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문재인과 어머니, 어르신들께 문재인이 약속드립니다.
어버이날~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7-05-08 08:52:40
[ 효자 문재인과 어머니 ]
♡ 고민정이 들려주는 문재인 이야기 - 어머니
오디오 원문 참조 :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005746...
유신 반대 시위가 가장 거셌던 1975년,
문재인은 광장에 있었습니다.
박정희의 영구집권을 위한 유신헌법,
그는 그것을 막기 위해 시위 선언문을 작성하고,
학생들을 동원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의 행동은
유신독재 화형식과 시위로 이어졌다고 해요.
결국 이 일로 그는 구속과 동시에
학교에서도 제적이 돼버렸답니다.
옳지 못한 일에 대한 분노로 온 몸이 뜨거웠던 시절,
그는 어머니를 뵈었던 한 장면을 잊을 수 없습니다.
경찰에서 검찰로 갔다가 교도소로 송치되던 날,
처음엔 어머니를 보지 못한 채 호송차를 탔는데
100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이 숭숭 뚫린 철판 호송차가 출발하는 순간,
철망을 통해 어머니가 보였던 겁니다.
어머니께서는 아들을 보고
막 뛰어오며 손을 내미셨지만,
차는 점점 멀어져가고…….
그 장면을 떠오를 때마다
그는 눈시울이 뜨거워진답니다.
어머니께서는 그가 수감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매일같이 면회를 오셨답니다.
모진 사람들이 면회를 안 시켜줘서
돌아가고, 돌아가고 하셨다지요.
그러다 교도소로 이송되는 순간 그를 보신 거예요.
그는 괴로웠다고 합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에 무리해서 대학까지 보내주신 건데,
그 기대를 저버린 것은 아닐까
그의 마음이 아팠다고 해요.
철망을 통해서 뵐 수밖에 없었던 그의 어머니가
어찌 한 사람만의 어머니이겠습니까.
애간장이 녹으면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이
어찌 그의 어머니뿐이겠습니까.
오늘은
그의 서글서글한 눈매를 끌어당겨서,
오래오래 마음속에 간직했던 고백을 해야겠습니다.
어머니,
당신은
전부이십니다.
[ 효자 문재인과 어머니 강한옥(姜韓玉, 1927년) 여사 ]
매해 크리스마스 때면 어머님 손을 꼭 잡고 함께 성당에 미사를 드리러 갑니다.
어머님 눈 높이에 맞춰 손을 꼭 잡은채 말을 건네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홀로 계신 어머님을 더 자주 뵙기 위해,
일하느라 바빠서 부모님을 못 뵈러 가는 우리들을 위해, 문재인이 약속합니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께 약속드립니다.
1. 소득 하위 70% 어르신들께 차등 없이 매월 25만원 드리겠습니다.
2. 2021년부터는 30만원 드리겠습니다.
3. 일자리를 원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일자리를 드리겠습니다.
4. 치매는 국가가 책임지겠습니다. 치매치료비 90%를 국가가 보장하겠습니다.
뜻을 세우면 이루고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문재인이기에 든든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아들 딸 손주 손녀들의 미래를 위해
문재인을 선택해주세요. 행복한 노후로 돌려드리겠습니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005746...
IP : 175.223.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5.8 8:59 AM (39.112.xxx.205)문후보님 어머니 마니 닮으셨네요
2. 녜
'17.5.8 9:02 AM (211.218.xxx.43)꼭 찍어 드리렵니다
압도적인 승리로 이길 겁니다 ^^3. 투대문
'17.5.8 9:06 AM (175.223.xxx.110)그 사람의 행동과 과거가 그 사람을 알려줍니다.
부모를 존경하고 공경할줄 아는 문재인.
당신이 있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4. ...
'17.5.8 10:52 AM (125.141.xxx.150) - 삭제된댓글참 대단한 사람이다. 고맙고.멋지고. 감사하고. 힘내시고...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부탁 드려 봅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91331 | 이 글 왜이렇게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 남자들아 | 2017/05/26 | 4,902 |
| 691330 | 특성화고 대학입학문의 3 | 문의 | 2017/05/26 | 965 |
| 691329 | 그네가 탄핵된후에만 35억을 썼다는데 15 | 특수활동비 | 2017/05/26 | 3,729 |
| 691328 | 오해받기 싫어요 | 심각이 | 2017/05/26 | 609 |
| 691327 | 이언주 하자 심각...도저히 받아줄 수 없는 물건 7 | 슝이아빠 | 2017/05/26 | 1,516 |
| 691326 | 발톱 빼려면 어느 병원으로 가요? 5 | 병원 알려 .. | 2017/05/26 | 1,761 |
| 691325 | 헐 | 자유당 | 2017/05/26 | 604 |
| 691324 | 文대통령 "국민 제안, 50일간 열심히 듣고 직접 보고.. | 샬랄라 | 2017/05/26 | 665 |
| 691323 | 미국 입양아...34년만에 이태원 노숙자로 발견 3 | 미국시민권없.. | 2017/05/26 | 6,414 |
| 691322 | 영어때문에 아이를 미국에 한 1년은 보내야할거 같은데.. 21 | add | 2017/05/26 | 4,024 |
| 691321 | 김상조 후보자 기사가 경향에서 나온이유 13 | 정권교체 | 2017/05/26 | 2,487 |
| 691320 | 베란다 타일위에 장판을 깔면 안되나요? 9 | 궁금 | 2017/05/26 | 5,045 |
| 691319 | 경기도 2억3천 전세에 사는데 내년 2월이 만기입니다ㅠ 2 | ᆢ | 2017/05/26 | 1,574 |
| 691318 | 시골에서 쑥절편을 보냈는데 10 | 아깝 | 2017/05/26 | 3,617 |
| 691317 | 2달된 새끼강아지. 엄청 깨물어요. 13 | ... | 2017/05/26 | 2,953 |
| 691316 | 민주당 의원 총사퇴하고 총선 다시했음 좋겠어요 6 | 00 | 2017/05/26 | 1,460 |
| 691315 | 남편이 쿠쿠밥솥 내부에 밥을 퍼넣었어요 10 | 푸 | 2017/05/26 | 3,739 |
| 691314 | 수컷강아지 집에 마킹하는거 어찌하나요? 8 | 아고야 | 2017/05/26 | 1,923 |
| 691313 | 부산 밤에 갈수 있는곳 4 | 오잉꼬잉 | 2017/05/26 | 934 |
| 691312 | 상명부속초 어때요? 2 | 원글 | 2017/05/26 | 1,099 |
| 691311 | 기사) 문재인 이미지 정치 뒤 7가지 문제점ㅠㅜㅜ 26 | 문재인 | 2017/05/26 | 3,715 |
| 691310 | 템퍼 침대가 좋은가요 3 | 뭐가 좋을까.. | 2017/05/26 | 3,960 |
| 691309 | 대통령 흔들기 중 . 기싸움 33 | 대통령 흔들.. | 2017/05/26 | 3,401 |
| 691308 | 치과 유지장치 어떡해야 할지요? 4 | 판단의 어려.. | 2017/05/26 | 1,278 |
| 691307 | 두번째 개 입양 12 | 고민 | 2017/05/26 | 1,3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