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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산하)금융권 노조, ‘적폐청산’ 잇단 문재인 지지 선언

투대문!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7-05-08 19:06:56
 
금융권 노조, ‘적폐청산’ 잇단 문재인 지지 선언 
금융산업노조(노총) 이어 민주금융노조(민노총), 
8일 선언 “과거정부 알면서도 방치” 민주노총 지지 방침과 상이 논란 

 

....이들은 “금융 투명성이 확보되지 않은 채 경제민주화를 주장하는 바는 허상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재벌개혁과 경제적 평등은 절대 달성할 수 없는 목표에 해당한다”며 “우리 금융노동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적폐청산 공약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그동안 금융인으로 쌓아온 모든 지식과 자료 등을 바탕으로 ‘경제적 평등’, ‘경제민주화’를 위한 개혁에 동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힘차게 선언한다”고 역설했다. 민주금융노조의 문재인 지지 선언은 민주노총 소속 산별 노조 가운데 처음이다.


앞서 한국노총 산하 금융산업노동조합도 지난달 17일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신한·우리·산업·수출입·기업은행·농협지부 등 33개 금융산업노동조합 소속 금융사들은 이날 정책협약식을 통해 ‘10만 금융노동자들은 문재인 후보 지지를 통해 친노동·친서민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

민주노총 산하 민주금융노조의 문재인 지지 선언 전에 상급단체인 민주노총은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김선동 민중연합당 후보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민주금융노조의 문재인 지지에 대해 조직적 방침에 위배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남정수 민주노총 대변인은 8일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민주노총 입장은 심상정, 김선동을 지지한 것이고, 가맹 조직이 조직적으로 보수야당을 지지 선언하지 않는다는 것이 방침”이라며 “조직적으로 지지한 것은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남 대변인은 “민주금융노조가 조직적 지지를 선언한 것이 맞다면 위배된 것이고, 대선이 끝난 직후인 11일 열리는 중집에서 공유한 뒤 향후 대응을 논의할 것”이라며 “민주금융노조는 민주노총 정보경제연맹에 소속된 노동조합”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경윤 전국민주금융노조 위원장은 8일 오후 미디어오늘과 전화통화에서 “내부적으로 충분히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발표한 그대로 봐줬으면 한다”고 말했다..........중략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716


오늘도 지지 선언은 계속 됩니다! 투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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