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 압력으로 인해 일을 해야 할까요?

ㅁㅁ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17-05-08 18:08:06
외국계회사 잘다니다가,
애들 양육하느라 10년넘게 전업인데요,

저도 아이들 커서 뭐라도 하려 일자리 알아보니,

마땅치 않네요,

그나마 일자리가 있는건 밤늦게까지 애들은 방치되는 정도이고.

 경험,나이로 인해 알바자리 구하기도 힘드네요,





저도 알아보다 자꾸 자존감만 갉아먹어 속상한데요,





시가에서는 다들 돌아가며 일하라는 분위기라 짜증나요,

요즘 외벌이 힘든거 알지만,

귀한 손주 키운것 헛된일이 아닐텐데, 절약하는 며느리는 그저 아들 등골빼먹는 존재인가봐요,





이렇게 시가 사람들의 권유로 일자리 구해서 일해야할지,

아님 그냥 정녕 나를 위한 생각으로 일을 해야할지,





밤늦더라도 시가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일하는게 나을까요?

IP : 112.1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8 6:36 PM (223.62.xxx.247)

    누가 님 인생에서 중요한 존재인가요?
    님의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 2. .....
    '17.5.8 6:45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시가에서 아이 혼자 유학 보내라면 보내실건가요?
    주말부부 하라면 하실건가요?
    이혼하라면 이혼하실 건가요?

  • 3. ...
    '17.5.8 6:51 PM (58.230.xxx.110)

    무엇이 더 중요한지 판단하면 답이 나오죠~
    어느 집이건 며느리 편해뵈는거
    좋아하는 집은 없나보네요...
    딱 그 이유인듯~
    심보들하곤...

  • 4. 원글
    '17.5.8 6:56 PM (112.148.xxx.86)

    제가 남편덕에 편해보여 그런지, 시가에서 더 종부리듯해서요,
    차라리 일하면 더 나으려나 궁금해요,
    제 인생에 중요한건 저와 아이들이지만,
    제 적성에 맞는 일저리는 이나이에 없으니요,

  • 5. ...
    '17.5.8 7:02 PM (58.230.xxx.110)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복은 박복한 시누이와 시어머니가 얼마나 셈을 내시던지...
    만날때마다 맞벌이 노래를~
    출장잦고 외국가 몇달씩 사는 남편직업상
    맞벌이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고
    그러나 경단이 아주 길어져 재취업도 어렵고...
    근데 계속~
    남편이 한번만 더 얘한테 그런소리 함 안본다 했어요....
    누나에겐 니인생이나 잘 살라고하고~
    그뒤론 좀 조용하네요...

  • 6. 주체적
    '17.5.8 7:08 PM (61.82.xxx.218)

    주체적 인생을 사세요.
    왜 타인이 시킨다고 하란다고 하고 살 생각하세요?
    평양감사도 내가 싫으면 그만이란 소리 못 들어보셨어요?
    원글님인생 원글님 하고픈대로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0322 대전 방사성폐기물 경주방폐장 이송 속도 ........ 2017/05/23 755
690321 남친 인스타 보면서 제가 과민반응일까요? 3 뭘까 2017/05/23 2,910
690320 자사고 외고 보다 과고 영재고를 없애야하는거 아닌가요 32 고1학부모 2017/05/23 5,632
690319 3인용 밥솥. 로봇 청소기 질문 있어요. 6 여름 2017/05/23 1,427
690318 햇볕 알러지로 넘 가려워요 5 블루커피 2017/05/23 1,596
690317 린넨커튼 써보신분? 7 merci1.. 2017/05/23 1,697
690316 4대강 예산집행 민주당지자체장이 전부 한걸 모르는 바보들 21 무식하면용감.. 2017/05/23 2,693
690315 안철수 이불킥.JPG 20 ㅇㅇ 2017/05/23 5,345
690314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일본, 강경화 등장.. 5 샬랄라 2017/05/23 1,766
690313 아이들 장난감 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9 ㅇㅇ 2017/05/23 1,564
690312 쥐새끼와 전쟁이 시작됐어요 31 막말 2017/05/23 6,064
690311 지금 안주무시는 분들 왜 ? 15 lush 2017/05/23 1,800
690310 사랑이 포기가 안돼요.. 9 ddd 2017/05/23 3,305
690309 대학은 들어가기 쉽게 졸업 어렵게 22 ㄱ쇼 2017/05/23 2,326
690308 곧 유토피아가 온다는 식의 글은 안 봤으면 좋겠어요 21 제발 2017/05/23 1,424
690307 내일 박근혜 재판 생중계해주는 곳 있나요?? 4 사필귀정 2017/05/23 1,959
690306 오늘 고터 ㅇㅂ에서 있었던 맘상했던 일. 3 팥빙수떡 2017/05/23 3,287
690305 학종은 불투명한 전형이 아니었음.... 6 결국.. 2017/05/23 1,698
690304 과외 중개업체에서 상담왔는데 3 과외구함 2017/05/23 1,412
690303 문대통령 마약방석 강아지 입양됐네요~ 4 ㅇㅇ 2017/05/23 2,950
690302 당췌 대통령은 어디서 뭘하는 거야!!! 6 비교 2017/05/23 2,345
690301 오마이 미친거 아닌가요? 33 ㄴㄴㄴ 2017/05/23 5,529
690300 어르신들은 만나면 자랑배틀하나요? 4 ... 2017/05/23 1,754
690299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jpg 12 보고싶어요 2017/05/23 2,177
690298 공유가 CNN과 인터뷰했네요 4 엘레핀 2017/05/23 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