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일을 안가르쳐주기싫어하는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궁금합니다 ...
1. ...
'17.5.8 1:36 AM (96.246.xxx.6)네,
잘못 가르쳐주어 실수하게도 하던데요.
미국 인베스트먼트 회사에선
하버드 출신인데 일 안 가르쳐줘서
나와서 다시 공부하러 갔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주립대 나온 사람에게 가르쳐주더라는....
그런 상사를 만난 거지요.
다 그런 상사만 있는 건 아닐거고요2. 엥
'17.5.8 5:48 AM (1.225.xxx.250)안가르쳐주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가르쳐주기 싫어하는거겠죠
3. 가르쳐봐야 소용없으니 안가르쳐주지
'17.5.8 6:45 AM (124.49.xxx.151)몰라서 묻나
4. ...
'17.5.8 7:42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자리 넘볼까봐 그런게 아니구요..
그동안 가르쳐주고도 좋은꼴을 못봐서 그렇겠죠
직장생활 더해보세요
사람들이 못되처먹어서들 안가르쳐주고 그런줄 아시나요5. 님글보니
'17.5.8 7:50 AM (115.140.xxx.180)저라도 가르쳐주기 싫겠네요 가르쳐봐야 소용없을듯~
6. ...
'17.5.8 7:50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더 자세하게 말해줄까요?
별 상사들도 다있지만 별 부하직원도 많아요
기껏 가르쳐줬더니 불리할때 상사가 그리하라고 하더라 난하라는대로했다 자기 빠져나갈 구멍만들고
없는 시간쪼개서 기껏 가르쳐주면 자기 동기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더라 뒷담화까고
너무답답해서 일대일코칭해주면 웃는 낯으로 고마워하며 노하우 쏙빼먹고 이제좀 자기 일할만하다 싶어지면 뒤에가서 전임자인 상사가 일을 제대로 못해놨네 어쩌네 그래서 내가 힘들어 죽겠네 어쩌네..
이런 일 세번만 겪어보면 아무리 헤메고 있는 직원을 봐도 무념무상이 됩니다. 이해가시는지?7. ...
'17.5.8 7:55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
'17.5.8 7:50 AM (223.39.139.88)
더 자세하게 말해줄까요?
별 상사들도 다있지만 별 부하직원도 많아요
기껏 가르쳐줬더니 불리할때 상사가 그리하라고 하더라 난하라는대로했다 자기 빠져나갈 구멍만들고
없는 시간쪼개서 기껏 가르쳐주면 자기 동기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더라 뒷담화까고
너무 급해서(급한건 내가 아닌데) 사무실 마비될까봐 걱정되기도하고 다급히 요청하길래 일대일코칭해줬더니 앞에선 웃는 낯으로 고마워하며 노하우 쏙빼먹고 이제좀 자기 일할만하다 싶어지면 뒤에가서 전임자인 상사가 일을 제대로 못해놨네 어쩌네 그래서 내가 힘들어 죽겠네 어쩌네..
이런 일 세번만 겪어보면 아무리 헤메고 있는 아주 착해보이는 직원을 봐도 무념무상이 됩니다. 이해가시는지?8. ...
'17.5.8 7:56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더 자세하게 말해줄까요?
별 상사들도 다있지만 별 부하직원도 많아요
기껏 가르쳐줬더니 불리할때 상사가 그리하라고 하더라 난하라는대로했다 자기 빠져나갈 구멍만들고
없는 시간쪼개서 기껏 가르쳐주면 자기 동기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더라 뒷담화까고
너무 급해서(급한건 내가 아닌데) 사무실 마비될까봐 걱정되기도하고 다급히 요청하길래 일대일코칭해줬더니 앞에선 웃는 낯으로 고마워하며 노하우 쏙빼먹고 이제좀 자기 일할만하다 싶어지면 뒤에가서 전임자인 상사가 일을 제대로 못해놨네 어쩌네 그래서 내가 힘들어 죽겠네 어쩌네..
이런 일 세번만 겪어보면 아무리 헤메고 있는 아주 착해보이는 직원을 봐도 무념무상이 됩니다. 이해가시는지?9. ...
'17.5.8 7:59 AM (223.39.xxx.88) - 삭제된댓글더 자세하게 말해줄까요?
별 상사들도 다있지만 별 부하직원도 많아요
기껏 가르쳐줬더니 불리할때 상사가 그리하라고 하더라 난하라는대로했다 자기 빠져나갈 구멍만들고
없는 시간쪼개서 난 안해도될 내시간 소비하며 야근까지하며 가르쳐줘도 자기 동기들에게는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더라 뒷담화까고
너무 급해서(급한건 내가 아닌데) 사무실 마비될까봐 걱정되기도하고 다급히 요청하길래 일대일코칭해줬더니 앞에선 웃는 낯으로 고마워하며 노하우 쏙빼먹고 이제좀 자기 일할만하다 싶어지면 뒤에가서 전임자인 상사가 일을 제대로 못해놨네 어쩌네 그래서 내가 힘들어 죽겠네 어쩌네..
이런 일 세번만 겪어보면 아무리 헤메고 있는 아주 착해보이는 직원을 봐도 무념무상이 됩니다. 이해가시는지?10. ...
'17.5.8 10:19 AM (112.216.xxx.43)회사도 안 다니시는 분이 이런 글을 왜 올리세요? 아..알바도 업은 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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