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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ㅡ 그들이 뭉치고 있습니다

고딩맘 조회수 : 1,285
작성일 : 2017-05-08 11:54:57

- 전우용 역사학자 트위터 인용

엄마부대, 홍준표 지지 선언.
세월호 유가족을 조롱했던 자들,
위안부 굴욕 합의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지지했던 자들,
박근혜 탄핵에 반대했던 자들이 모두 홍씨를 중심으로 뭉쳤습니다.
지금은 "홍준표를 압도적으로 이길 자 누구입니까?"라고 물을 때입니다.

원문보기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456352681370357&id=100009868...

IP : 175.252.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5.8 11:56 AM (175.252.xxx.244)

    민병두 "긴장을 이완시키려는 악마의 유혹"
    il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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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s pick / updated 2017-05-08
    민병두 "긴장을 이완시키려는 악마의 유혹"
    SNS 페이스북
    [민병두]

    긴장을 이완시키려는 악마의 유혹

    1. 사전투표율이 높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다. 촛불집회가 주춤할 때 태극기집회의 결집을 보지 않았는가. 방심은 금물이다. 결국 누구 지지자가 투표장에 많이 가냐에 달려있다.

    2. 사전투표율이 영남은 낮고 호남이 높다? 그런데 그동안 여론조사 적극투표의사에 비하면 영남도 꽤 높아진 것이다. 투표의사가 가장 소극적이었던 영남 투표의사가 빠른 속도로 적극화되고 있다. 게다가 인구수가 1300만 대 500만으로 차이가 크지 않은가. 방심은 금물이다.

    3. 일례로 서울만 보아도 관악 금천은 투표율이 아주 높지만 강남 서초 송파도 높다. 각 시도의 보수ᆞ진보 강세 지역을 살펴보면 호락호락하지 않다. 방심은 금물이다.

    4. 탄핵 때의 기억은 착시를 불러 올 수 있다. 탄핵반대 여론이 5-15%였지만 스스로를 보수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는 25-30%이다. 요즘 시류때문에 숨은 보수까지 합치면 30-35%가 되는데 이들이 탄핵을 찬성했다고 해서 정체성을 바꾼 것은 아니다. 그러니 방심할 일이 아니다.

    5. 뒷골목 맨투맨을 해보면 문재인 지지거나 이미 문재인 투표했다고 한다. 홍준표 찍었다거나 찍을려고 한다는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그러나 엄지척이나 미소ᆞ눈인사같은 반응없이, 무뚝뚝하게 지나가는 이들이 더 많다. 그러니 방심할 일이 아니다.

  • 2. ..
    '17.5.8 11:58 AM (180.229.xxx.230)

    홍찍은 이들 숨기고 침묵함
    부끄러운건 알아서

  • 3. 절대 방심금물
    '17.5.8 11:58 AM (180.66.xxx.118)

    투대문!!! 엄지척!!!

  • 4. ....
    '17.5.8 11:58 AM (39.121.xxx.103)

    우리도 뭉칩니다..
    문재인으로 뭉치고...한명이라도 더 투대문하게 만들겁니다!!!!
    다들 힘내자구요..아자아자아자...

  • 5. phua
    '17.5.8 11:59 AM (175.117.xxx.62)

    우리도 뭉칩니다..
    문재인으로 뭉치고...한명이라도 더 투대문하게 만들겁니다!!!!
    다들 힘내자구요..아자아자아자... 222

  • 6. 투대문으로
    '17.5.8 11:59 AM (222.233.xxx.22)

    압도적 당선시켜 한국민의 위대한 힘을 저들에게 다시한번 보여줍시다

  • 7. ..
    '17.5.8 12:01 PM (125.178.xxx.196)

    원래 홍은 태극기부대가 지지하고 있었겠죠.
    그런 영감탱이를 누가 일부러 찍어주나요

  • 8. 다아
    '17.5.8 12:12 PM (175.121.xxx.139)

    적폐세력이넴~

  • 9. 내일만
    '17.5.8 12:31 PM (218.55.xxx.109)

    기다리고있습니다!
    투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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