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풍 무구 공기청정기 아세요?

두리맘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17-05-08 10:39:07
한 10년쯤 전에 새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청풍무구 공기청정기 약 90 만원 정도 주고 샀었어요
얼마후 오존문제가 나오길래 사용하지 않고 두었다가 어제 창고에서 발견했어요
오늘 청풍에 전화해 모델명 얘기하니 이모델은 오존이0.05ppm이하 나오는걸로 아무런 해가 되지않는다고 하네요
오존문제로 청풍이 무너졌지만 결국 승소판결 나서 판매도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클린서비스받고 필터사서 쓰는게 왠지 찝찝하기도 해서 새로 사고싶은 맘인데 남편은 서비스받아 쓰자고 하네요ㅜㅜ
선택하기가 힘들어요
청풍 공기청정기 그냥 믿고 써도 될까요?
고민만 한가득입니다 도와주세요~~~~~
IP : 110.8.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롤롤로
    '17.5.8 10:40 AM (175.210.xxx.60)

    다른건 아니고 ..청풍무구..브랜드 너무 오랫만에 듣네요 ㅎㅎ;;

  • 2. ㅇㅇ
    '17.5.8 10:42 AM (175.127.xxx.81)

    전 버렸어요ㅠㅠ

  • 3. 쭈르맘
    '17.5.8 10:43 AM (124.199.xxx.175)

    저도 예전에 버렸네요.ㅠㅠ

  • 4. 저도
    '17.5.8 10:45 AM (121.187.xxx.195)

    그것 때문에 고민하다 버렸어요. 한때 청정기의 대명사였는데. 요즘 공기청정기 검색중인데 고민입니다.

  • 5. 두리맘
    '17.5.8 10:51 AM (110.8.xxx.67)

    저도 버릴걸...남편하고 의견 안맞아서 큰일이네요ㅜㅜ

  • 6. 그게
    '17.5.8 10:57 AM (121.131.xxx.167)

    저도 그때 80만원쯤 주고 샀다가 오존문제 때문에 찝찝해
    안쓰고 그당시 참비싸게 산거라 그냥놔뒀는데요
    문제없다고 판결났어요.
    하지만 이미 회사는 부도나고 했죠
    울나라 중소기업을 대기업에서 없애는 절차였던거 같아요.
    전 필터 사서 다시 쓰고 있어요.

  • 7. 소형 버렸지만
    '17.5.8 11:15 AM (124.5.xxx.71) - 삭제된댓글

    비릿한 냄새 났던 기억이 있네요. 그 냄새가 싫어서 안쓰다가 버렸는데, 나중에 깨끄미로 한번 더 겪었지요. 시력에도 별 도움 안되는 것 같더군요.

  • 8. 청풍
    '17.5.8 11:20 AM (14.39.xxx.95)

    저는 2003년도 즈음에 샀어요.
    거의 백만원준것같은데

    한동안 안쓰다가 5년전부터 다시 써요.

    청풍에서 필터 팔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제품 아직도 팔아서 계속 쓰려구요

  • 9. 달큰이
    '17.5.8 11:37 AM (39.120.xxx.196)

    울집에도 묵혀묵혀둔 청풍 한대 있어요..
    요즘 아쉬워서 급할때 한번씩 돌린긴 했는데..
    필터를 바꿔야겠네요..
    다니는 치과에 가니 같은 모델이 쌩쌩~ 돌아가길래
    혼자 반가웠어요...ㅎㅎ

  • 10. 두리맘
    '17.5.8 11:49 AM (110.8.xxx.67)

    앗. 저같은 경우 겪으신 분들 계셨네요~~
    저도 그럼 일단 남편의견 따라볼께요
    근디 왤케 새것이 사고싶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4855 결혼 7년차 모은 돈 별로 없는데 남편이 시댁에 거짓말로 모았다.. 5 답답 2017/05/08 4,413
684854 이런 날 체육하는게 말이 되나요? 7 .. 2017/05/08 1,096
684853 부산 1박2일 패키지여행상품 추천부탁드립니다 2 포도송이 2017/05/08 654
684852 집순이인데 텨 나왔어요 8 ... 2017/05/08 2,464
684851 홍이 될까봐요. 7 아... 2017/05/08 1,004
684850 보증금 300-55 2 질문 2017/05/08 943
684849 문후보와 홍준표 처가를 대하는 차이 3 .. 2017/05/08 2,690
684848 안챨스 포스터를 본 외국인.jpg 16 예리하네 2017/05/08 3,869
684847 다시 한번 투표 독려합시다!!!!!!(좀 위험하데요) 1 우노 2017/05/08 584
684846 미세먼지 많은날 청소기 돌리세요? 5 .. 2017/05/08 1,910
684845 얼음 정수기 문의 1 쌀강아지 2017/05/08 507
684844 되게 한심해 보일수 있지만 자기절제에 강하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 2 호수 2017/05/08 1,286
684843 마크롱의 정신적 성숙에 8 ㅇㅇ 2017/05/08 3,176
684842 미국에서 한국으로 택배 보내는 거 비용과 시일이 어느 정도 드나.. 궁금 2017/05/08 453
684841 대체 어머이날 며느리가 전화해서 무슨 이야기 하세요?? 21 ㅡㅡ 2017/05/08 5,278
684840 서울 이사 지역 추천부탁드려요 2 부동산요~~.. 2017/05/08 735
684839 공기청정기 어떤 제품 좋을까요? 아파트 2017/05/08 401
684838 주한미군 정보부대 501부대..대북정보 수집 강화 휴민트 2017/05/08 471
684837 제 나이 오십인데 제 친구가 애기를 낳았어요. (셋째) 70 와.. 2017/05/08 26,234
684836 비호감 1위 문재인 28 0ㅇ 2017/05/08 1,785
684835 홍준표 장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 논란 9 ..... 2017/05/08 1,213
684834 유니클로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12 오오 2017/05/08 3,312
684833 나이 36에 인생을 새로 살수 있을까요? 8 ... 2017/05/08 3,848
684832 진짜 막상막하네-.- 누굴더 2017/05/08 533
684831 내가 지키고 싶은건 문재인의 패권, 압도적 힘을 가지고 통치하길.. 5 SBS 이승.. 2017/05/08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