15 PM (110.70.xxx.203) - 삭제된댓글

    예능 잡스 7회에 나와서 남의 얘기만 주로 들어주시던 분이요.

  • 8. 동네ᆢ
    '17.5.8 9:19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오지랎 넓은 동네아줌마ᆢ

    바로 저예요 ㅎㅎ

    제가 기억력이 짧아서 들은말을 옮기지도 못하고
    남의 말을 엄청 잘 들어주고ᆢ공감능력 최고이고 ㆍ
    게다가 커피까지 잘 만들어요

  • 9. ㅣㅎ
    '17.5.8 9:31 PM (222.232.xxx.184)

    무당 ㅎㅎㅎㅎㅎ

  • 10.
    '17.5.8 9:33 PM (59.11.xxx.47)

    전문 상담사 최고죠. 부부문제상담사 등 종류는 많아요.

    학원 상담실장도좋고요

    저희동네 미용사분이 딱 그러신데 동네사랑방이에요. 인기많으시고 입 무겁고 깊으심. 걸크러시

  • 11.
    '17.5.8 9:34 PM (59.11.xxx.47)

    청소년심리상담사도 좋은거같아요. 아이들상대하고요

  • 12. 상담사
    '17.5.8 9:44 PM (1.250.xxx.234)

    인데 또한 멘탈이 점쟁이 수준은 돼얄듯요.

  • 13. 부인복
    '17.5.8 11:13 PM (1.241.xxx.222)

    매장 샵마스터요ㆍ아마 단골 많아져서 매출 쑥쑥 오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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